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알베르토 산체스 아르구에요 Alberto Sanchez Arguello
작가이자 블로거로 활동하고 있어요. 니카라과 미시문학 집단과 ‘옳지 못한 정치적 의도’, 니카라과 디지털 문학 모임 ‘파라페르날리아’ 등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다양한 중미 문학 선집에 작품이 실리기도 했고, 중미 문학 페스티벌 아동 청소년 부문에 초청을 받고, 상도 받았어요. ‘니카라과 도서 재단’에서 주는 문학상의 아동 청소년 부문 상도 받았어요. 《안녕, 달님!》은 우리나라에 소개된 그의 첫 작품입니다.
그림 : 소냐 빔머 Sonja Wimmer
독일 뮌헨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바르셀로나에 있는 디자인 최상급 학교인 ‘로차’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면서 40권이 넘는 책을 출판했어요. 2011년 문빔 아동서적 어워즈, 2012년 국제 라티노 북 어워즈, 2015년 미국 독립 출판자 상의 삽화 부문, 2020년 시드니 테일러 북 어워드 등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그가 그린 책 중 《공주는 없다》가 우리나라에 소개되었습니다.
역자 : 남진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중남미 문학을 연구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동국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 등에서 강의하면서 스페인과 중남미 문학 작품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더 나은 세상》, 《꼬마 돈키호테》, 《보르헤스의 상상 동물 이야기》, 《보르헤스의 꿈 이야기》, 《사람의 아들》, 《사랑과 교육》, 《42가지 마음의 색깔》, 《완벽한 가족》, 《눈으로 들어 보렴》, 《내 친구 11월의 구름》 등의 책을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