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쓰레기 괴물 : 재활용 - 맛있는 그림책 2 (양장)

에밀리 S. 스미스 저 | 맛있는책 | 2021년 03월

북트리

정가
$28.00
판매가
$15.4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0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1412000 / 38쪽 / 430g / 255 x 26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11,700
  • 20,700
  • 15,75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바다에 쓰레기로 만들어진 괴물이 살았어요. 온갖 쓰레기를 먹어 치우며 바다를 엉망으로 만드는 그는 ‘골칫덩이’로 불렸지요. 어느 날, 심술이 잔뜩 난 골칫덩이는 바다 친구들을 모두 없애 버리기로 했어요. 자신의 집으로 초대해 마지막 파티를 열어 그물망에 모두를 가둬 버리려고 했지요. 바다 친구들 모두 골칫덩이의 덫에 걸려들어 우왕좌왕하고 있을 때, 갑자기 커다랗고 무시무시한 기계 괴물이 나타났어요. 그리고 골칫덩이를 순식간에 빨아들였어요. 기계 괴물 속에서 온몸이 산산조각이 난 골칫덩이는 정신을 잃었다가 다시 눈을 뜨고는 깜짝 놀랐어요. 쓰레기 괴물의 몸은 더 이상 쓰레기도, 괴물도 아니었거든요. 새로운 물건으로 다시 태어난 거예요. 자신의 변화에 감격한 골칫덩이는 다시는 쓰레기 괴물이 생기지 않도록 재활용에 대해 널리 알리기로 마음먹었어요.

저자 소개

  • 저자 : 에밀리 S. 스미스
저자 : 에밀리 S. 스미스
책을 사랑하는 만능 재주꾼 동화 작가예요. 유치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어린이책을 쓰고 있어요. 또한 사랑하는 조카들에게 최고의 이모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 중이에요.
글은 마법이라고 믿으며 글쓰기에 주문을 걸곤 해요. 연필을 요술 지팡이 삼아 마치 요정처럼 아린 아이들에게 유쾌함과 엉뚱함을 불어넣고 싶어 해요.

그림 : 하이디 쿠퍼 스미스
오리가 떠다니는 연못과 나무 닭장이 있는 숲속에서, 토끼 코를 가진 고양이와 함께 어린 시절을 보냈어요.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으며 대학에서 도자기에 푹 빠져 20년 동안 진흙을 만지며 살았어요. 2014년에 다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여 지금은 글과 그림, 그리고 여전히 도자기를 만들며 지낸답니다.

역자 : 명혜권
도서관 사서로 일하며, 프랑스와 영어 그림책을 기획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어요.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 <오늘은 도서관 가는 날>, <누가 뭐래도, 그로토니!>, <멸종 위기 동물들>, <나의 두발자전거>, <커다란 포옹>, <쓰레기> 등이 있어요.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