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최인서
-
김아란
-
박솔뫼, 성혜령, 임솔아, 장희원, 정기현, 황시운
- 19,800
- 15,300
- 15,300
- 15,120
출판사 리뷰
[이 책의 내용]
\"넌 원래 해적이라 훔치는 걸 좋아하지?\"
토토는 얼른 대답했어요.
\"그야 물론이죠..\"
\"그럼 앞으로는 이 책 안에 든 것을 훔쳐봐! 책 안에는 해적들이 좋아하는 어마어마한 보물이 들어 있단다. 정말이야.\" -본문 중
어느 날 학교에 삼각 모자를 쓰고 검은 안대를 한 꼬마 해적이 전학을 온다. 아이의 이름은 토토. 토토는 친구들에게 바다 이야기를 들려주며 금세 유명해진다. 토토는 해적선으로 된 집에 친구들을 초대해 총과 칼, 멋진 망원경, 지도, 금화가 든 보석 상자 등을 보여 준다. 하지만 토토는 해적의 습성을 버리지 못하고 친구들의 물건을 훔치고, 일부러 싸움을 건다. 급기야 교장실에서 커다란 지구본을 훔쳐 교장 선생님에게 크게 혼이 난다. 토토는 더 이상 학교에 가지 않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토토는 외롭고, 친구들과 선생님이 점점 그리워진다. 며칠 후 담임선생님이 찾아와 토토에게 학교로 돌아와 앞으로는 친구들의 물건을 훔치는 대신 책 속의 지식을 훔치라고 말한다. 토토는 선생님의 말씀을 따라 책을 읽기 시작하는데, 점점 책 읽는 즐거움을 알게 된다. 그 후 토토는 대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늘 책을 가까이 한다. 어른이 된 토토는 해적 초등학교의 선생님이 된다. 해적 초등학교에서는 칼싸움, 밧줄타기, 수영 등을 가르쳐 주는데 무엇보다도 '책 속의 지식 훔치기'란 과목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토토는 수업이 끝나면 자신이 그랬듯이 아이들에게 책을 읽고 자신의 꿈을 찾으라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