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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불

임영석 저 | 시와소금(A)일원화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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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550717 / 126쪽 / 235g / 127 x 1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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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임영석
지은이 : 임영석
1961년 충남 금산군 진산 출생. 논산공고 기계과 졸업. 1985년 《현대시조》 봄호에 「겨울밤」으로 2회 천료 등단. 시집으로 『이중창문을 굳게 닫고』 『사랑엽서』 『나는 빈 항아리를 보면 소금을 담아놓고 싶다』 『어둠을 묶어야 별이 뜬다』 『고래 발자국』 『받아쓰기』, 시조집으로 『배경』 『초승달을 보며』 『꽃불』(근간), 시조선집으로 『고양이 걸음』과, 시론집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시인』이 있다. 2009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12년ㆍ2016년ㆍ2018년 강원문화재단, 2018년 원주문화재단에서 창작지원을 받았다. 2011년 제1회 시조세계문학상과 2017년 제15회 천상병귀천문학상 우수상을 받았고, 1987년부터 노동자 생활을 하다가 2016년 희망퇴직을 했다.  

목차

제1부
●의자論
●斷想, 다섯 개
●쉰밥
●풍향계
●꽃불
●희망록
●울타리
●詩法
●달
●버릇
●생각들
●어떤 울타리
●일개미
●별을 읽다
●유혹들

제2부
●새
●故, 김광석에게
●할미꽃
●塔 1
●塔 2
●無題
●침묵에게 배우다
●생각을 접다
●우리 집
●지난 10년
●고향집 폐가에서
●소리의 감옥
●山中問答 三數
●어둠의 두께
●바람과 돌

제3부
●끈
●팽이論
●결국
●肝 때문에 피로하다는 말에 대해서
●밑천
●희망
●어린 손주의 혀
●높은 말 낮은 말
●기적 소리
●거북 바위
●달
●삶의 속도
●겨울 저수지
●박쥐
●어떤 관광 가이드의 말

제4부
● 파
● 가로수
● 봄, 잎갈나무를 만나다
● 난청
● 꿈
● 6월에
● 탁란
● 서해 바다에서
● 버드나무
● 나이
● L에게
● 목련꽃을 보며
● 홍천 가리산 연리지 앞에서
● 살다 보면 미치지 않아도 다 미친다
● 물소리 탁본

제5부
● 고향생각 1
● 고향생각 2
● 고향생각 3
● 고향생각 4
● 고향생각 5
● 고향생각 6
● 고향생각 7
● 고향생각 8
● 고향생각 9
● 고향생각 10
● 고향생각 11
● 고향생각 12
● 고향생각 13
● 고향생각 14
● 고향생각 15

시인의 에스프리|임영석
나의 詩는 끝없는 물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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