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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말 산지당골 대장간에서 제누리 먹다 - 달아실시선 48

허림 저 | 달아실(주) | 2021년 11월

골말 산지당골 대장간에서 제누리 먹다 - 달아실시선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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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1668216 / 108쪽 / 140g / 125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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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허림
저자 : 허림
강원도 홍천에서 태어났다. 강원일보 신춘문예 당선, 『심상』 신인상으로 문학 활동을 해오고 있다. 시집으로 『누구도 모르는 저쪽』(달아실), 『엄마 냄새』(달아실), 『신갈나무 푸른 그림자가 지나간다』(현대시), 『노을강에서 재즈를 듣다』(황금알 시인선), 『울퉁불퉁한 말』(시로여는세상), 『이끼, 푸른 문장을 읽다』(애지), 『말 주머니』(북인), 『거기. 내면』(시와 소금)이 있다. 현재 한국작가회의 회원, A4동인, 표현시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금은 내면 오막에서 산다.

목차

시인의 말

1부. 을수
을수
사는 법을 알지 못하듯
채비
서향
한때나마
달밤, 너하고는 첫사랑이구나
봄날의 방언
도광동을 지나며
봄나들이
또 별러보는 일
빗소리를 바라본다
삶의 연대기에는 꼭 슬픔의 몫이 남아 있다
뒤란

2부. 흘러간 시간들은 무엇이 되었을까
사월
누구인가
꽃과 별은 다르지 않다
새덕골 함 씨
그늘
툇마루
~수록
동지
삼강주막에서
꽃이 되는 말
물의 랩소디를 듣다
우두망찰한 적 있다
저녁놀
흘러간 시간들은 무엇이 되었을까
나무진골
난추니

3부. 겨울에 눈이 와서 다행이네
겨울에 눈이 와서 다행이네
남장놀이
송홧가루가 날린다
청어과메기를 먹다
귀밝이술
조풍내이
강냉이범벅
겨울엔 겨울하지
씨간장
골말 산지당골 대장간에서 제누리 먹다
청버섯
콩나물국
굴뚝새
자장가
느티나무 그늘에 편 새참

4부. 과꽃
첫눈
덧눈
과꽃
바늘
맑음
수국
찔렁
수타사, 소나무 법신
덜컥
관광버스에서 꼬인 시
다리
혼자, 라는 말이 무서워졌다
코가 삐뚤어졌다

발문 _ 내면과 외면 사이 ? 김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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