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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텐스 229 : 합리적이며 유연하게 인생의 차이를 만드는 처세의지?

프란체스코 귀차르디니 저 | 세움과비움(이마고) | 2022년 04월

센텐스 229 : 합리적이며 유연하게 인생의 차이를 만드는 처세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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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843893 / 192쪽 / 210g / 120 x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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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솔직하고 현실적 조언으로 가득한 이유가 있다 프란체스코 귀차르디니는 지극히 현실적으로 실리를 추구하는 사람이었다. 그리고 동시대 유명한 사상가 마키아벨리가‘ 나는 귀차르니디를 사랑하며, 나 자신보다 조국을 더 사랑한다“ 말한 정도로 귀차르디니와 절친이었다. 또한 귀차르디니는 당시 최고 권력을 가진 메디치 가문의 최측근으로 권력의 최대 수헤자였기도 했지만, 정치적 격변이 휩쓸고 지나가는 이탈리아에서 자신의 삶이 진퇴를 거듭하고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경험을 하기도 했다. ’만일 다른 사람을 화나게 해야 한다면 당사자 한 사람만 화나게 하라‘ ’자신의 실패는 감추고 성공은 과장하라‘ ’덜 믿고 덜 신뢰할수록 실패는 줄어든다‘ 이렇듯 이 책은 이러한 경험을 온몸으로 겪은 저자가 오로지 자신이 본 것, 아는 것, 그로 인해 깨달은 것을, 때론 민망하지만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때론 대놓고 발설하기에 너무도 현실적인 내용을 노골적으로 기록한다. 이유는 단 하나 그의 후손들이 세상을 성공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처세의 지헤를 가감없이 솔직하게 알려줘 도움이 되고자 했기 때문이다. 성공적인 인생을 위해 필요한 7가지 프란체스코 귀차르디니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정치가이자 사상가. 역사가이자 외교관이었다. 28세에 대사에 파견되면서 정계에 화려하게 데뷔하고 최고행정관, ,모데나와 레지오의 총독을 거쳤으며 이탈리아 공화제 연구에 중요한 역사적 자료로 꼽히는 <피랜체사> , 16세기 이탈리아 연구에 주목받는 <이탈리아사>를 저술하기도 하였다. 또 당대의 대사상가 마키아벨리와 절친이었으며 교황의 외교관으로도 활동하였다. 귀차르디니의 우수한 경험과 능력을 바탕으로 저술한 <센텐스229>는 어느 한 분야에 치우치기보다 처세론, 재물론, 참모론, 인생론 등 총 7가지로 나누어 우리에게 조언하고 있다. ’상대가 싫어도 싫어하는 티를 내지 마라. 언젠가 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때가 올수도 있다‘ (처세론) ’들어올 돈을 미리 생각해서 돈을 쓰지 마라‘ (재물론) ’군주에게 등용되기를 바라고 있다면, 지속적으로 군주의 눈에 띌 수 있게 노력하라‘ (참모론)

저자 소개

  • 저자 : 프란체스코 귀차르디니
저자 : 프란체스코 귀차르디니
1483년 이탈리아 피렌체 명문가에서 태어나 격동의 르네상스 시대, 그 정치적 중심에 섰던 인물이며 같은 시대의 위대한 사상가 마키아벨리와 절친한 친구 사이였으며 이 둘은 이탈리아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사상가로 꼽힌다.
28세의 젊은 나이에 대사로 임명되어 정치에 화려하게 입문한 그는 최고 행정관과 모레나, 레지오, 로마냐 지역의 총독을 엮임하는 등 정치가이자 외교관으로서의 요직을 두루 거쳤다.
대표 저서인 <이탈리아사>와 <피렌체사>는‘최초의 근대적 역사가’로 불리울 정도로 탁월한 그의 역사분석능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또한 현실주의자였던 그는 뛰어난 사업능력으로 견직물 사업등을 통해 큰 부를 축적하기도 했다.
그는 메디치가와 교황청의 핵심관리로 평생을 살면서 터득한 처세의 방법과 세상을 보는 지혜를 모아<리코르디Ricordi>를 저술하였다. 이 책은 오직 그의 자손들에게 물려줄 목적으로 쓰여졌으며, 그 어떤 금언집 보다 현실적이고 생생한 교훈들이 담겨 있다. 이 책은 다른 사람들에게 공개되면 불리하다고 생각한 저자의 생각으로 그가 죽은 지 300년이 후에야 세상에 처음 공개되었다.

역자 : 김대웅
전주고와 한국외대 독일어과를 나와 두레출판사 편집주간, 문예진흥원 심의위원, 영상물등급위원회 심의위원, 충무아트홀 갤러리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최초의 것들』(2021년 '세종도서' 선정), 『영어잡학사전』, 『신화와 성서에서 유래한 영어표현사전』 등을 비롯해 『그리스 7여신이 들려주는 나의 미래』, 『인문교양 174』, 『커피를 마시는 도시』 등이 있다. 편역서로는 『배꼽티를 입은 문화』, 『반 룬의 세계사 여행』, 『알기 쉽게 풀어쓴 일리아드·오디세이아』가 있으며, 번역서로는 『가족 사유재산 국가의 기원』, 『독일 이데올로기』, 『루카치의 미학 사상』, 『영화 음악의 이해』, 『무대 뒤의 오페라』, 『패션의 유혹』, 『여신으로 본 그리스 신화』, 『상식과 교양으로 읽는 영어 이야기』, 『아인슈타인 명언』, 『마르크스·엥겔스 문학예술론』, 『마르크스 전기 1·2』(공역), 『그리스·로마 신화보다 재미있는 플루타르코스 영웅전』(공역),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 『레오나르도 다빈치』, 『마르크스 엥겔스 주택문제와 토지국유화』, 『시민불복종』(공역) 등이 있다. 해설서로는 프랜시스 베이컨의 『숨겨진 그리스·로마 신화』와 플리니우스의 『박물지』가 있다.

목차

옮긴이의 글 / 이 책을 읽기 전에
처세론 사람은 세상사을 보는 눈이 있어야 한다.
재물론 사람이 알아두어야 할 재물의 속성
인간론 사람을 이해해야 이치를 안다
군주론 리더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
참모론 리더를 보좌하는 참모의 지혜
정치론 정치는 국민들 삶의 필수조건이다.
인간론 결국은 인간이 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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