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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 보일지도 몰라 : 그림지도로 엮은 우리 마을 탐험기

김경화 저 | 다림 | 2020년 05월

내 마음이 보일지도 몰라 : 그림지도로 엮은 우리 마을 탐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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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1772327 / 96쪽 / 200g / 185 x 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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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지도는 정보 전달과 함께 세상을 보는 사람들의 마음이 담겨 있어요! 내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나만의 그림지도를 만들어 보세요. 지도에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그림지도는 일반 지도처럼 일정한 비율을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지도를 만드는 사람이 원하는 것, 필요한 것만 골라서 그릴 수 있어요. 그래서 영우는 ‘자랑하고 싶은 마을의 특별한 모습을 담은’ 마을 지도와 ‘아빠의 신발 가게에 손님들이 잘 찾아올 수 있게 길을 알려 주는’ 신발 지도, ‘갈매기들이 바다로 잘 돌아갈 수 있게 바다로 가는 길을 알려 주는’ 지도 등 영우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은 그림지도를 만들었어요. 이렇게 지도를 만들며 영우는 낯설기만 했던 마을과 단짝이 되어 갔답니다. 여러분도 영우와 함께 내 마음을 담은 나만의 지도를 만들면서 지도가 무엇인지, 지도는 왜 만드는지, 지도를 만들 때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등 지도에 대해서도 배워 봐요. 교과 연계 : 초등학교 2학년 2학기 가을 1. 동네 한 바퀴 초등학교 3학년 1학기 1. 우리 고장의 모습 2. 우리가 알아보는 고장 이야기 초등학교 4학년 1학기 2. 우리가 알아보는 지역의 역사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김경화
저자 : 김경화
사랑하는 아들과 손잡고 천천히 세상을 둘러보는 게 좋습니다. 사랑하는 아들과 발걸음 맞춰 걷는 길이 좋습니다. 성균관대학교 아동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에서 영화 연출을 공부했습니다. <레디, 액션! 우리 같이 영화 찍자>로 제11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에서 기획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햇빛과 바람이 정겨운 집, 우리 한옥》《남극으로 가는 지하철》《왕세자 의 입학식》같은 어린이 책을 썼습니다. 조금 느려도 단단하게, 설레고 재미있는 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그림 : 이화정
바다와 가까운 따뜻한 동남쪽에 살고 있습니다. 아빠가 늘 하시던 말씀이 “우리는 모험가의 정신으로 살아야 한다.”입니다. 그런 가르침 속에 저는 청포도 아기 새와 함께 삶을 여행 중입니다. 호호 할머니가 되어도 반짝이는 열정을 간직한 채, 우산 같은 그림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이 책 속의 소년은 마을을 탐험하고 지도를 만듭니다. 저는 그 발자국을 따라다니며 골목과 계단, 산복도 로를 오르내리며 느끼고 보았던 것들을 그림으로 그렸습니다. 현재는 개인 작업과 함께 창작공동체A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유튜브 LHJgallery

목차

1. 조금 낯설지도 몰라
호랑이가 살았던 마을 / 나의 첫 나들이 / 파란 물통
2. 탐험을 떠날지도 몰라
나의 마을 탐험 / 계단, 또 계단 / 새로운 친구들 / 색깔 고운 집들
3. 한눈에 보일지도 몰라
나만의 마을 지도를 만들 거야 / 우리 마을 동서남북 / 내가 만든 그림지도 기호 /
드디어 우리 마을 그림지도 완성!
4.조금 으스스할지도 몰라
한밤중 동네탐험 / 산이 들려준 우리 동네 이야기 / 숨은 비석 찾기 지도
5. 이야기를 만날지도 몰라
굽이굽이 이야기를 찾아서 / 둘레둘레 산복도로 / 우리 마을 이야기 지도
6. 돋보일지도 몰라
시장에 가면 / 천하무적 시장 사람들 / 아주 특별한 신발 지도 / 나만의 신발 지도
7. 마음이 통할지도 몰라
어, 갈매기다! / 길 읽은 갈매기에게 지도를 / 바다로 가는 지도
8. 새롭게 보일지도 몰라
새롭게 보이는 우리 마을 / 마음을 보여 주는 그림지도 / 다음엔 어떤 지도를 만들까?

\t-서울 배밭골 용준이에게
\t-부산 호랑이 마을 영우에게

부록 : 지도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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