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손위
본명은 손이(孫毅)이다. ‘지식청년(知靑)’, 문화관 관원, 기자 등의 경험을 거쳐 베이징 루쉰박물관 관장을 지냈다. 현재는 중국인민대학 문학원 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1970년대부터 문학 창작 활동을 시작하였고, 80년대에 들어서 부터는 문학비평과 연구에 전념했으며, 오랫동안 루쉰과 당대 문학연구에 종사하고 있다.
주요한 저술로는『루쉰과 저우쭤런(魯迅與周作人)』『루쉰과 후스(魯迅與胡適』『루쉰과 천두슈(魯迅與陳獨秀』『저우쭤런과 그의 쿠위자이(周作人與苦雨齋)』『장종싱전(張中行傳)』등이 있고, 편집 책임자로『되돌아본 루쉰 총서(回望魯迅叢書)』『되돌아본 저우쭤런 총서(回望周作人叢書)』등 여러 편이 있다.
역자 : 박재우
서울대학교 중문과를 졸업하고, 국립타이완대학 중문연구소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1983년부터 2012년 현재까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한국중국현대문학학회 회장과 한국중어중문학회 회장을 역임, 현재 특수법인 한국문학번역원 이사, 중국사회과학원 계간지 『當代韓國』 편집인, 한국대만홍콩해외화문연구회 회장, 한중문학비교연구회 회장, 한중문화포럼 조직위원장 등을 겸하고 있다. 저서로 『중국현대 한인제재소설의 통시적 고찰』, 『韓國的中國現代文學硏究通論』(중문), 『韓國魯迅硏究論文集』(중문, 공저), 『일제시기중국현대문학수용사 1, 2, 3』(공저) 등 20여 종이 있고, 논문으로 『중국현대작가의 한인 항일투쟁에 대한 반영과 묘사』 등 50여 편이 있다. 역서로 『만사형통』(모옌, 톄닝 등 저, 공역), 『애정삼부곡』(바진), 『안계계절의 비가』(마오둔), 『중국현대소설유파사』(옌자옌) 등 10여 종이 있다.
역자 : 서광덕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 후 연세대학교 대학원 석사?박사과정을 졸업했다. 저서로는 『루쉰과 동아시아 근대』(2018), 『중국 현대문학과의 만남』(공저, 2006), 『동북아해역과 인문학』(공저, 2020) 등이 있고, 역서로는 『루쉰』(2003), 『일본과 아시아』(공역, 2004), 『중국의 충격』(공역, 2009), 『수사라는 사상』(공역, 2013), 『아시아의 표해록』(공역, 2020) 등이 있으며, 『루쉰전집』(20권) 번역에 참가했다. 2020년 현재 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HK교수로 재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