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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1846285 / 149쪽 / 428g / 180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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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나의 꿈, 나의 생각을 창조하는 마법의 춤 교실’이란다. 자유롭게 세상을 보려면 마음과 생각을 춤추게 해야 해. 걸음은 어떤 목적이 있어서 발을 옮기는 일이지만 춤은 즐겁고 신나서 몸?이 저절로 움직이는 거야. 생각을 춤추게 하라. 그리고 춤추듯 살아라. 삶은 즐겁고 아름다운 거란다. _ 2009년 1월 이어령 이 시대 최고 씽크탱크Thinktank 이어령 선생님의 대한민국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생각법!’ 지난 50년 간 150여 권의 저작을 통해 대한민국의 현재를 날카롭게 진단하고 더 나은 미래를 ... 이 책은 ‘나의 꿈, 나의 생각을 창조하는 마법의 춤 교실’이란다. 자유롭게 세상을 보려면 마음과 생각을 춤추게 해야 해. 걸음은 어떤 목적이 있어서 발을 옮기는 일이지만 춤은 즐겁고 신나서 몸이 저절로 움직이는 거야. 생각을 춤추게 하라. 그리고 춤추듯 살아라. 삶은 즐겁고 아름다운 거란다. _ 2009년 1월 이어령 이 시대 최고 씽크탱크Thinktank 이어령 선생님의 대한민국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생각법!’ 지난 50년 간 150여 권의 저작을 통해 대한민국의 현재를 날카롭게 진단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뜨끔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던 ‘이 시대 최고의 메신저’ 이어령 선생의 유일한 어린이 책이다. 이어령 선생은 《젊음의 탄생》 등의 저작물과 왕성한 강연을 통해 미래의 주역이 될 젊은이들에게 ‘창조적 사고’의 중요성을 끊임없이 피력해 왔다. 이 시리즈는 그 절박한 소통의 스펙트럼을 넓혀 “생각을 바꾸고, 새롭게 기르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 다양하고 창조적인 생각을 할 줄 아는 어린이, 남과는 다른 생각을 할 줄 아는 독창적인 어린이들이 나와야 한다.”는 생각에서 써 내려간 책으로, 이어령 선생이 생각하는 ‘대한민국 어린이들에게 맞는 창조적인 생각법’을 초등학교 고학년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풀어냈다. 이 시리즈는 하루하루 만나는 모든 지식과 정보에서 생각을 발견하고 넓히고 응용하여 나만의 창조적인 생각을 낳게 하는 방법들이, 옛이야기에서부터 신화, 역사, 인물, 예술과 과학을 넘나드는 다양하고 풍성한 이야기 속에 녹아 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라가는 사이 내 안의 잠든 생각이 눈을 뜨는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시리즈는 생각을 생각하기(1권《생각 깨우기》), 원리로 생각하기(2권《생각을 달리자》), 발명으로 생각하기(3권《누가 맨 먼저 생각했을까》), 한국말로 생각하기(4권《너 정말 우리말 아니?》), 한국인으로 생각하기(5권《뜨자 날자 한국인》) 등 생각의 개념 정리에서부터 응용법까지, 생각법들을 체계적으로 10권에 나누어 담았다. 5권 출간되었으며, 4월에 완간 예정이다. ★‘이어령의 춤추는 생각 학교’는 1997년 웅진에서 전집 ‘생각에 날개를 달자’(전12권)으로 출간되었던 것을 10권으로 새롭게 구성 개정한 책이다. 책 내용의 많은 부분을 다시 썼으며,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10명의 젊은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새롭게 그림을 그려 만들었다. 너무 빨리 변하는 세상, 그러나 숨 막히도록 꽉 짜인 교육…… 불안한 시대를 사는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이어령의 새로운 희망, 창의력. “창의력? 대단한 거 아니야. 생각하는 습관에서 시작해!” 21세기 교육의 화두는 ‘창의력’이다. ‘창의력’, ‘창조적 사고’는 교육뿐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절박하게 요구하는 ‘덕목’이자, ‘능력’이다. 교육열에 관한 한 세계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우리나라 부모들 덕분에 ‘창의력’은 학교에서 뿐 아니라 사교육 시장의 좋은 상품이 되어 왔다. 과목 관련 학원은 학원대로 다 다니고 ‘창의력 학원’은 따로 다니는 아이들의 수가 늘고 있을 정도이다. 하지만 ‘창의력’은 억지로 배워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머리에, 몸에 아로새겨져서, 넓고 자유롭게 생각할 수 있는 태도와 능력이 곧 ‘창의력’이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크리에이터’이자, ‘씽크탱크’라 불리는 이어령 선생은 자신의 창의력, 곧 창조적인 생각은 “어린 시절 전쟁 때문에 학교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없어 집에서 혼자 책을 읽고 생각하고 노는 사이에 자랐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창조적인 생각은 다름 아닌, “아이들이 하루하루 만나는 모든 것에 물음표와 느낌표를 붙이고, 그 사이를 시계추처럼 왔다 갔다 하는 사이에 커지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양질의 정보를 바탕 삼은 생각하는 습관이 곧 창의력을 낳게 한다는 것이다. 