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스즈키 유이
-
에리히 프롬
-
하레카와 신타
-
김행숙
- 15,300
- 16,920
- 6,750
- 11,700
출판사 리뷰
비주얼 세대를 위한 현장감과 박진감 넘치는 볼거리의 세계사!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은 비주얼 세대를 위해 사진과 그림만 보아도 역사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세계사가 펼쳐진 현장을 희귀한 유물 사진으로 보여주고, 사건의 전개를 섬세한 그림과 사진을 조합하여 생생히 재현하였다. 또한 유물과 사람, 사건이 한눈에 보이게 한 그림지도로 역사의 흐름과 공간감까지 가질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150여 컷의 그림과 사진만으로도 아이들의 흥미와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다. 역사의 원리를 깨우치고 공부의 재미를 알게 해 주는 참신한 구성 보통 역사를 공부한다고 하면 지나간 역사적 사건들이나 중요한 연도를 암기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어린이들에게 역사는 어렵게만 느껴진다. 특히 세계사는 일일이 기억하기도 힘든 낯선 이름과 낯선 사건들, 상상하기도 쉽지 않은 긴 시간과 넓은 공간 때문에 더욱 그렇다. 하지만『마주보는 세계사 교실』은 역사적 사건의 배경과 원인을 충실하게 밝혀 그 맥락을 이해하기 쉽게 했으며, 흐름을 이해할 때 개별 사건이나 연도도 더 파악하기 쉽고 재미있게 다가오도록 배려했다. 또 본문의 흐름에서 '왜', '어떻게'를 강조하여 아이들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유도하고, 역사의 흐름을 한 눈에 꿸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역사의 중요한 개념이나 원리를 한 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한 '아! 그렇구나', 본문 내용의 흐름이 끊어지지 않도록 각 절 끝에 시대를 대표하는 인물들을 따로 다룬 '클릭, 역사 속으로', 책 마지막 부분에 권 별 내용을 정리하는 색다른 형식의 '대륙별 연표' 등도 아이들이 역사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한국사 편지』를 잇는『세계사 교실』 100만 독자와 선생님들이 읽고 추천하는『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편지(전5권)』의 뒤를 이어『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전8권)』이 아이들에게 친근하고 현장감 넘치는 세계사를 보여준다. '한국사 편지', '국사 시간에 세계사 공부하기' 등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는 어린이 역사책 기획과 개발의 전통을 이젠『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이미 인터넷 서점의 2주간 예약 판매에서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세계사 교실'을 통해 세계로 눈을 돌려보자. 2008년 여름까지 총 8권으로 완간이 될『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이 본격적인 지구촌 시대에서 살게 될 아이들의 시야를 크게 넓혀 줄 것이다. 앞으로 어린이 한국사는 '한국사 편지'가, 세계사는 '세계사 교실'이 책임진다!
4권
1. 지구촌 시대의 개막
동아시아 세계의 안정과 발전
인도와 동남아시아의 향료 무역
지중해 세계의 번영
새로운 바닷길의 발견
아, 그렇구나 : 최고의 항해왕은 누구일까?
2. 새로운 예술과 학문의 등장
동아시아에서 꽃핀 학문과 예술
오스만튀르크와 페르시아의 번영
새로운 예술과 과학이 등장한 유럽
낡고 부패한 교회에 맞선 종교 개혁
아! 그렇구나! : 사는 방식이 다르면 생각도 달라요
3. 세계 교역망의 개편
에스파냐의 식민지가 된 아메리카
무굴 제국의 등장과 번영
동남아시아의 포르투갈과 에스파냐
국제 교역의 중심지로 떠오른 동아시아
아, 그렇구나 : 은이 세계 경제를 움직여요
4. 치열한 경쟁과 새로운 질서
유럽 최고의 강국이 된 에스파냐
동아시아에 전해진 유럽 문명
에스파냐를 뒤쫓는 두 나라
동아시아의 새로운 질서
아, 그렇구나 : 총과 화포의 시대
연표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