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하나님의 세렌디피티 평범한 일상 속에 나타난 비범한 하나님의 뜻과 섭리

원용일 저 | 브니엘(라테르네) | 2015년 07월

하나님의 세렌디피티 평범한 일상 속에 나타난 비범한 하나님의 뜻과 섭리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1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6092101 / 248쪽 / 362g / 150 x 21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우연한 행운인가, 하나님의 섭리인가? 우리 인생에서 일어나는 일에는 결코 우연이란 없다. 모든 일은 하나님의 뜻과 섭리 안에서 이뤄진다. 절대 앞서지 말고 순종하여 행하라! 하나님의 섭리는 순종하여 행하는 사람에게 내려진다. 바라는 바가 있으면 계획하라.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찾으라. 인생, 선택, 은혜, 계획, 실행, 성취, 유산! 이 일곱 단어 속에 깃든 하나님의 세렌디피티! 인생에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놀라운 은혜를 경험해보라! 하나님의 세렌디피티(serendipity)란 우리가 흔히 이해하는 ‘우연... 우연한 행운인가, 하나님의 섭리인가? 우리 인생에서 일어나는 일에는 결코 우연이란 없다. 모든 일은 하나님의 뜻과 섭리 안에서 이뤄진다. 절대 앞서지 말고 순종하여 행하라! 하나님의 섭리는 순종하여 행하는 사람에게 내려진다. 바라는 바가 있으면 계획하라.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찾으라. 인생, 선택, 은혜, 계획, 실행, 성취, 유산! 이 일곱 단어 속에 깃든 하나님의 세렌디피티! 인생에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놀라운 은혜를 경험해보라! 하나님의 세렌디피티(serendipity)란 우리가 흔히 이해하는 ‘우연찮은 대박’이라는 단어적인 의미가 아니다. 그것은 우연인 것 같지만 하나님이 은혜로 섭리하신 인생에 대한 인간 편에서의 이해를 뜻한다. 우연한 행운 같지만, 뜻밖의 기쁨 같지만 돌아보면 결국 하나님의 계획과 뜻, 섭리와 경륜 안에서 모든 일이 이뤄진다는 의미이다. 즉 앞서 행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예비하심인 것이다. 룻이 바로 그 과정을 잘 보여준다. 세렌디피티는 그저 넝쿨 채 굴러들어오는 호박 덩어리가 아니다. 룻은 자신의 인생에 주어지는 결과만을 기대하며 가만히 집에 앉아 있지 않았다. 나가서 열심히 일하면서 하나님의 섭리와 경륜의 과정을 감당해 나갔다. 룻이 일하러 나가고자 하는 결심을 실천하며 일상에 충실하지 않았다면 룻기의 결말에서 보는 놀라운 역사는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보리 추수를 하는 때에 이 밭 저 밭을 돌아다니다 보니 하나님이 보아스의 밭으로 발걸음을 인도하셨고, 마침 그때 늘 자기 밭에 머물지 않던 보아스가 베들레헴 성 안에서 자기 밭으로 나와 룻을 보게 되었다. 룻이 만약 가만히 집에 앉아 있었다면 이런 일들이 어떻게 이루어졌겠는가? 결국 룻이 “우연히” 가게 된 곳이 보아스의 밭이었고 “마침” 그때 보아스가 자기 밭에 와서 룻을 만나게 되었고, 둘은 결혼하여 마침내 룻은 잃었던 땅을 회복하고 가업을 이어나가게 되었다. 그리고 그 후손 중에 다윗 왕이 태어났고, 결국 예수 그리스도께서 탄생하게 되었다. 그런데 룻은 자신이 메시아의 조상이 된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그저 일상에 최선을 다했을 뿐이다. 그런 룻의 일상 가운데 하나님이 세렌디피티를 만드셨다. 우연인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의 섭리가 담긴 은혜가 그녀의 인생에 다가왔다. 세렌디피티는 결코 요행이나 행운이 아니다. 하나님의 최선을 기대하며 룻 역시 자신의 삶의 현장에서 열정을 다 쏟아놓았다. 그저 가만히 앉아서 하나님의 은혜를 기다린 것이 아니라 적극적인 자세로 일하러 나갔다. 일상을 치열하게 살았다. 룻기라는 구약성경 속의 작은 책은 역사서들의 틈바구니에 끼어 눈에 잘 띄지 않는다. 한국교회 강단에서는 가정의 달에 주로 아름다운 고부관계라는 주제로 설교되는 정도이다. 하지만 네 장으로 구성된 이 짧은 룻기는 아름다운 사람들의 일상 속에 담긴 하나님의 오묘한 섭리와 경륜을 잘 보여준다. 룻과 보아스, 나오미의 삶을 보면 오늘날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뜻과 섭리가 어떠한 것인지 새삼 느낄 수 있다. 그리고 그런 인도하심을 받는 삶이 나의 인생이라는 사실을 온전히 깨닫게 된다. 하나님의 구원사적 관점에서 보면 룻기는 이방 여인 룻을 통해 사사시대의 암울한 역사 속에서도 신앙과 혈통의 계승이 일어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은혜를 통한 구원이 어떻게 지속되는지 그 과정을 하나님의 섭리의 관점으로 보여준다. 당장 사람들은 잘 이해하지 못해도 하나님의 섭리와 경륜은 룻과 나오미, 그리고 보아스와 주변 사람들을 통해 지속되고 있었다. 이런 과정을 거쳐서 그들은 아름다운 구원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었다. 이런 은혜는 오늘 룻기를 읽고 묵상하며 공부하는 우리를 통해서도 반복된다. 룻의 모습을 보면서 오늘 우리의 모습을 엿볼 수 있어야 하겠다.

