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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크하르트 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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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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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 30,600
- 17,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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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사도행전은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사도로 보냄 받아 복음을 전파하며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장대한 이야기다. 저자 브라이언 비커스는 사도행전이 들려주는 이 커다란 이야기를 독자들이 1세기 당시 복음이 전파되는 현장에 있는 듯 생생하게 서술한다. 오순절 성령 강림 사건 이후 사도행전 1장 8절의 말씀대로 복음이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를 넘어 땅 끝 로마에 이르기까지 거침없이 확장되어 나간다. 저자는 복음이 전해지고 하나님 나라가 전파되는 사도행전의 전체 이야기를 각 내러티브별로 상세하게 해설하며, 사도행전의 말씀이 복음서에서 시작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이야기와 연속되는 이야기임을 명쾌하게 풀어낸다. 또한 사도행전 곳곳에 돌부리처럼 박혀있는 해석상의 난제들을 회피하지 않으면서도 균형 잡힌 견해를 제시한다. 무엇보다 저자는 이 구원 이야기에서 점점 거세지는 대적들의 저항과 공격마저도 하나님께서 복음을 전파하는데 사용하시는 도구가 되었음을 강조하며, 오늘날 교회와 모든 성도들이 담대하게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는데 참여하도록 도전한다. ○ 본문 중에서 사도행전은 단지 오래 전에 살았던 최초의 그리스도인들에 관한 이야기이자 그들을 둘러싼 사건들에 관한 기록에 그치지 않는다. 성경의 모든 내러티브가, 그리고 성경 자체가 그러하듯이 사도행전은 우리로 하여금 그 서사에 참여하여 그 이야기에 비추어서 우리 자신, 우리의 역사, 우리의 미래, 우리의 세계관 전체를 이해하도록 초대한다. 30쪽, “사도행전 서론” 중에서 가룟 유다의 삶에 담긴 긴장관계는 우리로 하여금 우리 자신의 신실함, 우리 자신의 행위들, 가장 깊은 내면에서의 우리의 생각과 욕망을 시험하여 우리의 외적인 삶과 내면의 삶이 얼마나 일치하는지를 살펴볼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 절대주권을 지니신 하나님은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바를 말씀해주셨을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을 통해 우리에게 요구하신 그것들을 직접 공급해주신다. 우리는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으로서 우리의 모든 삶을 살펴야 한다. 88쪽, “사도행전 1:1-26” 중에서 하나님은 자신에게 주어진 소명을 위해 충실하게 일하고 일상의 힘든 삶 가운데서도 소망을 잃지 않으며, 자신의 언행을 통해 예수님의 능력을 증언하는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을 이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설교자와 똑같이 중요하게 여기신다. 하나님의 백성 중 대부분은 온갖 종류의 감춰져 있거나 드러나 있는 질병과 시험과 개인적으로 어려운 일들과 맞서 싸우는 평범한 신자들이고, 거의 항상 다른 많은 사람은(심지어 그들 자신조차도) 그들이 믿음을 가지고 있는지를 인식하지 못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차별하거나 편애하지 않으시고 모든 믿는 자들을 아신다. 270-271쪽, “사도행전 9:32-11:30” 중에서 ‘예수님과 이 신앙고백,’ ‘예수님과 영화를 보지 않는 것,’ ‘예수님과 이 번역’과 같이 우리가 덧붙이는 것들은 일반적으로 치명적인 것도 아니고 아주 중요한 것도 아니다. 이러한 종류의 첨가들(이러한 첨가들은 무수히 많다)을 기준으로 삼아 믿음과 믿음이 아닌 것을 구별하려는 사람은 많지 않다. 하지만 그런 첨가들은 사도행전 15장에서 다루는 문제로 발전해 나갈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우리가 예수님께 무언가를 덧붙이는 것은 언제나 위험하다. 예컨대, 우리가 민족이나 문화나 지역이나 인종이라는 관점에서 기독교를 정의한다면, 그것은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우리와 같이 되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바로 이것이 할례당이 저지른 오류다. 380쪽, “사도행전 13:1-15:35” 중에서 자기 피로 사신”이라는 어구는 난해한데, 이 문장에서 “자기”라는 대명사가 “하나님”과 아주 밀접하게 연결되기 때문이다(행 20:28). 초기의 일부 필사자들은 이 어구의 난해성을 인식하고 이 절을 ‘주께서 자기 피로 사신 교회,’ 또는 ‘하나님이 자기에게 속한 자(즉 자기 아들, 참고. ESV의 난외주)의 피로 사신 교회’로 수정해서 읽었다. 그런 수정들은 불필요한 것이지만, 필사자들이 그런 수정을 통해 보인 신학은 옳은 것이었다. 478쪽, “사도행전 20:1-38” 중에서 사도행전 내러티브 전체에 걸쳐서 하나님 나라는 박해, 폭력, 살해, 투옥, 공식적이거나 비공식적인 반대, 폭도들, 광풍, 난파에도 불구하고 계속 성장해간다. 하지만 이것이 이야기의 전부는 아니다. 하나님 나라는 단지 고난을 무릎 쓰고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고난을 통해 성장하고 이루어진다. 고난은 왕이신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담대하게 거침없이” 계속될 하나님 나라로 들어가는 입구다. 601쪽, “사도행전 27:1-28:31”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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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V 성경 해설 주석에 대하여
약어표
사도행전 서론
사도행전 해설 주석
· 사도행전 15:36-21:36 개관
참고문헌
성경구절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