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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찾은 할아버지(빅북)

한태희 저 | 한림출판사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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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949819 / 32쪽 360 x 4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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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한림출판사 빅북- 사이좋게 보는 큰 그림책, 빅북! 빅북은 읽어 주기 좋고, 함께 보기 좋은 큰 그림책입니다. 기존의 그림책을 크게 확대한 한림출판사의 빅북은 감추어져 있던 세밀한 그림을 다시 크게 만날 수 있습니다. 숨겨져 있던 그림책 속의 다양한 이야기를 커다란 빅북을 통해 읽어주는 어른도, 함께 읽는 아이들도 새로운 독서경험을 할 수 있는 특별한 매력이 있는 책 입니다. 내용소개 길고 긴 겨울, 할아버지는 할머니를 위해 봄을 찾으러 떠납니다. 봄은 어디에 있을까요? 옛날 옛적 깊은 산속 어느 외딴집에 할... 한림출판사 빅북- 사이좋게 보는 큰 그림책, 빅북! 빅북은 읽어 주기 좋고, 함께 보기 좋은 큰 그림책입니다. 기존의 그림책을 크게 확대한 한림출판사의 빅북은 감추어져 있던 세밀한 그림을 다시 크게 만날 수 있습니다. 숨겨져 있던 그림책 속의 다양한 이야기를 커다란 빅북을 통해 읽어주는 어른도, 함께 읽는 아이들도 새로운 독서경험을 할 수 있는 특별한 매력이 있는 책 입니다. 내용소개 길고 긴 겨울, 할아버지는 할머니를 위해 봄을 찾으러 떠납니다. 봄은 어디에 있을까요? 옛날 옛적 깊은 산속 어느 외딴집에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살고 있었습니다. 봄이 가고 여름과 가을이 지나고 어느덧 하얀 겨울이 찾아왔습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집신을 삼거나 바느질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지만 이번 겨울은 유독 길어 견뎌내기 힘이 들었습니다. 눈이 소복이 내리던 날 밤, 할머니가 무심코 봄이 빨리 오면 좋겠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러자 할아버지는 깊은 생각에 빠집니다. 그러고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내가 봄을 찾아오리다!” 할아버지는 이 추운 겨울에 어디 가서 봄을 찾는다는 걸까요? 할머니가 말려도 할아버지는 듣지 않고 다음 날 아침 봄을 찾는 여행을 떠나기로 합니다. 할머니는 할 수 없이 할아버지의 등짐에 주먹밥 몇 덩이를 넣어 주며 뒷산 언덕까지만 찾아보고 봄을 못 찾으면 돌아오라고 합니다. 큰소리를 치고 나왔지만 할아버지도 사실은 봄이 어디에 있는지는 몰랐습니다. 곰곰이 생각하던 할아버지는 짐승들에게 물어보기로 했어요. 제일 먼저 겨울잠을 자고 있는 곰을 찾아갔습니다. 주먹밥을 하나 주면서 봄이 어디 있는지 아냐고 물었더니, 곰은 자기도 모르지만 꿩은 알지도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할아버지는 꿩을 찾아갔는데, 꿩도 모르고 천년된 이무기마저도 봄이 어디 있는지 몰랐습니다. 쏟아져 내리는 눈을 맞으며 여기저기 봄을 찾으러 다니던 할아버지는 지쳐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눈은 점점 쌓이고 할아버지는 점점 눈이 감겨 옵니다. 그러던 중 어디선가 따스한 기운이 퍼지고, 달콤한 봄꽃의 향기가 풍겨 왔습니다. 이건 무슨 일일까요? 과연 할아버지는 봄을 찾아 올 수 있을까요?

저자 소개

  • 저자 : 한태희
한태희는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서울예술대학 응용미술학과를 졸업하고, 어린이 그림책을 위한 그림 작업을 해 오고 있습니다. 1998년 첫 번째 개인전 ‘동화속으로의 여행’을 열었습니다. 작품으로는 『도솔산 선운사』 『대별왕 소별왕』 『불꽃놀이 펑펑』 『아름다운 모양』 『아름다운 색깔』 『손바닥 동물원』 『손바닥 놀이공원』 『로봇 친구』 『휘리리후 휘리리후』 『그림 그리는 새』 『구름 놀이』 『솔미의 밤하늘 여행』 등이 있습니다. 『봄을 찾은 할아버지』는 눈이 유난히 많이 오던 지난해 겨울을 생각하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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