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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나무 (양장)

마리아 킨타나 실바 저 | 리시오 | 2021년 11월

마지막 나무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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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7221521 / 32쪽 / 370g / 210 x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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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 2019 Independent Press Awards 수상(그림책 부문 : 4~8세) ** 회색빛으로 가득차게 될 위험에 처한 도시. 어릴 때부터 자연과 조화를 이 루는 삶의 중요성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매혹적이고 마법과 같은 그림책이다. - 카날 렉토르(Canal Lector) ** 어른들이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과 재치있게 토론을 진행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정말 좋은 책이다. - 커커스 리뷰(Kirkus Reviews)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마리아 킨타나 실바
저자 : 마리아 킨타나 실바
스페인의 마드리드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시청각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한 후 끝없는 여행길에 나섰다. 아르헨티나에 잠시 머물고 나서 이탈리아로 건너가 환상의 세계를 찾아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쓰기를 공부했다. 영화대본을 쓰고 번역과 편집 작업을 했다. 4개 국어를 구사하며 현재 캐나다에서 살면서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을 좀 더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한 이야기를 창작하고 있다.

그림 : 실비아 알바레스
온두라스의 해안도시 라세이바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온두라스인이고 어머니는 스페인인이다. 일곱 살에 스페인으로 와서 세비야에 살고 있다.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했다.

역자 : 김정하
어렸을 때부터 동화 속 인물들과 세계를 좋아했다. 스페인 문학을 공부하고 스페인어로 된 어린이 책을 읽고 감상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틈이 나면 동네를 산책하거나 오르간 연주를 한다. 옮긴 책으로 <도서관을 훔친 아이>, <난민 소년과 수상한 이웃>, <유령 요리사>, <레오톨다>, <빵을 굽고 싶었던 토끼>, <나에게 초능력이 있다면>, <숲속의 편지들>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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