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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년이 참 좋아하는 동시 123

엄기원 저 | 영림카디널 | 2006년 01월

고학년이 참 좋아하는 동시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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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4016194 / 176쪽 170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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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엄기원 선생님이 어린이들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한 사람의 인격을 형성하는 데 있어서 어렸을 때의 경험이 많은 영향을 줍니다. 어렸을 때 아름다운 동요?동시를 많이 읽고 들으며 자라는 어린이들은? 언제나 웃는 얼굴, 맑은 마음을 지니고 살게 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마음을 지니게 된 어린이들은 가족이나 이웃 사람, 그 또래의 동무들과도 친하게 지낼 수 있고, 자연 속의 풀과 나무?꽃은 물론 온갖 짐승?새?벌레?물고기들도 친구로 사귀면서 즐겁게 지낼 수 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에게 꾸준히 아름다운 동... \"엄기원 선생님이 어린이들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한 사람의 인격을 형성하는 데 있어서 어렸을 때의 경험이 많은 영향을 줍니다. 어렸을 때 아름다운 동요?동시를 많이 읽고 들으며 자라는 어린이들은 언제나 웃는 얼굴, 맑은 마음을 지니고 살게 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마음을 지니게 된 어린이들은 가족이나 이웃 사람, 그 또래의 동무들과도 친하게 지낼 수 있고, 자연 속의 풀과 나무?꽃은 물론 온갖 짐승?새?벌레?물고기들도 친구로 사귀면서 즐겁게 지낼 수 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에게 꾸준히 아름다운 동시?동화를 들려주셨던 엄기원 선생님께서 이런 고운 마음씨를 갖게 해 줄 동시집을 냈습니다. 바로《고학년이 참 좋아하는 동시 123》입니다. 그 동안 40년이 넘게 써 온 동요 ? 동시 중에서 가려 뽑은 작품으로, 저학년 어린이들을 위한 동시집 《저학년이 참 좋아하는 동시101》에 이어 고학년 동시집을 따로 내었습니다. 이《고학년이 참 좋아하는 동시123》에는 옛날과 지금의 국어 교과서에 실린 동시도 들어 있고, 노래로 곡이 붙여진 동요들도 여러 편 들어 있습니다. 동요 ? 동시를 식품에 비유한다면 공장에서 만들어 낸 모양 좋고 맛좋은 과자가 아니라, 깊은 산 땅 속에서 아무렇게나 자란 칡뿌리와 같습니다. 쉽게 말해서 자연산 식품입니다. 천천히 씹으면 씹을수록 은근하면서도 깊은 맛이 배어나오는 칡뿌리처럼 이 아름다운 동시들도 두 번, 세 번 새겨 읽다보면 우리 어린이들의 마음 깊은 곳에서 울려나오는 아름다운 소리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동시집이 하나의 장식품으로 멋진 책꽂이에 꽂혀 있기보다는 어린이들 손길 닿는 거실이나 툇마루, 혹은 도서관의 열람대에서 많은 손때를 묻히면서 즐겁게 읽히는 책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엄기원
저자 : 엄기원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난 엄기원 선생님은 1963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당선으로 문단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동시집으로 《아기와 염소》《들길을 걷다 보면》《동시 여행》《저학년을 위한 좋은 동시 101》등 13권과 《이상한 청진기》《수탉》《별난 결혼식》등 13권의 동화집을 냈습니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한국 아동문학연구소 대표, 서울시립 어린이도서관 운영위원장,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이사, 예총 문화예술발전 연구위원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역자 : 주승인
1953년 광주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공예과를 졸업했습니다.
1991년 이란 테헤란에서 첫 작품 발표 후에
국내외 출판과 광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일본 BON COLOR소속입니다.
그 동안 펴낸 책으로
화집 《사랑 이야기》(2권) 등과
시집 《일러스트레이터의 일기》(3권) 등이 있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운수 좋은 날》《어린 왕자》《알 게 뭐야》
《신호등 속의 제비집》 등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봄이 오는 길목
봄이 오는 길목/ 진눈깨비/ 강아지를 데리고/ 개울/ 겸손/ 이럴 때 하필이면/ 고마움/ 그 애가 이사 가던 날/ 내가 있는 곳/ 꽃이 피는 까닭/ 날마다 날마다/ 의문/ 독도/ 맡은 일/ 멀리 떠나고 싶을 때/ 벚꽃 지는 날/ 봄은 시골에/ 봄이 내리는 강물에/ 사월의 아침/ 사진 한 장/ 살구꽃 I/ 살구꽃 II/ 새싹을 위해/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 수수꽃다리/ 봄이 오는 곳/ 씨앗/ 오월의 이야기/ 꽃도 새도 우리도/ 푸른 오월에/ 봄의 손길 닿는 곳마다
여름 밤 개구리 소리
간장 종지/ 친구/ 걷고 싶은 길/ 깊은 산 속/ 대관령에서/ 더 위/ 바다/ 동시집을 펼치면/ 바람과 꽃/ 박꽃/ 산/ 서울의 밤/ 손톱/ 수탉에게/ 시골은 산처럼/ 알고 보니/ 아름다운 것/ 어린이 공화국이 있다면/ 어린이 마음은/ 얼음도 땀 흘리는/ 엄마의 장바구니/ 여름 방학/ 우리 나라/ 의미/ 이 세상 모두가 살아 있다는 것은/ 일요일 오후/ 참외/ 바닷가에서/ 창/ 배꼽 밑에 점 하나
가을이 머문 자리
가을이 머문 자리/ 가난한 집/ 한글날/ 강 언덕에서/ 거짓말 같은/ 경포대에서/ 고추잠자리/ 고향 뒷산에는/ 교실에도 가을 맛이/ 가을 손님/ 도덕 시간에/ 독립기념관 뜰에서/ 마음이 있는 곳/ 소풍 가는 길/ 모과/ 발/ 산이 좋은 것은/ 세종임금/ 시월/ 엽서/ 어머니/ 오죽헌/ 정을 나누며/ 축구 경기/ 코스모스/ 가을 들길/ 할머니 손/ 혼자 있을 때/ 아침 운동장/ 가을과 산
겨울밤 군밤장수
개구쟁이 편지 쓰는 날/ 할머니/ 겨울은 좋아/ 겨울 문턱에서/ 고향의 장날/ 구멍가게 할아버지는/ 크리스마스/ 골목길/ 참 잘했지/ 군밤장수/ 눈 오는 날/ 대나무/ 등불이 하나 둘/ 심심한 날/ 모두 떠나던 시골/ 방학 동안 안녕/ 새해의 소망/ 아기와 엄마/ 연/ 옛날/ 눈빛만 보아도/ 졸업날/ 좋은 생각/ 크리스마스 카드/ 옷 만들기/ 햇빛과 바람이/ 태극기를 그렸지요/ 이게 행복이래요/ 확인/ 별/ 고향이 좋은 것은/ 새벽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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