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레몬으로 돈버는 법

루이스암스트롱 저 | 비룡소 | 2002년 04월

베스트셀러

레몬으로 돈버는 법

북트리

정가
$22.00
판매가
$12.1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0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49170534 / 50쪽 / 297g / 180 x 24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16,920
  • 19,800
  • 15,1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레몬과 물과 설탕을 원료라고 해. 조니가 레모네이드 한 잔에 얼마냐고 물었어. 내가 2,500원이라고 대답하면, 2,500원이 나의 레모네이드 가격이야. 조니가 돈을 내면, 나는 레모네이드를 판매한 거야?. 이 때 조니를 소비자라고 하고 레모네이드를 제품이라고 해.\"- 본문 인용 『레몬으로 돈 버는 법』은 레몬으로 레모네이드를 만들어 파는 짤막한 시장 놀이 이야기와 익살스러운 그림을 통해 어렵고 딱딱하게 생각될 수 있는 원료, 가격, 경쟁, 투자, 임금, 실업 등의 기본적인 경제 용어의 개념들을 쉽고 재미있게 술술 풀어 낸 경... \"레몬과 물과 설탕을 원료라고 해. 조니가 레모네이드 한 잔에 얼마냐고 물었어. 내가 2,500원이라고 대답하면, 2,500원이 나의 레모네이드 가격이야. 조니가 돈을 내면, 나는 레모네이드를 판매한 거야. 이 때 조니를 소비자라고 하고 레모네이드를 제품이라고 해.\"- 본문 인용 『레몬으로 돈 버는 법』은 레몬으로 레모네이드를 만들어 파는 짤막한 시장 놀이 이야기와 익살스러운 그림을 통해 어렵고 딱딱하게 생각될 수 있는 원료, 가격, 경쟁, 투자, 임금, 실업 등의 기본적인 경제 용어의 개념들을 쉽고 재미있게 술술 풀어 낸 경제 그림동화이다. 경제에 대해 따로 배워 본 적이 없거나 경제에 대한 안목이 전혀 없는 아이들이라도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 것인지 소꿉놀이와 시장놀이를 통해 저절로 이해하게 도움을 주는 책이다. 또한 경제 용어의 개념들을 사전에서처럼 정의하거나 따로 부연 설명 등을 덧붙이고 있지 않고, 레모네이드를 사고 파는 과정을 통해 경제 용어의 개념들을 놀이하듯이 즐기면서 익히도록 유도하고 있다. 경제를 이해하는 것은 사회를 이해하는 것이다! \"더 많은 친구들이 레모네이드를 사 먹으러 왔어. 하지만 다들 2,5000원이 너무 비싸다고 2,000원만 내겠다고 하면, 2,000원이 레모네이드의 시장 가격이 되는 거야. …… 나는 조니에게 레몬즙을 짜라고 했어. 그러면 조니는 노동자고, 나는 경영자야. 내가 조니한테 주는 돈은 임금이라고 하지.\" - 본문 인용 이 책은 레모네이드를 팔아 돈을 버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경제뿐만 아니라 사회에 대한 안목을 갖게 해 준다. 경제 활동을 통해 만나는 사람들이 단순히 사람 대 사람의 관계로만 놓이는 것이 아니라, 노동자나 경영자 또는 실업자나 경쟁 상대 등의 관계로 바뀌고 변화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아이들 스스로 파악할 수 있게 해 준다. \"열심히 레몬을 짰는데도 임금이 너무 적다고 조니가 불평을 하면, 노동 쟁의가 일어나. 조니가 일을 하지 않고, 사람들에게 네가 임금을 충분히 주지 않았다고 알리는 것을 파업이라고 해. …… 내가 조니한테 대화를 하자고 하면, 조정에 들어간 거야. 조니도 이야기를 하겠다고 하면, 협상이 시작되는 거지.\" - 본문 인용 이 책에서는 어린이들에게 '노동 쟁의'나 '파업' 등과 같이 다른 사람들이 경제 활동을 하는 가운데 왜 갈등을 겪게 되고 싸우게 되는지를 알려 준다. 그리고 나아가 이러한 갈등과 싸움이 경제적으로 어떻게 극복되고 해결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들도 함께 보여 준다. 그럼으로써 사회 속에서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잘 유지하고 조정해 나갈 수 있는 경제적인 기술과 능력까지도 키워 주고자 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경제 교과서인 동시에 사회 교과서이기도 하다. \"화가 난 조니가 레모네이드 가게를 차리면, 조니는 나의 경쟁 상대가 되는 거야. …… 조니가 레모네이드를 내 가게보다 싸게 팔면, 그러니까 할인 판매를 하면 조니네 가계에서 사 먹는 손님이 더욱더 늘겠지. …… 이런 상황을 가격 전쟁이라고 해. …… 성공한 기업가라서 신용도 좋아. 