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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와 친구가 된 고양이 (양장)

루이스 세풀베다 저 | 열린책들 | 2015년 04월

생쥐와 친구가 된 고양이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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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2917085 / 80쪽 / 245g / 125 x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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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루이스 세풀베다
저자 : 루이스 세풀베다 Luis Sep?lveda
칠레에서 태어난 세뿔베다는 라틴 문학권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작가다. 젊은 시절 피노체트 정권에 항거해 반정부활동을 주도하다 투옥되기도 했던 그는, 출감 후 유네스코와 그린피스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환경 생태 문제나 소수민족 보호와 같은 인류 전체의 첨예한 문제들에 관심을 기울였다. 그러면서도 단편, 중편, 희곡, 시, 라디오 드라마, 에세이 등 다양한 장르를 실험하며, 사회문제에 대해 각성을 촉구하는 작품들을 발표해왔다.
그래서 그는 ‘행동하는 지성’의 대표적인 인물로 꼽힌다. 《세상 끝으로의 항해》로 ‘후안 차바스’ 상을 받으며 주목받기 시작한 세뿔베다는, 독일 NDR 방송국에서 수여하는 최우수 외국인 작가상, ‘띠그레 후안’ 상을 잇따라 수상하며 세계적인 작가로 부상했다. 1998년에는 《퍼블리셔스 위클리》를 비롯한 권위 있는 잡지에서 ‘세계의 베스트셀러 작가’ 중 한 명에 선정되기도 했다. 작품으로는 《연애소설 읽는 노인》 《감상적 킬러의 고백》 《세상 끝으로의 항해》 등이 있다.

그림 : 노에미 비야무사
스페인에서 태어났어요. 국제적으로 이름이 널리 알려진 일러스트레이터로, 40여 권 이상의 작품을 세상에 내놓았으며 미국과 한국, 일본, 브라질 등 여러 나라에서 작가의 작품이 출간되었어요. 우리나라에 소개된 작품으로는 스페인 어린이·청소년 문학상을 받은 『일곱 살 오스카의 비밀』을 비롯해 성인을 위한 최고의 그림책으로 훈세다 상을 받은 『바베트의 만찬』 등이 있어요.

역자 : 엄지영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과 스페인의 마드리드 콤플루텐세 대학교에서 라틴아메리카 소설을 전공했다. 옮긴 책으로 마리아나 엔리케스의 『우리가 불 속에서 잃어버린 것들』을 비롯해, 오라시오 키로가의 『사랑 광기 그리고 죽음의 이야기』,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의 『영혼의 미로』, 마리오 바르가스요사의 『까떼드랄 주점에서의 대화』, 루이스 세풀베다의 『역사의 끝까지』, 돌로레스 레돈도의 『테베의 태양』,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의 『인상과 풍경』, 마세도니오 페르난데스의 『계속되는 무』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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