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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언제까지 회사 다닐래 : 밀레니얼 세대의 슬기로운 직장 생활

주에키 타로 저 | 레몬한스푼 | 2021년 08월

너 언제까지 회사 다닐래 : 밀레니얼 세대의 슬기로운 직장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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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6988159 / 168쪽 / 218g / 138 x 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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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솔직 당당 90년생을 위한 웃프지만 현실적인 직장 생활 참고서 장기 불황을 예고하는 갖가지 경제지수, 살인적인 물가, 과중한 업무로 직장인의 피로는 날이 지날수록 늘어만 간다. 이런 직장인을 더욱 힘겹게 하는 것이 있었으니 그 이름도 무시무시한 현장을 전혀 모르는 상사, 시어머니보다 더 무서운 클라이언트, 무섭게 치고 올라오는 후배. 우리 일개미는 오늘도 축 처진 어깨로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서 야근을 한다. 피할 수 없는 직장 생활 꼭 해야 한다면 실속이라도 차리자 이 책에는 기본 업무 스킬을 한 단계 올리는 방법부터 상사, 동료, 후배, 클라이언트와의 관계별 처세술이 저자의 실제 경험담과 함께 담겨 있다. 웃으며 던지는 말속에 담긴 진실들, 동료의 험담 표적이 되지 않는 방법, 우울한 야근에서 벗어나는, 상사에게 깨지지 않는 법 등 누구나 궁금해할 사무실 안 비밀을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소개한다. 이 책 《너 언제까지 회사 다닐래》 속에는 회사에서 인정받고 일하면서 인생을 준비하는 연차별 노하우가 듬뿍 담겨 있다. 이 책을 읽고 직장 내 상사, 후배, 클라이언트에게 매일매일 상처받고 괴로워하는 나에게 평화로움과 치유의 경험을 선물해 보자. 지금 이 순간 직장 생활에 지쳐 힘들다면,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다면, 정말 행복해지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 보자. 나만의 리듬과 나만의 보폭을 갖는 법, 지금의 내 모습을 긍정하고 아끼는 법, ‘지금, 여기’에서의 행복을 찾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저자 소개

  • 저자 : 주에키 타로
저자 : 주에키 다로
1988년 일본 도쿄 출생. 일러스트레이터, 화가, 만화가. 제19회 오카모토 타로 현대 예술상 입선. 친근한 곤충을 모티브로 다양한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 SNS 팔로어 수가 무려 30만 명인 유명 인플루언서. 타이완에서도 책이 출간되며 사랑받고 있다.
주요 저서로 《힐링 곤충 도감―우리는 느긋하게 살고 있다》, 《만약 벌레가 말할 수 있다면: 곤충이 가르쳐 준 팍팍한 세상에서 살아남는 자연의 철칙 15》, 《힐링 곤충 도감―마음이 편안해지는 곤충 라이프》 등이 있다.
저자 트위터: https://twitter.com/juekitaro

역자 : 서수지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했으나 회사생활에서 접한 일본어에 빠져들어 회사를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일본어를 공부해 출판 번역의 길로 들어섰다. 옮긴 책으로 《세계사를 바꾼 10가지 약》, 《세계사를 바꾼 13가지 식물》,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1가지 심리실험―인간 관계편》, 《처음 읽는 돈의 세계사》, 《철학과 종교의 세계사》, 《아침 1시간 노트》, 《세상 끝의 아이들》 등 다수가 있다.

목차

머리말

제1장 일보다 직장 내 인간관계가 더 고달프다―‘인간관계’ 이러쿵저러쿵
1 아무래도 껄끄러운 사람이 있다
2 어디서부터 거절해야 할지 선을 그을 수 없다
3 직장 분위기에 익숙해지지 않는다
4 나보다 유능한 후배가 들어올지 모른다는 불안
5 누구의 지시에 따라야 할지 알 수 없다
6 몇 번이나 같은 말을 듣는다
7 입사 동기와 어울리지 못할 수 있다는 걱정
8 불합리하게 꾸중을 듣는다
9 갑질이라는 말을 들을까 봐 부탁할 수 없다
10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변명한 늘어놓는다
11 쾌적한 환경이 좋은 환경이라는 법은 없다
12 실적 가로채기에 주의하라

제2장 이게 정말 제 일인가요?―‘일’ 이러쿵저러쿵
1 “괜찮아요.”라고 대답할 수밖에 없다고?
2 젊은 사람은 모두 기기를 잘 다룬다?
3 언제 봐도 휴게실에서 빈둥거리는 사람이 있다
4 점심 식사 뒤 덮치는 수마를 이길 재간이 없다
5 직장에는 암묵적인 규칙이 존재한다
6 유일한 낙인 쉬는 시간에 일을 맡기지 말라
7 아침잠과 싸우면 백전백패다
8 책상이 지저분해서 중요한 서류를 찾을 수 없다
9 나도 유급 휴가를 쓰고 싶다고
10 동료의 키보드 소리가 귀에 거슬린다
11 밥심으로 일하려다 매번 과식한다
12 해야 하는 일을 자꾸 미룬다
13 급하게 메모했더니 글자를 해독할 수 없다

제3장 정시 출근해서 칼퇴근하는 직장인이 정말로 있기는 할까?―‘늦은 밤 야근’ 이러쿵저러쿵
1 퇴근하기 직전에 일을 왕창 떠안긴다
2 나 집에 갈래!
3 피로와 수면 부족으로 작업 효율이 떨어진다
4 꺼지기 직전의 촛불이 제일 환하다?
5 잠깐 눈만 붙이려 했는데….

제4장 “지금은 업무 시간이 아닌데요.”라는 한 마디가 나오지 않는다―‘업무 시간 외’ 이러쿵저러쿵
1 내키지 않는 술자리를 거절할 수 없다
2 술 취한 사람의 자기 자랑을 들어 주기 힘들다
3 이 나이에 내가 먹으리?
4 장기 자랑은 언제나 괴로워
5 회식 뒤 노래방은 너무 괴롭다
6 업무를 내려놓고 한숨 돌리고 싶지만….
7 휴일 뒤에는 이상하게 잠이 오지 않는다
8 꼰대 상사보다 더 무서운 귀차니즘
9 남들은 다 쉬는 휴일에 혼자 출근한다
10 휴대전화가 있으면 휴일이고 뭐고 없다
11 회사 가까운 곳에 사는 게 죄라고?
12 우리 회사가 휴일이라도 거래처는 쉬지 않는다
13 나이가 들면 놀 친구가 줄어든다

제5장 사람은 왜 일하지 않으면 살 수 없는가?―‘취직, 이직’ 이러쿵저러쿵
1 평생 일만 하다 뼈를 묻으면 어쩌지?
2 신입 사원 연수가 어딘가 이상하다
3 내가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이 뭔지 모르겠다
4 나 빼고 다 유능해
5 이직한 회사가 전 직장보다 나쁜 곳이면 어쩌지?
6 이직할 시간을 달라!
7 회사를 옮기고 싶어도 가족이 반대한다
8 입사 전에 들었던 이야기와 너무 다르다

제6장 취미가 일이 되었을 때 치러야 하는 대가는?―‘프리랜서’ 이러쿵저러쿵
1 혼자 일하다 보니 온종일 말 한마디 못 했다
2 일단 부딪쳐 봤다가는 깨지기 십상이다
3 내키는 대로 쉬다가는 백수 신세
4 마감이 부담스럽다
5 초라한 명함이 나를 불안하게 한다
6 보수 교섭이 힘들다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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