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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강릉 컬러링북 : 색연필로 그린 우린 문화유산

최현숙 저 | 평사리(구.전통과현대) | 2021년 12월

도란도란 강릉 컬러링북 : 색연필로 그린 우린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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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0232929 / 108쪽 / 205g / 210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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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최현숙
저자 : 최현숙
산과 바다와 호수를 품은 강릉에서 나고 자랐다. 어릴 때 대관령 너머 바깥을 동경했다. 어른이 되니 강릉의 사계는 오랜 벗처럼 새롭다. 봄이 오면 온 산에 진달래 피고 벚꽃과 감꽃이 만발한다. 모심기가 한창이면 감자꽃과 무꽃으로 들이 하얗다. 여름엔 바다로 달려간다. 가을단풍이 대관령에서 내려오면 골목길의 감잎도 붉다. 겨울에는 눈썰매가 그립다.
알고 보면 강릉은 역사의 흔적을 살필 수 있는 유적과 유물이 많다. 산과 바다, 농촌과 도시가 어우러져 공존하는 강릉이 오랫동안 영동 지방의 교육과 행정과 교통의 중심지였고, 바다와 들과 산에서 나는 먹거리가 모이는 곳이었기 때문이다.
아름다운 강릉의 자연과 문화 속에서 자랐던 시간을 생각하면 감사하다. 강릉을 찾는 사람들에게 이런 강릉 이야기를 들려줄 때 행복하다.
지금은 책을 읽고 글을 쓰며 도서관이나 복지관 등에서 마음을 다독이는 그림책 강의와 자서전 쓰기 강의를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수필집 《내 마음의 풍경》과 《모두가 꽃이다》, 다큐동화 《6·25를 아니, 얘들아?》, 세계여행에세이 《느려도 괜찮아, 남미잖아》와 《달라도 괜찮아, 인도잖아》, 음식에세이 《봄·여름·가을·겨울?그리움 고이는 강릉 음식》, 그리기 책인 《도란도란 강릉 컬러링북》이 있다.

목차

여는 글

그리움의 맛

갯방풍죽
개두릅
쇠미역과 참미역
부새우
감자적과 감자떡과 감자옹심이
째복칼국수
사천과즐
강릉 곶감
초당두부
지누아리
명태와 서거리깍두기
도루묵
장칼국수


여인의 손길

강릉자수
강릉수보
버선본집
강릉 색실 누비쌈지
타래버선
강릉조각보
신사임당의 <초충도>
허난설헌의 <앙간비금도>


이야기 꽃피는 문화재

강문 진또배기
강릉단오제와 관노가면극
강릉 한송사지 석조보살좌상
오죽헌
방동리 무궁화
강릉향교
강릉대도호부와 이옥
굴산사 당간지주
선교장
옥천동 은행나무
강릉농악


다정한 사람들, 아름다운 자연

강릉 말(강릉 사투리)
바우길
안반데기와 모정탑
대관령
소나무 숲
경포호수
위촌리 도배식
안목 커피거리
정동진역과 정동진시간박물관
환희컵박물관
참소리축음기박물관·에디슨과학박물관·영화박물관
명주동 골목길
주문진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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