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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글들 나의 고백: 홍성사의 여기까지

이재철 저 | 홍성사 | 2016년 08월

믿음의 글들 나의 고백: 홍성사의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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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6501006 / 234쪽 / 304g /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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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청년기에 홍성사의 대표로 한국 출판계를 이끌던 저자가 교만을 꺾고 하나님을 만난 후 홍성사를 하나님의 기업으로 바치게 되는 과정과 자신의 인생역정을 기록했다.

“이 책이야말로 끊임없이 허망한 욕망의 늪으로 침몰하는 나를 변함없이 일으켜 세우신 하나님의 은총의 기록이요, 사랑의 역사이다. 뿐만 아니라 내가 믿음이 없었던 시절 하나님께 바친 ‘홍성사’를 바른 믿음의 기업, 하나님의 기업으로 세우신 하나님의 경영백서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재철
지은이 : 이재철
1949년 부산 출생.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얻지 못해, 대학 시절과 기업을 경영하는 동안 고뇌와 방황이라는 돌멩이가 구두 속에 있었다 한다. 그러던 중 주님을 새로이 만남으로 인생의 목적을 ‘하나님과 바른 관계 맺음’에 두고 비로소 자유를 맛보았다.
이후 1985년 장신대 신학대학원에 입학, 1988년 주님의교회를 개척하고 10년 임기를 마치고서 스위스 제네바한인교회에서 3년간 헌신했다. 2005년부터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 책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매듭짓기》,《인간의 일생》,《비전의 사람》,《내게 있는 것》,《참으로 신실하게》,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회복의 목회》, 《회복의신앙》, 《아이에게 배우는 아빠》, 《새신자반》, 《믿음의 글들, 나의 고백》,《사명자반》을 비롯한 그의 저서들은 잠들고 나태한 우리의 신앙을 깨워 준다.  

목차

오랜 망설임 끝에
구두 속의 돌맹이
저무는 태양
하나님의 찢으심
만남의 기적들
산 속의 돌멩이
\"믿음의 글들\"
겨울 바람
그분에의 눈뜸
하나님의 예비하심
오병이어
하나님의 세우심
하나님의 경영하심
남기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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