저자 소개

  • 저자 : 원용일
저자 원용일 Won Yong Il 목사는 1990년 가을, 신학대학원 1학년 때 신문사 신우회를 섬기는 일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일터사역을 계속해오고 있다. 1997년에 직장사역연구소 연구원으로 입사하여 지금은 소장으로 섬긴다. 지난 2002년부터 (주)동양물산기업의 직장예배를 인도해오고 있으며, 2015년부터는 제이에스건설(주)의 신우회 예배도 인도한다. 한때 월간 편집장으로 4년여를 일하기도 했으며, 지금도 직장사역연구소에서 월간 과 같은 자료집을 매월 발행하고 있다. 현재 가장 힘써 하는 일은 일터사역학교 프로그램을 계발하여 교회와 신우회, 크리스천 기업의 일터사역 리더들이 직접 강의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이며, 등 12개의 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총신대학교 신학과와 신학대학원(M.Div)에서 신학공부를 했고,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선교학 석사과정(Th.M)을 수료했다. 세광교회, 반월교회, 성도교회, 안암제일교회 등에서 중고등부와 청년부를 섬겼고, 지금은 사랑이머무는교회에서 협동목사로 섬기고 있다. 아내 강경남과 대한, 소정 두 자녀와 함께 고양시 일산에 살고 있는 그는 일터와 가정, 문화, 사회 등 세상 속에서 성도들이 살아가는 정체인 흩어진 교회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그가 쓴 책으로는 「직장인이라면 다니엘처럼」 「신입사원 다윗 CEO되다」 「죽겠어? 주께 있어!」 「직장인 축복 기도문」 「크리스천 비즈니스백서」 「일터에서 만난 하나님」 「샐러리맨 시네마」 등 다수가 있다.

목차

목차
글쓴이 머리말
Chapter 1. 인생 : 돌아감과 돌아옴
인생이 무엇인가?
돌아가는 인생 : 엘리멜렉
돌아오는 인생 : 나오미
돌아가는 오르바, 돌아오는 룻
Chapter 2. 선택 : 돌이킴과 돌아옴
돌이키는 인?생의 선택 : 회심
우리가 받은 구원 : 칭의와 성화
돌아오는 인생의 선택 : 결단
전제용 선장의 아름답고 희생적인 선택
Chapter 3. 은혜 : 받음과 베풂
받은 은혜 : 크리스천의 구원
베푸는 은혜 : 크리스천의 미덕
기회 앞에 용기 있게 도전하고 감사하라
진심으로 섬기고 축복하고 베풀라
Chapter 4. 계획 : 대화와 대쉬
대화(Dialogue)로 모색하는 안식 계획
나오미처럼 코칭 대화법을 활용하라
일하는 가족들을 축복하고 대화하라
대쉬(Dash)로 추진하는 안식 계획
Chapter 5. 실행 : 정체와 정도 Ⅰ
네가 누구냐? 당신의 정체는 무엇인가?
하나님을 예배하는 왕-종의 사명
나는 나야,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귀염둥이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월요일입니다!
Chapter 6. 실행 : 정체와 정도 Ⅱ
정도(正道)를 걸으며 실행하라
성 개방의 시대에 성 제방을 높이 쌓아라
회(悔)뿐만 아니라 개(改)도 철저히!
당황스러운 일을 겪을 때는 보아스처럼!
Chapter 7. 성취 : 절차 중시와 절대 희생
절차를 중시하여 편법을 배격하라
진실보다 더 나은 대안은 없다
절대 희생으로 위기를 극복하라
구매하여 구속해주는 절대 사랑
Chapter 8. 유산 : 계승과 계보 그리고 계속
계승하여 구원을 완성하라
다음세대를 위해 무엇을 남길 것인가?
영적인 계보의 명예를 누려라
계속 그 이야기를 누가 이어가는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