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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탐구 생활 : 생활 습관에서 지구 환경까지 - 말랑말랑 요즘지식 1

폴 드 리브롱,최재천 저 | (주)북멘토 | 2021년 01월

코로나 탐구 생활 : 생활 습관에서 지구 환경까지 - 말랑말랑 요즘지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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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193946 / 104쪽 / 200g / 168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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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생태학자 최재천 교수와 함께 알아보는 자연과 공존하며 사람을 살리는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이야기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생태학자로 유명한 최재천 교수님이 들려주는 ‘코로나 바이러스 이야기’도 실려 있어요. 과연 어떻게 하면 우리는 코로나 바이러스에게서 도망쳐 완전히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요? 그 방법이 궁금하지 않나요? 백신이나 치료제가 나오면 저절로 모든 것이 해결될까요? 최재천 교수님은 백신이나 치료제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이 있다고 말씀하세요. 생각해 보면 코로나 바이러스 이전에 사스, 메르스, 조류 독감 등 코로나와 비슷하게 사람들을 괴롭힌 바이러스들은 많았지요. 최재천 교수님은 백신이나 치료제가 나와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잠잠해지더라도 또 다른 바이러스가 사람들을 또 괴롭힐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고 말씀하세요. 어쩌면 코로나보다도 더 무서운 바이러스가 나타나 더 심각한 상황이 벌어질지 아무도 알 수가 없는 것이지요. 생각만 해도 너무 답답하고 끔찍하지요? 하지만 실망하기엔 일러요. 최재천 교수님이 이 책에서 대책을 가르쳐 주시니까요. 그 대책이란 바로 행동 백신, 백신 주사, 생태 백신이에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지요? 꼭 책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그리고 직접 실천해 보세요. 《코로나 탐구 생활》을 읽고 어린이 스스로 감염병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의사 선생님의 도움도 받고, 또 지구를 아끼다 보면 반드시 이 모든 불행은 끝나 있을 거예요. 아기자기한 그림을 따라 차근차근 읽어 나가다 보면 어느새 나도 코로나 바이러스 전문가! 《코로나 탐구 생활》의 또 다른 큰 특징은 바로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이에요. 코로나 바이러스를 떠올리면 마음도 우울해지고 어려운 내용 때문에 머리도 복잡해지지요? 이 책은 귀여운 그림으로 코로나에 대해 친절히 설명해 줘서, 어린이 독자들의 그런 우울하고 복잡한 마음을 깨끗이 닦아 내 주어요. 그러면서도 코로나에 대한 중요한 정보들은 놓치지 않지요. 코로나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을 익살스러운 캐릭터들과 함께 살펴보고 스스로 해결책을 찾아내는 동안 어린이 독자들은 어느새 나도 모르게 코로나 전문가가 되어 있을 거예요.

저자 소개

  • 저자 : 폴 드 리브롱,최재천
저자 : 폴 드 리브롱 Paul de Livron
프랑스에 사는 엔지니어예요. 기발한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꼭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행동으로 옮기지요. 유럽에서 코로나 사태가 발생한 뒤, 많은 부모들이 코로나 사태가 아이들에게 주는 영향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몰라 고민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요. 그래서 에스앤에스에 이와 관련한 글을 올리고, 이 책도 쓰게 되었지요. 무엇보다도 이 책으로 인해 더 많은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행복이에요.

저자 : 최재천
서울대학교에서 동물학을 전공했어요. 그 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에서 생태학 석사 학위를, 하버드대학교에서 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았어요. 10여 년간 중남미의 열대를 누비며 동물들의 생태를 탐구한 뒤, 국내로 돌아와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생명에 대한 지식과 사랑을 널리 나누고 실천해 왔지요.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한국생태학회장, 국립생태원 초대원장 등을 지냈고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석좌교수와 생명다양성재단 대표를 맡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 《개미제국의 발견》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다윈 지능》 《통섭의 식탁》 《과학자의 서재》 등이 있어요.

그림 : 마르그리트 드 리브롱 Marguerite de Livron
프랑스에서 장애가 있는 아이들과 어른들을 보살피는 정신과 의사로 일했어요. 어느 날 스위스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이렇게 아름다운 나라에서 계속 정신과 의사로 살 수는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스위스에 머무는 동안은 오로지 일러스트레이터로 살기로 했지요. 지금도 코로나 사태로 인해 곤란을 겪는 아이들과 부모님들을 위해 계속해서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역자 : 곽노경
프랑스 소르본대학교에서 불어학 박사 학위를 받았어요. 지금은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프랑스어를 가르치면서 어린이·청소년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지요. 그동안 옮긴 책으로 《폴리네시아에서 온 아이》 《학교를 구한 양의 놀라운 이야기》 《수상한 우체통》 《Wi-Fi 지니》 《지옥학교》 《키아바의 미소》 외 여러 권이 있어요.

목차

시작하는 글 모두 함께 힘을 모았어요!
집콕 생활
창의력을 키우자!
슈퍼 히어로
집에서 공부하기
원격 수업
불안불안
정말, 처음이야!
집콕 생활은 힘들어!
집콕 갈등
붉으락푸르락
자연의 소리
고치 안 생일 파티
모니터 화면
대안을 찾아요
한마음으로 이겨 내요
노숙인
운동하기
바이러스
면역 체계
진단 검사
방역 수칙
마스크
백신
책임자가 맡은 일
집콕 생활 해제
사망자들을 기억해요
장례식
희한한 개학
천산갑
파도
생태학자 최재천 교수님이 들려주는
코로나 바이러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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