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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잡은 반쪽이 - 창비아동문고 33

최내옥편 저 | 창작과비평사 | 2011년 03월

호랑이 잡은 반쪽이 - 창비아동문고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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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6440336 / 248쪽 / 337g / 257 x 3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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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최내옥편
저자 : 최내옥
1940년 전북 남원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양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로 있다. 주요 저서로는 <한국 구비문학 대계>, <되는 집안은 가지나무에 수박 열린다>, <눈치 빠른 놈은 절에 가서도 새우젓 얻어먹는다>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 최내옥
제1부 웃음과 슬기
거지의 자랑
공당 문답
절 두 번 하고 원님 된 사람
눈물인가, 눈물인가
영리한 왕비감
코가 날아갈 뻔한 영감님
말이 씨가 된 `돈목래`
편, 면, 약주
손으로 문답하여 사위 고르기
시집보내는 재판
호랑이 잡은 반쪽이
제2부 저승 구경
구경 못하고 죽은 어머니
돌을 삶은 두 노인
울고 가는 저승길과 웃고 가는 저승길
죽을 날을 통고받은 사람
제3부 사람답게
아들에게 절한 황희 정승
이 세상에서 제일은
마음씨 곧은 선비
참으면 살인도 면한다
대접받고 도망간 풍수
원한이 서린 죽음
네 가지 즐거움
반쪽이를 장가보낸 종
모르면 불효, 알면 효도
오십 년 만에 찾아온 목수
원수를 은혜로 갚은 조카
마음 때문에 생긴 병
참부모 찾은 아들
다 내 잘못이다
항상 즐겁게 사는 생각
호랑이가 된 효자
서낭과 장기 둔 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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