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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내일도 있을까? : 마로현 엄마들이 쓴 아이들 이야기

마로현동화연구회 저 | 밥북 | 2021년 11월

이거, 내일도 있을까? : 마로현 엄마들이 쓴 아이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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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8588298 / 88쪽 / 167g / 170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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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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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 저자 : 마로현동화연구회
저자 : 마로현동화연구회
김보영, 김화경, 노진선, 손효종, 양희, 정혜영, 최순아.
양육의 경험을 서로 나누고, 그런 경험을 동화로 만들며 가족애를 키우고 전파하는 멋쟁이 마로현 엄마들의 동아리입니다. 장차 더 멋진 아이들 이야기, 동화를 많이 만들고 싶습니다.
마로현은 광양시의 옛 이름입니다.

그림 : 김지영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즐거운 위로를 전할 수 있도록 개성 넘치면서도 공감할 수 있는 그림을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주꾸미 엄마』, 『도깨비 할매의 꽃물 편지』, 『봄이의 뒷모습』, 『손가락만 까딱하면』이 있습니다.

기획 : 조연화
동화를 쓰고 싶어 늦은 나이에 국문학을 전공하고, [이성자문예창작연구소]에서 동화창작을 공부했습니다. 생태동화공모전에 당선되어 동화를 쓰기 시작했고 그동안 『마로현 찾기 프로젝트』, 『할머니의 마법수레』, 『노란 버스야, 안녕』, 『축구소녀 마루와 슈퍼닥터』, 『하늘이 낳은 아이들』, 『내 이름을 들려줄게』, 『학교에 처음 가는 4학년』 등을 썼습니다. 그림책 『치카푸카 어금이』, 『날아라, 당당이』를 쓰고 그렸으며 『마로현 아이들 이야기1』, 『마로현 아이들 이야기2』, 『대추씨 시인의 가을 기도』, 그림책 『버럭 대장 사마귀』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만화인 동호회 [오딘]의 창단 멤버로 활동했고, 광주미술대전, 전남미술대전 등에서 수차례 수상했습니다.
도시와 산, 바다와 강이 어우러진 곳에 살면서 행복하게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앞으로 귀엽고 행복한 할머니 작가가 되는 게 꿈입니다.

목차

머리말

실수와 고의/김보영
함박꽃이 피었습니다/김화경
김귀례, 우리 할머니/노진선
지민이의 유럽 여행기/양희
봉순이네 가족입니다/손효종
마법의 반창고/정혜영
애플 망고 주스/최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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