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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내가 사랑을 들려줄게 : 깊은 밤 상한 마음의 고백을 품어주시는 주님의 위로

jiieum 저 | 규장 | 2021년 11월

괜찮아, 내가 사랑을 들려줄게 : 깊은 밤 상한 마음의 고백을 품어주시는 주님의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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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5042530 / 280쪽 / 400g / 140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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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실처럼 희미했던 주님의 음성이 나를 붙든 굳건한 동아줄이 되었습니다 예전엔 하나님 음성이 마치 흐릿한 실 같았어요. 그 누구도 내 편이 아니라고 생각했을 때 유일하게 들렸던 아주아주 세미한 소리의 위로였거든요. 아주 흐릿하게 들렸던 그분의 사랑이 엮이고 쌓여서 지금은 나의 길을 비추고 내 마음을 붙잡는 굳건한 동아줄이 되었어요.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계속 좌절하고 다시 주님 손 붙잡고 일어서고 고뇌하다가 주님을 알아가고 그렇게 살다가 이 시간의 끝에서 눈물로 주님 얼굴을 뵙기 원해요. - 에필로그 중 책 속에서 네가 모든 걸 놓아버리고 싶은 그 마지막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날 떠올려 주었으면 좋겠구나. 내가 끊어지지 않는 아주 튼튼한 사랑이 되어줄게. p.10 프롤로그 중에서 종종 밤 늦게, 새벽 늦게, 또는 이른 새벽에 하나님이 마음에 덜컥 찾아오신다.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내 마음을 울리신다. p.75 “어느 날의 기도” 중에서 잔잔하고 따뜻한 주님의 음성을 따라가다 보면, 신기하게도 성장하고 달라진 내 모습이 아닌 지금 내 모습을 받아들이게 된다. 주님의 여유로움을 닮아가게 된다. p.102 “아버지 품 안에서 난” 중에서 더 이상 희망이 없다고 느낄 때, 절망 앞에서 우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을 때 하나님 주신 소망을 바라봅니다. 나의 눈물을 기억해주세요. p.125 “소망 : 광야에 핀 꽃 같아서” 중에서 “주님, 저 진짜로, 사랑하고 싶어요. 근데 좁아터진 마음이라 그게 잘 안 돼요. 그렇다고 상처 안 받을 만큼 막 쿨하지도 못해요.” p.151 “할 수 있는 만큼” 중에서 쿨하지 않아도 괜찮다. 조금 모양 빠지고 찌질해도 괜찮으니, 하나님 보시기에 더 선한 걸음으로 살아내고 싶다. p.185 그렇게 어둠에 머물러 사는 나에게 주님은 숨어있지 말라고 두드리셨습니다. 빛 되신 하나님, 그분과 사귀는 것은 ‘빛 가운데’ 살아가는 거라고, 초라함 그대로 오라 하십니다. p.202 “쿨하지 않아도” 중에서 비교하지 말고, 어떻게 보일지 의식하지 말고, 하나님 렌즈만 똑바로 쳐다보기. 내 삶에 두신 매력적인 색깔과 시간의 흐름에 집중하기. p.251 “하나님의 프레임” 중에서 그래서, 더 이상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 어떤 고민이나 문제를 묻어두는 건 내 방식이 아니지만 계속 지난날만 되짚기엔 오늘이 너무 바빴고, 아까웠으니까. p.275 “성실하신 주님” 중에서

저자 소개

  • 저자 : jiieum
저자 : jiieum
네가 모든 걸 놓아버리고 싶은 그 마지막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날 떠올려 주었으면 좋겠구나. 내가 끊어지지 않는 아주 튼튼한 사랑이 되어줄게. p.10 프롤로그 중에서
종종 밤 늦게, 새벽 늦게, 또는 이른 새벽에 하나님이 마음에 덜컥 찾아오신다.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내 마음을 울리신다. p.75 “어느 날의 기도” 중에서
잔잔하고 따뜻한 주님의 음성을 따라가다 보면, 신기하게도 성장하고 달라진 내 모습이 아닌 지금 내 모습을 받아들이게 된다. 주님의 여유로움을 닮아가게 된다. p.102 “아버지 품 안에서 난” 중에서
더 이상 희망이 없다고 느낄 때, 절망 앞에서 우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을 때 하나님 주신 소망을 바라봅니다. 나의 눈물을 기억해주세요. p.125 “소망 : 광야에 핀 꽃 같아서” 중에서
“주님, 저 진짜로, 사랑하고 싶어요. 근데 좁아터진 마음이라 그게 잘 안 돼요. 그렇다고 상처 안 받을 만큼 막 쿨하지도 못해요.” p.151 “할 수 있는 만큼” 중에서
쿨하지 않아도 괜찮다. 조금 모양 빠지고 찌질해도 괜찮으니, 하나님 보시기에 더 선한 걸음으로 살아내고 싶다. p.185
그렇게 어둠에 머물러 사는 나에게 주님은 숨어있지 말라고 두드리셨습니다. 빛 되신 하나님, 그분과 사귀는 것은 ‘빛 가운데’ 살아가는 거라고, 초라함 그대로 오라 하십니다. p.202 “쿨하지 않아도” 중에서
비교하지 말고, 어떻게 보일지 의식하지 말고, 하나님 렌즈만 똑바로 쳐다보기. 내 삶에 두신 매력적인 색깔과 시간의 흐름에 집중하기. p.251 “하나님의 프레임” 중에서
그래서, 더 이상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 어떤 고민이나 문제를 묻어두는 건 내 방식이 아니지만 계속 지난날만 되짚기엔 오늘이 너무 바빴고, 아까웠으니까. p.275 “성실하신 주님” 중에서

목차

프롤로그

1부 마주하다
01 깨진 그릇
02 나는 왜 이 모양!
03 주 예수 대문 밖에
04 겸손 3계명
05 그가 먼저 사랑하셨음이라
06 하나님의 걸작품
07 흠 없길 원하노라
08 신앙의 거품
09 외로움 : 홀로서기
10 묵상의 대상
11 어느 날의 기도
12 경험 < 하나님
13 자존감의 기준
14 마주하다

2부 누리다
01 부은 바 된 사랑
02 아버지 품 안에서 난
03 풀지 않은 선물
04 일상의 하나님
05 소곤소곤 차곡차곡
06 늦게 피는 꽃
07 소망 : 광야에 핀 꽃 같아서
08 할머니 댁 작은 꽃
09 구하지 않았음에도
10 감사 : 행복교환권
11 참예할지어다
12 새 성경책
13 하나님의 말씀을 누리다

3부 선택하다
01 할 수 있는 만큼
02 사랑하는 기쁨
03 상처에 피는 꽃
04 사랑이 먼저야
05 입술의 고백
06 진짜 사랑
07 땅 위의 발버둥
08 단순하고, 우직하게
09 쿨하지 않아도
10 예배 : 드리고 싶어요
11 믿고 싶어서
12 예배자입니다
13 빛으로

4부 살아내다
01 제0교시 인생 영역
02 자소서
03 강당의 화살표
04 당신의 뜻만이
05 보기 원하네
06 하나님의 서술
07 손바닥에 새겨진 삶
08 삶의 모든 순간에
09 하나님의 프레임
10 견딘다는 것
11 '빠르게'보다
12 구석구석 통치
13 우연은 없다
14 성실하신 주님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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