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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배우는 아빠 : 오늘도 \u0027거울들\u0027 앞에서 - 믿음의 글들 137

이재철 저 | 홍성사 | 2021년 01월

아이에게 배우는 아빠 : 오늘도 \u0027거울들\u0027 앞에서 - 믿음의 글들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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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6514716 / 408쪽 / 410g / 118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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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이재철
저자 : 이재철
1988년 주님의교회 개척. 10년 임기를 마치고 1998년부터 스위스 제네바한인교회를 3년간 섬겼다. 2005년 7월 10일부터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 담임목회자로 사역을 시작했다. 2013년 4월 전립선암 판정을 받아 그해 5월 수술을 받고 10월에 강단에 복귀했다. 2018년 11월 18일 은퇴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회복의 신앙》, 《회복의 목회》, 《사랑의 초대》, 대담집 《지성과 영성의 만남》(이어령 공저, 이상 전자책도 출간), 《새신자반》, 《성숙자반》, 《사명자반》, 《인간의 일생》, 《비전의 사람》, 《내게 있는 것》, 《참으로 신실하게》, 《매듭짓기》(이상 전자책과 오디오북도 출간), 《믿음의 글들, 나의 고백》, 《아이에게 배우는 아빠》, 《말씀, 그리고 사색과 결단 1, 2》, 《목사, 그리고 목사직》, 요한복음 설교집 〈요한과 더불어〉(전10권), 로마서 설교집〈이재철 목사의 로마서〉(전3권), 사도행전 설교집 〈사도행전 속으로〉(전15권), 단편 설교 시리즈 〈이재철 목사 메시지〉(출간 중)가 있다. 이 책들은 사변적이고 이론적인 내용에 치우치지 않고 기독교 진리를 끊임없이 삶과 관련지어 ‘지성과 신앙과 삶’의 조화를 꾀한다. 또한 본질에 대한 깨달음과 실천을 강조하며 풀어내는 명료한 논리와 특유의 문체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새신자반》은 몽골어와 베트남어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와 《비전의 사람》은 중국어로 번역되어 현지 교회의 선교 사역에도 쓰이고 있다.

목차

개정판 후기
초판 머리말

01 시간 좀 내주실 수 있으세요?
승국이와 빗자루
너무 기뻐서 그만……
5천 원 때문에 거짓말을……
승훈이의 기도
간식과 주식
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
“믿어 주세요”
“빨리 천국 가세요”
응급실과 교회
어머님의 감격
사랑을 먹고 크는 나무
“내가 가르쳐 줄게”
“잊어버려요”
“나두요”
승국이의 교만
승훈이의 “옙”
승국이와 절두산
어머니의 콜드크림
승윤이의 “빵”
승주의 얼굴
승훈이의 한라산 정복
“시간 좀 내주실 수 있으세요?”
비행기와 바람개비
승훈이의 운동회 날
“그 정도로는 안 돼”
정직한 마음
“땡 잡았구나!”
승훈이와 자전거
“싫어도 하는 거야”
승훈이를 업어 준 까닭

02 이것만으로도 족합니다
“조수 고마워!”
승훈이의 찡그린 사진
“가끔은 외식하게 해주세요”
복통의 원인
승윤이의 승주 관리
“내 고드름 어디 갔어?”
“왜 나만 검어요?”
승국이의 질문
막내가 둘째
“이것만으로도 족합니다”
“벌써 그런 기쁨이……”
“이다음을 생각해서”
“진짜 아빠!”
아내의 모성본능
“언제 일본 가요?”
“이렇게 보내도 되는 거예요?”
“내가 미국 갔을 때”
속죄의 매
큰 아이들의 후회
승주의 수줍음
승훈이와 안경
펭귄 인형과 아이들
승훈과 승국 그리고 부반장
“사기꾼”
진리와 다수결
아이들 공부방
“내 꺼야”와 “세금 띠”
“제게 생각이 있어요”
“형아야” 그리고 “형아 아니야”
“야―”

03 애들이 안 본다구요?
“우리 아들 줄 거예요”
승국이의 112 신고
“아, 따뜻해”
“먼저 끊어라”
“저는 이승주입니다”
한밤의 위문공연
“세월이 겁나요”
어머님의 눈물
승훈이의 세족식
“말도 안 돼!”
“전도사님이었으면”
“애들이 안 본다구요?”
승윤이와 흰 돌
승국이의 칭송
“야! 기회 됐다!”
승주의 질문
“열 번 꺼내 봤어요”
“니무라”
사랑의 고백
승훈이의 봉사
승주와 이발사
멀고도 험한 길
“이빨 썩잖아요”
큰 자유와 작은 자유
승훈이의 옷
존재의 신비
승윤이의 울음
어머니의 신호
‘스타킹’
“우리 집”

04 목사님 맞아요?
한계령을 넘는 기쁨
승윤이의 계산법
“목사님 맞아요?”
아빠, 그리고 목사
“만으로 마흔여덟 살”
쪽팔린 아이들
“경제도 어려운데”
승윤이의 걸레 공약
오늘의 기도
신이 보낸 사람
“제가 못됐단 말이에요?”
승국이와 ‘뽑기’
아이들의 홀로서기
글로 나누는 사랑
아비의 심정
승윤이와 축구
벨과 열쇠
참으로 신실하게
행복한 불륜(?)
야구 글러브
사랑타령
졸업식장에서
승윤이의 답
떠나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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