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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이 공룡으로 변했대요

산드로 나탈리니 저 | 보랏빛소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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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7856276 / 65쪽 / 533g / 210 x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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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서울시립과학관 이정모 관장 감수 및 추천★★★ “아무것도 없던 지구에 생명이 탄생하던 그 경이로운 순간을 재기발랄한 문장과 통통 튀는 그림으로 생기 있게 표현한 자연사 책!” 46억 년 전의 지구로 떠나는 흥미진진한 여행! 어떻게 자그마한 세균이 커다란 공룡으로 변할 수 있었을까요? 강아지는 언제부터 지구에 살기 시작했을까요? 옛날 잠자리는 날개 길이가 정말로 1미터였을까요? 46년 전 지구에는 대체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요? 끝나지 않는 생명의 탄생과 멸종 그리고 진화… 그 놀라운 역사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서울시립과학관 이정모 관장 감수 및 추천★★★ “아무것도 없던 지구에 생명이 탄생하던 그 경이로운 순간을 재기발랄한 문장과 통통 튀는 그림으로 생기 있게 표현한 자연사 책!” 우리가 사는 지구의 수많은 생명이 어떻게 탄생하고 진화해서 지금의 모습이 되었는지 궁금한 게 많을 거예요. 어떤 궁금증은 쉽게 답을 찾을 수 있지만, 여전히 아리송한 것들이 많지요. 46억 년 전 지구의 모습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유전자 분석, 방사성 원소 측정, 컴퓨터 시뮬레이션… 세상에! 말만 들어도 어려워 보이는 이 굉장한 기술들이 그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도구랍니다. 발로 직접 뛰며 궁금증을 해결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아주아주 먼 옛날의 생물들을 연구하는 사람들은 가치 있는 화석을 찾아서 지금도 깊은 산골짜기와 험한 산을 샅샅이 뒤지고 있답니다. 그리고 그렇게 알게 된 사실을 재미있고 무시무시한 글과 그림으로 표현한 책이 바로 《세균이 공룡으로 변했대요》예요. 우리의 지구가 맨 처음에 어떤 모습이었는지, 어떤 과정을 거쳐서 지금 모습을 찾게 되었는지, 몇 번의 대멸종을 겪었으며 대륙은 어떻게 갈라졌는지 지구 생명의 역사에 대해 배울 수 있게 될 거예요.

저자 소개

  • 저자 : 산드로 나탈리니
저자 _ 산드로 나탈리니(Sandro Natalini)
어렸을 때에는 작은 말을 갖고 싶어 했고 커서는 수의사가 되고 싶었답니다. 하지만 커서는 예술고등학교에서 보석 가공, 사진 및 광고를 공부했습니다. 현재는 보그 이탈리아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는 한편, 여러 학습 출판사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도 활약하며 20권이 넘는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우르비뇨대학교의 패션 일러스트 분야의 교수이며 이시아 우르비뇨에서는 출판 일러스트레이트 분야의 교수로도 일하고 있습니다. 선생님들을 위한 교육 코스뿐만 아니라 어린이와 학교 그리고 도서관을 위한 일러스트 강좌도 열고 있습니다. 그린 그림은 'Figures Futur Paris'에 두 차례 선정되기도 했으며, 2006년과 2009년에는 보르다노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대회에서 우승한 바 있고, 2009년에는 오펜하임 최우수 서적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역자 _ 황덕창
대학에서는 수학을 전공했고, 음악 잡지에 몸을 담았다가, 프로그래머로 일을 했으며, 방송작가를 거쳐, 지금은 번역가 겸 전문 작가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동안 참여하거나 만든 책 또한 아동서, 교양서, 실용서, 경제경영서, 전문서 등 무척 다양하답니다. 지금도 새로운 지식과 이야기가 담긴 책을 만나기 위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쉬지 않고 호기심 여행을 하는 중입니다.

감수 _ 이정모
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독일 본대학교 화학과에서 ‘곤충과 식물의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연구를 했으며, 안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일했습니다. 옮긴 책으로 《인간 이력서》, 《인간, 우리는 누구인가?》, 《매드 사이언스북》, 《제이크의 뼈 박물관》 등이 있으며, 글을 써서 펴낸 책으로는 《달력과 권력》, 《공생, 멸종, 진화》,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유전자에 특허를 내겠다고?》, 《과학자와 떠나는 마다가스카르 여행》 등이 있습니다. 서울 서대문자연사박물관장을 거쳐 현재 서울시립과학관장으로 재직 중이며, 강연 등을 통해 어린이들을 직접 만나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일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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