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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걸음

박이도 저 | 시간의숲 | 2019년 01월

가벼운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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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749164 / 152쪽 / 150g / 112 x 1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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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박이도
저자 : 박이도
평북 선천에서 태어났다.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1959년 자유신문에 ‘음성’이, 196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황제와 나’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회상의 숲》, 《바람의 손끝이 되어》, 《안개주의보》, 《어느 인생》, 《데자뷔》 등 열다섯 권의 시집, 《빛의 형상》, 《순결을 위하여》 등 다섯 권의 시선집을 펴냈다. 〈신춘시新春詩〉 동인과 〈사계四季〉 동인으로 활동했으며 대한민국문학상, 편운문학상, 기독교문화대상, 문덕수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존재와 삶에 대한 사유와 탐구의 조화, 그의 시의 공간은 나와 사물과의 관계 성찰 속에서 나의 존재론적 의미를 순수시의 시세계로 보여 주는 것이다.

목차

1부 침묵의 서敍
일몰日沒 / 잿빛 실종失踪 / 침묵 1 - 침묵의 시간 / 침묵 2 - 오늘 하루는 / 침묵 3 - 말할 수 없음의 시간 / 침묵 4 - 말문을 닫고 / 침묵 5 - 별을 바라보며 말할 수 있는 것은 / 침묵 6 - 침묵의 언어 / 득음得音 / 서리꽃 / 돌밭에서 / 겨울 풍경 / 지구는 물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 기러기 1 / 기러기 2 / 높은 곳, 먼 곳에 / 외로운 말言 / 나 홀로 상수리나무를 바라볼 때 / 비 1 / 비 2 - 비에 젖는 풍경 / 어둠이 내리는 시간엔 / 저녁노을이 / 포효咆哮 / 발견 / 그늘처럼 다시 채워지는 / 익사溺死 / 거울 / 자연송自然頌 5편 / 어머니가 가르쳐 주신 말

2부 평화의 서舒
저 울음은 / 경악驚愕, 혹은 자유 / 바람의 산성山城 / 평화 1 / 평화 2 - 자유와 평화 / 평화 3 - 평화를 생각함 / 하회河回탈 / 내 詩의 첫 줄은 / 판화版畵 속의 기러기 / 솔거率居 / 투명체 1 / 투명체 2 / 새벽꿈 - 언어를 낚는 / 무사武士 / 겨울 1 - 겨울 나그네 / 겨울 2 - 겨울 꽃 / 겨울 3 - 겨울 소묘素描 첫 번째 / 겨울 4 - 겨울 소묘素描 두 번째 /겨울 5 - 겨울 에스프리 / 딱따구리 / 자연학습 / 빛과 그늘 1 / 빛과 그늘 2 / 빛과 그늘 3 / 빛과 그늘 4 / 자유의 형상을 / 오늘밤엔 / 회상의 숲 / 시로 깃들다

3부 시간의 서書
시간 1 - 시간을 펼쳐 보니 / 시간 2 - 시간을 감지하라 / 시간 3 - 내 안의 시간 / 시간 4 / 빛의 갱부坑夫 / 해는 지는데 / 세월의 흔적 / 자화상自?像 / 빛의 하루 / 여로旅路 / 오열嗚咽 / 결별訣別 1 / 결별訣別 2 / 결별訣別 3 / 어느 인생 / 나의 형상 / 숨 / 생명 현상 / 내 안에 귀 대어 보면 / 반추反芻 / 어느 기관사의 당혹當惑 / 독수리 / 무섭게 벋어 오르던 덩굴 속의 빈 의자에는 / 가을 1 - 낙엽제落葉祭 / 가을 2 - 귀로 듣는 가을 / 가을 3 - 가을이 오는 소리 / 가을 4 - 가을 손님 / 갈대밭 철새밭 / 강설降雪 / 그림자 / 눈물의 의무義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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