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김서윤
사회학과 국문학을 공부했습니다. 글을 쓰고 책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국제기구 유니세프와 방탄소년단이 함께한 캠페인 ‘러브 마이셀프 Love Myself’ 배지를 가방에 달고 있습니다. 《토요일의 심리클럽》으로 창비청소년도서상을 받았고 《내가 가게를 만든다면?》, 《내가 학교를 만든다면?》, 《왕, 총리, 대통령 중 누가 가장 높을까?》 등을 썼습니다.
저자 : 유재원
『인문학 두드림 콘서트』, 『어린이 로스쿨 시리즈』 등으로 알려진 글쓴이는 인문학에 관한 글을 써왔다. 인문학이 예술이야기에 머무르지 않고 사람과 삶에 관한 것이라는 점을 이야기하기 위해 15년간 꾸준히 글을 써왔다. 글쓴이는 인문학의 가르침이 창조적 아이디어를 줄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 최근 여의도에서 변호사/노무사로서 [법률사무소 메이데이MAYDAY]를 열면서, 그동안 모았던 인문학 이야기들을 책으로 엮어 세상에 내놓았다. 앞으로도 글쓴이는 인문학, 법교육과 관련하여 여러 공익적 활동을 꿈꾸고 있다.
저자 : 권재원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영국에서 미학과 퍼포먼스를 공부했습니다. 그동안 『난 분홍색이 싫어』 『10일간의 보물찾기』 『함정에 빠진 수학』 『침대 밑 그림 여행』 『왜 아플까?』 『째깍째깍 시간 박물관』 『처음 만나는 공공장소』 『좋은 돈, 나쁜 돈, 이상한 돈』 『4GO뭉치』 등을 펴냈습니다.
저자 : 손석춘
청년 시절 문학평론 〈겨레의 진실과 표현의 과제〉를 발표하며 문학의 길에 들어섰다. 2001년에 첫 장편소설 《아름다운 집》 발표부터 분단된 현대사를 배경으로 《유령의 사랑》, 《마흔아홉 통의 편지》, 《뉴리버티호의 항해》, 《코레예바의 눈물》, 《파란 구리반지》, 《디어 맑스》, 《100년 촛불》을 창작했다.
저자 : 밸러리 와이어트
어린이를 위한 책을 만드는 편집자이자 작가로, FAQ 날씨 협회에서 주관하는 2000년 과학상과 2004년 톰 페어리 편집 우수상 등 어린이책 논픽션 부문에서 열네 개의 상을 수상했어요. 쓴 책으로 《소녀 그리고 셈할 줄 아는 이들을 위한 수학》 《소녀 그리고 알고 싶은 게 많은 이들을 위한 과학》 《외계인 데이노이드의 지구인 관찰 보고서》 등이 있어요.
저자 : 한정아
대학교와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하고 어린이 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교눈높이아동문학상과 아동문학연구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 《아리수의 오리》 《나는 독도에서 태어났어요》 《라이온 퀸과 세렝게티 친구들》 《침팬지 숲은 즐겁다》 《미생물은 힘이 세다》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