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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매 하우스 오늘도 열렸습니다 : 여자 셋, 남자 둘, 그리고 고양이 하나, 끈끈하지 않아도 충분한 사람과 집 이야기

정자매 저 | 미래의창 | 2022년 06월

정자매 하우스 오늘도 열렸습니다 : 여자 셋, 남자 둘, 그리고 고양이 하나, 끈끈하지 않아도 충분한 사람과 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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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1464962 / 304쪽 / 395g / 135 x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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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정자매
저자 : 정자매
30대 안사람 언니와 바깥양반 동생은 결혼과 아파트 신혼집 대신 자매끼리 살 수 있는 단독주택을 선택했다. 언니는 중국어 통역과 메이크업이라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두 가지 일을 한다. 동생은 10년 차 IT 디자이너로 코로나로 인해 2년째 재택근무 중이다. 아파트와 오피스텔에도 살아보았다. 살 때는 더없이 편했으나 떠나고 보니 딱히 떠오르는 이미지가 없었다. 그러나 고작 2년 반을 살았던 보광동 단독주택은 머릿속에 카테고리를 만들어 정리해야 할 정도로 수많은 기억이 강렬하게 남았다. 그들은 다시 한번 서울의 40년 된 단독주택을 매입해 리모델링을 한 후 사람들을 불러 모아 함께 살고 있다. 이 글은 조금은 다른 삶을 사는 두 여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목차

정자매 하우스 입주민 소개
프롤로그: 이 모든 것의 시작

그들의 속사정
언니, 우리 그냥 집 사자
왜 하필 단독주택이냐고요?!
누구한테 맡겨야 하나
공사 전의 짧은 기록
리모델링, 그 우여곡절의 역사
고칠 수도, 놔둘 수도 없어
입주민을 구합니다
정자매 하우스를 소개합니다

여기가 뭐 하는 곳이냐고 물으신다면
오늘의 책은
심리상담사와 함께 살면 생기는 일
1인숍을 열다
코로나로 나는 동생이 되었다
재택근무로 알게 된 불편한 진실
조식 포함입니다
1차부터 3차까지, 오늘도 올나잇!
옥탑방을 개조해 만든 프라이빗 미술 교실
플리마켓을 열다
날카롭던 첫 장사의 추억
그 하우스 아니고, 그 하우스 맞아요

같이 살기 참 잘했어
오늘은 카레다
마당을 완벽하게 누리는 방법 1
마당을 완벽하게 누리는 방법 2
마당을 완벽하게 누리는 방법 3
긴급 돌봄 서비스
서울 한복판에서 곶감을 만들다
자급자족 라이프
심심한데 김장이나 할까
아찔했던 첫 폭우의 기억
이름은 라이, 성은 또입니다

살아보니 이래요
아래위로 함께 산다는 것
적인가 동지인가
한없이 가혹했던 그해 여름
외출은 싫은데 친구는 만나고 싶어
쿨한 시대, 질척이며 삽니다

에필로그: 우주적 스케일의 집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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