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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물총새

이자벨 미뇨스 마르틴스 저 | 걸음동무(해솔)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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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7043553 / 48쪽 / 370g / 150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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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줄거리 이 책은 심각한 병을 앓고 있는 지구에 태어난 한 소년의 이야기입니다. 처음에 소년은 지구의 건강을 생각했지요. 물, 전기, 기름도 아끼고, 이모네 집까지는 걸어 다녔어요. 그러다가 조금씩, 지쳐 가기 시작했어요. 다른 사람들은 걱정하지 않는데, 왜 소년만 걱정해야 하는 걸까요? 그렇게 지구에 대해 무관심해지면서 “알게 뭐야!”라고 말하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시골에서 물총새를 만나게 되면서부터 모든 것이 변하기 시작했답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자벨 미뇨스 마르틴스
저자 : 이자벨 미뇨스 마르틴스
1974년 리스본에서 태어나 리스본 미술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 즉 글쓰기와 이야기 창작을 위해 1999년 젊은 화가들과 의기투합해 출판사 플라네타 탄제리나(Planeta Tangerina)를 설립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그림책으로는 《두 가지 길》《탁자는 탁자일 뿐일까?》《느리게 빠르게》《우리집에는》 등이 있습니다. 이자벨은 요즘 어린이 잡지에 글을 쓰고, 만화와 만화영화에 원고를 쓰고 있는데 모두 박물관 관련 교육 콘텐츠나 다른 교육 프로젝트와 연관된 것들입니다.

그림 : 베르나르두 카르벨류
1973년 리스본에서 태어나 리스본 미술 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만화책과 여행, 사진, 바다를 좋아하는 그는 어린이와 청소년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그림책으로는 《두 가지 길》《느리게 빠르게》등이 있습니다.

역자 : 임은숙
한국외국어대학교 포르투갈어과를 졸업하고 브라질 우니캄피 주립대학교에서 응용언어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강의를 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나무 꼭대기를 향한 여행》《포르투갈》《탁자는 탁자일 뿐일까?》《느리게 빠르게》《우리 집에는》등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 《국가대표 포르투갈(브라질)어 완전 첫걸음》 등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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