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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28371073 / 320쪽 / 320g / 130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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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아버지의 강권으로 뒤늦게 캐링스턴 아카데미에 입학하게 된 바율은 란데르트 공작의 아들이라는 부담감과 쌍둥이 형을 잃은 상처와 죄책감 등에 짓눌려 집을 떠나는 순간부터 불안해하지만, 따뜻하고 개성 강한 친구들을 만나며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게 된다. 아카데미 생활에 적응해 나가던 중 몸이 약해 겪는 환시로만 알고 있었던 존재가 사라진 줄 알았던 정령임을 알게 되며 바율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는데... “정령사는 말이지, 되고 싶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야. 그냥 그렇게 태어나는 거지. 날 때부터 정해진 운명 같은 거라고.”
권제 : 태고의 신물
Chapter 1 레드와 레드
Chapter 2 너만 두고 가진 않아
Chapter 3 방황의 끝
Chapter 4 엘라륨
Chapter 5 태초의 어둠
Chapter 6 다시 찾아온 평화
Chapter 7 세계수의 등장
Chapter 8 이상한 마을
Chapter 9 무뢰배의 땅
Chapter 10 약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