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 티에리 마리쿠르
1980년대 후반부터 책과 출판 관련업에 종사하여
<문학잡지>
,
<가브로슈>
,
<라 켕젠느 리테레르>
등에 글을 발표했다. 시, 에세이, 소설 등 다양한 장르의 성인 문학 작품 활동을 하며 1996년부터는 다양한 사회단체와 공공시설에서 글쓰기 교실 등의 활동을 하였다. 지은 책으로는
<프랑스 절대자유주의 문학의 역사>
,
<우트로의 내 아이>
, 청소년을 위한 책인
<내 곰인형들>
,
<아름다운 실내화>
,
<작은 닻>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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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타자나 메 위스
스위스에서 태어나 유럽과 미국에서 살았다. 그린 책으로는
<스코틀랜드의 양들은 벽돌을 깨지 않는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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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 강효숙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파리1대학에서 만화 전공 석사를 마쳤습니다. 2010년 서울애니메이션센터의 ‘창작 만화 공모전’에 당선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만화 작업을 하는 한편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그린 만화 《도라지 꽃》과 어린이 책 《쇠를 먹는 쥐》, 《은여우와 멧도요》, 《서울로 간 허수아비》, '웅진-작은 철학자' 시리즈, 《장터에서 쉽게 배우는 경영 이야기》, 《석유야, 반가워!》,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김치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한국 미술사》, 《성교육을 부탁해》, 《세종 대왕의 한글 연구소》 등이 있습니다.
전시 작품으로는 국제인천여성미술비엔날레의 《신데렐라가 집을 나간 이유》, 《성전열차》, 2014년 프랑스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의 ‘지지 않는 꽃’ 《도라지 꽃》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