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오직 너만이 (양장)

메리 머피 저 | 명랑한책방 | 2021년 07월

오직 너만이 (양장)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0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1568042 / 32쪽 / 410g / 240 x 27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5,850
  • 6,300
  • 15,21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 자기답게 살아가는 모든 생명체의 고유함을 일깨워 주는 그림책 “세상 모든 나무, 새, 고양이, 딱정벌레, 구름, 물고기는 다 달라. 사람도 하나하나 다 다르지. 그러니 저마다 어떻게 할지는 오직 스스로만이 알 뿐이야.” 이 책은 ‘자기다움’을 사람에게 한정 짓지 않습니다. 나무, 새, 물고기와 같은 동물 그리고 물, 지구와 같은 더 큰 자연 또한 타고난 본연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음을 보여 줍니다. 자연은 자기답게 사는 법을 배우지 않습니다. 그저 타고난 모습대로 자연스럽게 살아가지요. 《오직 너만이》는 ‘나다움’이 어디에서 배워야 하는 거창한 것이 아니라 이미 내 안에 있는 것임을 일깨워 줍니다. ■ 나다움과 너다움이 어우러져 조화로운 세상을 이루어요. 나 혼자 있는 세상에서 ‘자기다움’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이는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만 정립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나’를 잘 들여다보는 것만큼 주변과 조화를 이루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 책은 저마다 다른 아이들의 모습을 반복하여 보여 줍니다. 사람과 자연이 함께 어우러져 있는 모습도 매 장면마다 그려지지요. 모두의 다름이 어우러져 만들어 내는 조화로운 장면들은 나의 나다움만큼 너의 너다움도 중요함을 이야기합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다양성과 포용력의 가치를 배우게 될 것입니다. ■ 보고 즐기고 이야기할 거리를 충분히 주는 밝고 경쾌한 색채의 놀랍도록 세밀한 그림 《오직 너만이》에는 한 장면을 제외한 모든 그림에 아이들이 등장합니다. 저마다 다른 피부색과 차림새를 한 아이들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똑같은 아이가 하나도 없습니다. 안경 쓴 아이도, 휠체어를 타고 있는 아이도, 물구나무를 서고 있는 아이도 있습니다. 악기를 연주하고, 꽃에 물을 주고, 비누 방울을 날리고, 동생과 동물을 돌보는 아이도 있지요. 나와 비슷한 점은 무엇일까? 다른 점은 무엇일까? 어떤 걸 좋아하고 어디에서 살고 있을까? 아이들과 그림 속 친구들에 대해 상상하고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세상에는 정말 많은 사람이 있고, 모두가 하나하나 다 다름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메리 머피
저자 : 메리 머피
아일랜드 작가로, 대담하고 단순한 이미지와 다채로운 색감이 조화를 이룬 작품들로 유명합니다. 어린 시절에는 딕 부르너, 토베 얀손 같은 작가들을 좋아했습니다. 더블린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디자인, 시각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한 뒤, 어린이 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생쥐는 작아요》, 《잘 자요》, 《뽀뽀는 이렇게 쪽!》 등이 있으며, 《나는 정말 좋아요》 시리즈는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방송되기도 했습니다.

역자 : 김혜진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 책을 만들고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잘 가, 나의 비밀 친구》, 《다리 위 우리 집》, 《발명가 로지의 빛나는 실패작》, 《아주아주 엄청나게 행복한 마법의 숲》 등이 있습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