새로 대출을 받을 수 있지. 멋진 휴가도 즐길 수 있을 거야.\" - 본문 인용 이 책은 경쟁을 통해 자연스럽게 얻게 되는 경제적인 결과와 성과들을 아이들에게 정확하게 알려 주고 있다. 경쟁을 통해 신용을 얻게 되고 돈을 남기게 되면 멋진 휴가도 떠날 수 있다는 결말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경제에 대한 넓은 안목과 생산적인 경제 마인드를 심어 주고 있다. 쌍둥이 아이들을 위한 엄마의 마음이 담긴 아름다운 경제 그림책 『레몬으로 돈 버는 법』은 노란색의 레몬을 이야기를 주된 소재로 선택함으로써 무겁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경제 이야기로서의 느낌을 가볍고 산뜻하게 바꿔 놓고 있다. 특히 돈, 레몬, 즙을 짜는 기계, 레모네이드, 가격 표시와 같은 푯말 등에 노란색으로 포인트를 주어 시각적으로 놓치지 않고 책 전체의 내용을 한층 더 쉽게 받아들이도록 유도하고 있다. 그리고 생소한 경제 용어들은 크고 진한 글씨로 되어 있어서 경제 용어들을 처음 접하게 되는 아이들이라도 확실하게 한눈에 구별되어 인지될 수 있다. 저자 소개 글쓴이 루이스 암스트롱 광고 일을 하면서 서평이나 잡지 기사를 쓰고 그림도 그리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재능과 열정이 넘치는 작가이다. 『레몬으로 돈 버는 방법』은 『우당탕! 쿵쾅! 쿵! 소리의 비밀』에 뒤이어 내 놓은 두 번째 작품으로 그녀의 쌍둥이 두 아들, 알렉시와 노아를 위해 썼다. 지금은 남편과 함께 아이들을 데리고 미국 뉴욕에서 살고 있다. 그린이 빌 바소 미국의 대표적인 일간신문 《뉴욕타임스》, 미국의 남성 패션 잡지 《에스콰이어》, 미국의 어린이 잡지《세사미 스트리트 매거진》 들에서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아내 마리와 세 명의 자녀들, 빌리, 제임스, 마리 모두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다. 미국 뉴저지에 살고 있으며 취미 생활로 정원의 동물들과 새들을 관찰하거나 정원을 가꾸는 일을 한다. 옮긴이 장미란 1971년 전남 목포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어린이 책 전문 기획실인 햇살과나무꾼에서 영어 번역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옮긴 책으로는 『크릭터』, 『미술관에 간 윌리』, 『내 친구가 마녀래요』 들이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루이스암스트롱
글쓴이 루이스 암스트롱
광고 일을 하면서 서평이나 잡지 기사를 쓰고 그림도 그리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재능과 열정이 넘치는 작가이다. 『레몬으로 돈 버는 방법』은 『우당탕! 쿵쾅! 쿵! 소리의 비밀』?에 뒤이어 내 놓은 두 번째 작품으로 그녀의 쌍둥이 두 아들, 알렉시와 노아를 위해 썼다. 지금은 남편과 함께 아이들을 데리고 미국 뉴욕에서 살고 있다.
그린이 빌 바소
미국의 대표적인 일간신문 《뉴욕타임스》, 미국의 남성 패션 잡지 《에스콰이어》, 미국의 어린이 잡지《세사미 스트리트 매거진》 들에서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아내 마리와 세 명의 자녀들, 빌리, 제임스, 마리 모두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다. 미국 뉴저지에 살고 있으며 취미 생활로 정원의 동물들과 새들을 관찰하거나 정원을 가꾸는 일을 한다.
옮긴이 장미란
1971년 전남 목포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어린이 책 전문 기획실인 햇살과나무꾼에서 영어 번역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옮긴 책으로는 『크릭터』, 『미술관에 간 윌리』, 『내 친구가 마녀래요』 들이 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