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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운명 : 국민이 나서서 세계의 등불 코리아 G3 만들기

최익용 저 | 행복에너지(지에스데이타) | 2021년 11월

대한민국 운명 : 국민이 나서서 세계의 등불 코리아 G3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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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029335 / 696쪽 / 980g /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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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전 세계적으로 한국의 문화가 들불처럼 번지며 인기를 얻고 있다. 김구 선생이 바랐던 대로 한국의 드높은 문화의 힘이 세계를 덮을 수 있을 것만 같다. 영화부터 음악, 드라마에 이르기까지 한류의 힘이 나날이 강해지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자국을 뒤돌아보고 바른 점은 더욱 바르게, 잘못된 점은 고쳐나가며 한 발 한 발 나아갈 혜안이 촉구된다. 대중문화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정신이 세계로 번져나갈 가능성이 빛나고 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이 마주하는 미래가 어떻게 될지 전 국민이 주목해야 하며, 이 시기를 어떻게 살리느냐에 따라 앞으로의 우리나라 국격이 달라질 것이다. 본서는 작금의 시대에 대한민국이 마주한 운명을 고찰해 보며 어떻게 자국의 행보를 이어나가야 할지 다각도로 살피면서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운명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대한민국의 과거의 운명과 현재의 운명, 미래의 운명을 논한다. 책은 현재 우리나라에 위기도 존재하지만 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 기회도 존재함을 전제로 한다. 우리나라는 청년들이 미래에 대해 불안을 느끼는 지수가 높고, 사회적, 경제적으로도 순탄하지만은 않다. 또 지정학적 위치상 열강들에게 둘러싸여 있어 압박을 받고 있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이러한 위기를 맞이하여 주체적으로 대응하고 고질적 문제를 타파하며 꾸준히 변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오랜 역사 속에 열정의 힘을 가지고 있다. 중국과 일본의 외침을 받아왔으나 꿋꿋이 아름다운 문화를 이어가며 나라를 지켜내었고 단시간 내에 아무것도 없었던 전쟁의 폐허 속에서 우뚝 솟아올라 경제적 부흥을 이루어 내었다. 생각해 보면 잦은 국난과 외침을 겪으며 ‘한의 정서’가 깊숙이 배인 우리나라는 급격한 산업, 경제적 발전을 겪으며 어느 정도 과거의 유산과 단절되는 고통을 겪을 수밖에 없었다. 전쟁의 폐허 아래 ‘우리도 한번 잘살아 보세’라는 구호를 외치며 나아가는 와중에 과거의 정신 유산을 챙기기에는 현실이 너무나 고달팠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높은 정신문화는 국가의 근본이다. 우리나라가 경제적 발전에 치중하느라 소홀히 하였던 정신문화를 이제는 다시 되돌아볼 때가 되었다. 오늘날 과거의 찬란한 문화유산을 기억하지 못하여 앓고 있는 병폐가 더 크다. 이제 과거의 유산을 돌아보고 그 가치를 탐구해야 할 때가 왔다. 그리고 그러한 발걸음에서 대한민국의 운명은 과거의 힘과 현재의 힘을 받아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 저자는 한국의 리더십은 어디로 가야 할 것인지, 과연 우리나라는 언제쯤 가정·사회·국가의 리더십 부재 현상을 극복하고 진정한 리더십의 모습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인지 질문을 던지고 나름의 해법을 여러 각도에서 제시한다. 2022년 5월 대선은 대한민국 국운의 변곡점이며, 한반도 운명을 개척할 시대사적 사명을 띤 대통령이 필요함을 역설한다. 차기 대통령은 “정신문화, 교육, 경제, 안보”의 대혁신을 수행해야 한다. 세계적인 역사학자 폴 케네디(Paul Kennedy)는 앞으로 세계 역사는 한국, 중국, 일본이 주도하는 이른바 아시아 태평양 시대가 될 것이며, 그 시대를 이끌어 갈 중심국가는 한국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 이유로는 한국이 지닌 ‘사회 도덕성’과 ‘문화적 혼’, ‘자유민주주의 역량’ 세 가지를 꼽았다. 21세기 대한민국이 새로운 르네상스의 꽃을 피워 세계의 등불이 될 것인가? 저자는 우리가 인류평화와 문명의 발전을 선도하는 국가가 될 것이라 말한다. 책은 한반도의 기운과 한민족의 특성, 한반도의 통일 전망, 한국인의 의식변화와 지구촌 견인 역량, 선진강국 달성전략과 핵심과제, 인성문화, 한류, 역사적 교훈과 기풍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고 있으며, 교육문화 분석과 현재의 교육실상, 그 문제, 미래에 달성해야 할 교육혁명과 더불어 대한민국의 경제실태와 문제, 경제혁명 실천전략부터 튼튼한 국방안보 태세와 국가균형 발전까지 우리가 작금에 생각해야 할 문제에 대하여 두루 분석한다. 따라서 네 가지 핵심 중추, 즉 “정신문화, 교육혁명, 경제발전, 강한안보”를 대한민국 운명을 바꿀 골자로 삼는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이루어내는 것은 대한민국의 국민들이며, 국민의 선진화된 리더십이 가장 필요함을 거듭 강조한다. 선진화 중추 기능별 해법을 통하여 어떻게 나아가고 무엇을 중시해야 할지 굵직한 의견들을 담은 본서는, 과거 역사와 현재 실태, 미래 목표를 모두 다루면서 철학적, 실용적 접근을 통하여 구체적인 실행계획과 방향을 드러낸다. 독자들은 대한민국의 유구한 과거와 현재 당면한 문제와 가치, 그리고 미래에 달성할 꿈을 한 번에 조망할 수 있다. 본서를 통하여 대한민국의 저력과 그 가능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독자 개개인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위기를 기회로 대전환하여 국가 운명을 환골탈태시킬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궁극적으로 운명을 바꾸는 것은 결국 국민이 될 것이며, 국민 개개인의 리더십이 간절히 필요한 현재 본서가 희망을 밝히는 등불이 되어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최익용
저자 : 최익용
저자는 중동고, 국민대, 경희·세종대 대학원과 육군대학, 국방대학원 등에서 주경야독으로 평생 학습을 하며 강의와 저술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불광불급(不狂不及)의 열정으로 영혼을 다듬고, 잠재역량을 키워 민족혼, 한국혼의 뿌리를 찾는 책을 저술하면서 역사사랑, 나라사랑을 위해 혼신을 다해오고 있다. 이를 통해 박정희 대통령 훈장(대위), 노무현 대통령 훈장(대령), 총리·장관 등 30여 개의 훈·표창을 받았다.
저자는 경희대행정대학원·세종대·국립중앙경찰학교 겸임교수, 국민대 외래교수 강의를 통해 얻은 이론과 실제를 학문화하여 『리더다운 리더가 되는 길』(2006년 청와대 혁신도서 선정), 『이심전심 리더십』,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대한민국 리더십을 말한다』, 『대한민국 5천 년 역사리더십을 말한다』(2015년 문화관광체육부 우수도서 선정), 『이것이 인성이다』(2016년), 『국부론』(2018년)를 출판한 작가이기도 하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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