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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550854 / 148쪽 / 192g /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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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시인의 말
제1부
핫립세이지 13/ 빛을 가두다 14/ 가슴에 걸린 산 16/ 간격 18/ 거미 20/ 꽃샘추위 21/ 계절의 뒤안 22/ 굴러다니는 추억 24/ 귀소歸巢 26/ 그 집 28/ 나무의 길 30/ 농담 32/ 누란 미녀 34/ 꽃의 이름을 잃어버렸다 36
제2부
몸살 39/ 달의 실종 40/ 당신과 나는 오차범위 내에 있다 42/ 돌은 언제 옷을 입는가 44/ 만담漫談 46/ 모란동백을 듣는 밤 48/ 미완성 詩 50/ 무지개다리 51/ 묵호 52/ 밀레와 뭉크 54/ 바다의 언덕 56/ 바다의 이력 58/ 밤의 무늬들 60/ 바람의 부역 62
제3부
봉인된 언어 65/ 봄 66/ 불면 67/ 25시 여의도 68/ 사라지는 것들에 대하여 70/ 솟대 72/ 옛집 73/ 시가 있는 아침 74/ 시집詩集 75/ 아파트 혹은 아프다 76/ 암캐 서울 77/ 오래된 기억 78/ 어둠의 풍경 80/ 오독 82
제4부
2시에는 데이트를 85/ 점자 86/ 정원에 꽃피다 88/ 족보族譜 책을 넘기며 90/ 집수리 하는 날 92/ 칠동네 사람들 94/ 편백나무는 살아있다 96/ 항구의 뒤편 98/ 쇠별꽃 100/ 빈터 102/ 언어들 104
시집해설/ 박해림
잃어버린 것, 혹은 잊어버릴 것, 그리고 사라지는 것들 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