이 시리즈는 ‘창조적인 생각 원리’를 가르쳐 주는 데서 나아가, 책 읽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생각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게 했다. 학교와 집에서 보고 배우는 모든 것들에서 생각을 발견하고, 키우고, 응용하고, 새로운 생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을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녹여 냄으로써, 책을 읽다 보면 ‘아, 생각은 이렇게 하는 거구나!’ 하고 저절로 깨달을 수 있다. ‘이어령의 춤추는 생각 학교’는 막연하게 창의력을 강요받고 있는 이 시대 모든 어린이들에게 주변의 모든 것에서 ‘나만의 생각’을 발견하는 멋진 기쁨과 자신감을 선사할 것이다. 이 시리즈의 특징 ● 창조적인 생각을 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의 정보에서 여러 의미를 읽어 내고 그 의미를 어떻게 나의 생각으로 확장시키느냐 하는 것이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손쉽게 수많은 정보와 지식을 접할 수 있기에, 누가 얼마나 많이 아느냐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그 정보에서 어떤 생각을 끄집어내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한번쯤은 만났음직한 이야기들이, 저자의 거침없는 지적 편력 ? 예리한 통찰 ? 거미줄 같은 상상력을 거쳐 생명력 있는 생각 재료로 변하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은 이루어진다’가 통용되게 된 경위를 통해 상징을(1권 107~108쪽), 한니발 장군의 초상화 이야기를 통해 답은 하나가 아니라 관점에 따라 여럿일 수도 있음을(2권 49~51쪽), 린드버그의 ‘세인트루이스 정신’을 통해 물질문명을 이끄는 것은 인간의 정신임을(2권 121~130쪽), 물리학자 파인먼의 이야기를 통해 놀이에서 새로운 생각이 싹틈을(3권 113~115쪽) 설명하는 등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생각법들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옛이야기에서부터 신화, 역사, 인물, 예술과 과학까지, 다양한 생각 재료들이 특별한 생각법으로 거듭 나고 있는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정보의 가치를 이해하고 그 안에서 자기만의 가치를 낚는 방법을 알려 줄 것이다. 잘 생각해 보렴. 거짓말을 일삼으며 사람들을 놀린 양치기 소년과 창의적인 발명품을 만들어 낸 게으른 목동을 말이야. 둘 다 남들과 다르게 새로운 무언가를 생각해 냈지만 결과는 아주 달랐지. 이처럼 거짓말과 창의력은 종이 한 장 차이야. 이제 네가 어떤 목동이 될지를 결정하는 일만 남았어. _ 2권 《생각을 달리자》 39쪽 ● 창의적 생각은 어디에서 비롯되는가? 창의적인 생각은 느닷없이 불쑥 솟아나거나, 갑자기 생겨나는 것이 아니다. 과거와 현재, 나와 이웃, 이곳과 저곳, 자연과 인공, 낯익은 것과 낯선 것 등이 서로 열리고 이어지면서, 그 흐름 위에서 ‘나’를 바로 인식하고 관계의 맥락을 잘 이해하는 데서 비롯된다. 이 시리즈는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세상의 흐름을 바꿔 놓았던 놀라운 생각들을 통해 세계와 우리가 어떻게 관계 맺으며 변화해왔는지, 과거의 새로운 생각이 어떻게 끊임없이 또 다른 새로운 생각으로 진화하고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그리고 남들이 감탄하는 새롭고 신기한 것뿐 아니라 하찮다고 여기는 낡고 오래된 것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일이 왜 중요한지를 이야기한다. 발명이나 발견은 하늘 아래 전혀 새로운 무언가를 찾는 게 아니야. 앞선 사람들이 이뤄 놓은 성과를 요모조모 더하거나 빼는 것만으로도 얼마든지 새롭고 멋진 생각을 해낼 수 있지. 지우개 달린 연필과 구글이 주는 진정한 지혜는 바로 여기에 있어. _ 3권《누가 맨 먼저 생각했을까》, 53쪽 또한 4권《너 정말 우리말 아니?》와 5권《뜨자 날자 한국인》에서는 저자의 비교문화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으로 여러 나라의 역사, 문화 등을 견주면서 ‘우리 고유
목차
앞마당 : 너 정말 한국 사람 맞니?
첫 번째 마당 : 신화 속에 새겨진 우리 얼굴
단군 신화의 수수께끼
하늘이 있고 땅이 있고 그 사이에 사람이 있어
두 번째 마당 : 둘인 것보다 짝인 게 좋아
젓가락 속에 담긴 소중한 우리 정신
수저, 둘이자 하나인 것
세 번째 마당 : 온몸으로 먹는 우리 음식
국수와 스파게티, 같은 면인데도 우린 너무 달라
맛을 비벼, 비빔밥!
네 번째 마당 : 오래 묵을수록 깊어지는 한국의 맛
우리의 맛과 향, 간장
시간과 더불어 익어 가는 맛, 맛과 더불어 익어 가는 마음
다섯 번째 마당 : 밥이 좋아, 빵이 좋아?
쌀나무와 빵나무
단지 문화가 다를 뿐이야
여섯 번째 마당 : 넉넉한 게 좋아
옷고름, 더러는 조이고 더러는 풀어요
보자기는 만능 선수!
일곱 번째 마당 : 조화로움이 깃든 집, 한옥
여름엔 시원한 마루에서, 겨울엔 따뜻한 온돌방 아랫목에서
자연을 닮았네!
여덟 번째 마당 : 호흡도 척척, 서로 도우면 신나요!
우리만의 고유한 놀이, 널뛰기
아홉 번째 마당 : 손에 손 잡고 벽을 넘어서
피부 색깔이 그리 중요해?
아시아 사람으로 우뚝 서라
뒷마당 : 세계라는 무대 위에서 장구를 울려라
책 속의 책 : 우리 문화 생각 사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