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주식회사 포켓몬
-
오다 에이치로
-
박솔뫼, 성혜령, 임솔아, 장희원, 정기현, 황시운
-
스즈키 유우토
- 15,000
- 5,850
- 15,300
- 5,850
출판사 리뷰
인류를 바이러스로부터 구한 위대한 영웅들의 기록
바이러스는 흑사병, 스페인 독감, 사스, 메르스, 코로나19라는 이름으로 인류를 오랫동안 괴롭혀 왔어요. 전문가들은 코로나19를 인류가 물리치더라도 또 다른 신종 바이러스가 또 다른 형태로 등장할 거라고 해요.
이 책에는 인류가 바이러스와 어떻게 싸워 왔는지 그 기록이 모두 담겨 있어요. 바이러스는 질병을 일으키는 세균도 위협적이지만, 바이러스는 세균보다 훨씬 작은 크기라서 발견하기도 어렵고 전염성도 높아서 훨씬 위험하답니다.
바이러스의 존재가 세상에 처음 알려지자 사람들은 바이러스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어 했어요. 이 정체 모를 물질이 많은 사람들을 어떻게 죽음에 이르게 했는지 정말 궁금해했지요. 하지만 그 비밀을 알기까지 사람들이 넘어야 할 산들은 너무나도 많았어요. 바이러스를 추적하는 고성능의 현미경이나 기계 장치가 있지도 않았으니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하지만 아무리 기세등등한 바이러스도 끈질기고 헌신적인 사람들 앞에서는 결국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었어요. 심지어 백신을 만들려고 자신에 몸에 병원균을 직접 주입한 사람도 있었으니까요.
이 책에서는 인류를 원인 모를 질병에서 구하기 위해 헌신한 수많은 사람들의 열정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예방 백신과 치료제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싸워 왔는지 안다면 여러분도 깜짝 놀랄 거예요. 바이러스와 맞서 싸우는 이런 위대한 영웅들이 우리 곁에 있는 한 우리의 미래는 희망적이에요. 이 책을 통해서 인류를 위해 바이러스와 싸운 위대한 사람들이 누구인지 기억하고, 고마움을 깨닫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머리말 바이러스와 싸운 사람들
1. 현미경을 통해 세균을 발견한 안톤 판 레이우엔훅
2. 대항해 시대, 괴혈병을 물리친 제임스 린드
3. 세계 최초로 우두 백신을 발견한 에드워드 제너
4. 콜레라를 붙잡은 의사 탐정 존 스노
5. 백신의 시초를 발견한 루이 파스퇴르
6. 나병균을 최초로 발견한 게하르트 한센
7. 세균학의 아버지 로베르트 코흐
8. 황열병 물렀거라! 군의관 월터 리드
9. ‘바이러스’라는 이름을 최초로 사용한 마르티누스 베이에링크
10. 호랑이보다 무서운 마마 귀신을 물리친 지석영
11. 말라리아 꼼짝 마! 모기 사냥꾼 로널드 로스
12. 페스트균을 발견한 알렉상드르 예르생
13. 티푸스를 연구한 미생물학자 샤를 쥘 앙리 니콜
14. 최초의 항생제인 페니실린을 발견한 알렉산더 플레밍
15. 바이러스를 결정으로 만든 웬들 메러디스 스탠리
16. 먹는 소아마비 백신을 개발한 앨버트 세이빈
17. 유행성 이하선염 백신을 개발한 모리스 힐먼
18. 스페인 독감의 정체를 밝힌 요한 훌틴
19. 한타바이러스를 발견한 이호왕 박사
20. 행동하는 사람, 세계 보건 기구 사무총장 이종욱 박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