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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광불화엄경 강설 21 : 십무진장품 (양장)

여천 무비 (강설) 저 | 담앤북스 | 2015년 04월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21 : 십무진장품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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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8946517 / 136쪽 / 190g / 130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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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二十二. 십무진장품十無盡藏品 십무진장품은 화엄경 7처 9회 39품 중 제4회 4품 설법의 본론에 해당하는 십행법문을 마치고 그 결론에 해당하는 품이다. 십행법에서 더 훌륭하게 나아가는 덕을 보였다. ‘열 가지 다함이 없는 장藏’에서 장藏이란 창고, 곳집, 곳간, 갈무리한 장소, 저장되어 있는 곳 등의 뜻이다. 그래서 그곳에 쌓아 두었던 것을 출생한다는 의미를 가진다. 이를테면 하나의 곳집인 한마음 안에 법계를 함유하고 있다. 그 한마음은 곧 차별 없는 참사람이며, 모든 사람의 참마음이며, 진여본성이며, 참생명이다. 그것에 온갖 덕을 거두어 그 활용과 작용을 내는 것이 하나하나 다함이 없다. 화엄경의 이치가 늘 그렇듯이 일체 존재와 일체 법의 원만성에 의지하여 만수滿數인 10을 나타내어서 열 가지 무진장이 되었다.

저자 소개

  • 저자 : 여천 무비 (강설)
저자 : 여천 무비 如天 無比
1943년 영덕에서 출생하였다. 1958년 출가하여 덕흥사, 불국사, 범어사를 거쳐 1964년 해인사 강원을 졸업하고 동국역경연수원에서 수학하였다. 10여 년 선원생활을 하고 1977년 탄허 스님에게 『화엄경』을 수학하고 전법, 이후 통도사 강주, 범어사 강주, 은해사 승가대학원장, 대한불교조계종 교육원장, 동국역경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 동화사 한문불전승가대학원장으로 재임 중이며 부산 문수선원 문수경전연구회에서 150여 명의 스님과 200여 명의 재가 신도들에게 『화엄경』을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 『신금강경 강의』, 『직지 강설』(전 2권), 『법화경 강의』(전 2권), 『신심명 강의』, 『임제록 강설』, 『대승찬 강설』, 『유마경 강설』, 『당신은 부처님』, 『사람이 부처님이다』, 『이것이 간화선이다』, 『일곱 번의 작별인사』, 무비 스님이 가려 뽑은 명구 100선 시리즈(전 4권) 등이 있고 편찬하고 번역한 책으로 『화엄경(한글)』(전 10권), 『화엄경(한문)』(전 4권), 『금강경 오가해 』 등이 있다. 현재 80권 『대방광불화엄경 강설』을 집필 중에 있다.

목차

목차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21

二十二. 십무진장품十無盡藏品
1. 삼세 부처님들의 열 가지 장
2. 열 가지 장의 이름
3. 공덕림보살이 열 가지 장을 설하다
1) 신장을 설하다
(1) 믿음의 상을 밝히다
(2) 믿?음의 힘을 밝히다
1> 업의 작용
2> 까닭을 해석하다
3> 믿음의 성취를 말하다
2) 계장을 설하다
(1) 열 가지 계를 성취하다
(2) 널리 이익을 주는 계
(3) 받지 않는 계
(4) 머물지 않는 계
(5) 뉘우침 없는 계
(6) 어기지 않는 계
(7) 괴롭히고 해롭게 하지 않는 계
(8) 섞임이 없는 계
(9) 탐하여 구함이 없는 계
(10) 과실이 없는 계
(11) 헐고 범함이 없는 계
3) 참장을 설하다
(1) 악을 지은 것을 부끄러워하다
(2) 과거에는 악을 짓고 부끄러워함이 없었다
(3) 부끄러운 상을 나타내다
4) 괴장을 설하다
(1) 과거 부끄러웠던 일을 생각하여 수행하다
(2) 중생을 해치고도 부끄러워함이 없다
(3) 세간사를 돌아보아 부끄러워하는 행을 닦다
5) 문장을 설하다
(1) 보살이 온갖 법을 들어서 알다
(2) 인연으로 유무 생멸하는 법
(3) 세간의 법
(4) 출세간의 법
(5) 함이 있는 법
(6) 함이 없는 법
(7) 기록할 수 있는 법
(8) 기록할 수 없는 법
1> 아에 나아가서 무기를 밝히다
2> 범부와 성인에 나아가서 무기를 밝히다
3> 선후의 범부와 성인에 나아가서 무기를 밝히다
4> 세계에 나아가서 무기를 밝히다
5> 생과 사의 경계선에 나아가서 무기를 밝히다
(9) 많이 들어 아는 뜻을 나타내다
6) 시장을 설하다
(1) 열 가지 보시의 이름
(2) 나누어 주는 보시
(3) 전부 다하는 보시
(4) 속보시
(5) 겉보시
(6) 안팎보시
(7) 일체보시
(8) 과거보시
(9) 미래보시
(10) 현재보시
(11) 최후의 보시
7) 혜장을 설하다
(1) 지혜로 모든 법을 사실대로 알다
(2) 사실대로 아는 뜻을 해석하다
(3) 실다운 성품을 알게 하려고 법을 설함
(4) 지혜의 무진장은 열 가지 다할 수 없음이 있다
(5) 지혜의 장에 머무는 이익
8) 염장을 설하다
(1) 미진수와 같은 일을 다 기억하다
(2) 기억에 열 가지 수승함이 있다
(3) 기억의 장에 머무는 이익을 밝히다
9) 지장을 설하다
(1) 제법을 들어서 오랫동안 지님을 밝히다
(2) 지니는 덕의 양을 밝히다
10) 변장을 설하다
(1) 부처님의 경전과 똑같이 법을 설하다
(2) 말의 무진장으로 얻은 이익
4. 장의 수승함을 말하다
5. 열 가지 무진장에는 열 가지 다함없는 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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