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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남긴 생일카드

김병규 외공저 저 | 세상모든책 | 2005년 11월

엄마가 남긴 생일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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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5601602 / 134쪽 187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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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떨어져야 꽃이다 :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자 모든 것이 뒤바뀌어 버린 진세의 생활. 아버지가 없다고 놀림을 받아 힘들기만 한 진세에게 선생님은 야생화 꽃밭 가꾸는 일을 맡긴다. - 최 대폿집 딸 : 사고를 당해 움직이지 못하는 아버지를 대신해서 포장마차를 하는 엄마. 학교 끝나고 혜숙이가 놀다 온 사이 아버지는 싸늘하게 식어 있는데……. - 나무 외투를 입고 떠난 할아버지 : 작가가 멕시코 땅에 살고 있는 한국인들을 보고 쓴 이야기. 신문 배달을 하는 소년은 인디언 할아버지에게 방과 후 신문을 읽어 드리기로... - 떨어져야 꽃이다 :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자 모든 것이 뒤바뀌어 버린 진세의 생활. 아버지가 없다고 놀림을 받아 힘들기만 한 진세에게 선생님은 야생화 꽃밭 가꾸는 일을 맡긴다. - 최 대폿집 딸 : 사고를 당해 움직이지 못하는 아버지를 대신해서 포장마차를 하는 엄마. 학교 끝나고 혜숙이가 놀다 온 사이 아버지는 싸늘하게 식어 있는데……. - 나무 외투를 입고 떠난 할아버지 : 작가가 멕시코 땅에 살고 있는 한국인들을 보고 쓴 이야기. 신문 배달을 하는 소년은 인디언 할아버지에게 방과 후 신문을 읽어 드리기로 한다. - 슬픈 싸움 닭 : 입양되었다가 버려진 아이 은지는 남자 아이들만 보면 못 잡아먹어서 난리다. 담임 선생님은 그런 은지에게 아빠가 되어 주기로 한다. - 얼 이야기 : 작가가 직접 캄보디아에 가서 취재하고 쓴 한 소년의 이야기. 지뢰가 터지는 사고를 당해 장애인으로 살아가야 하지만 언제나 “참 다행이야.”라고 말하는 얼 소년을 만날 수 있다. - 나비 소녀 : 천막을 치고 서커스를 구경하던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이야기. 그네타기 묘기를 부리면서도 굶주림과 매 때문에 늘 아파해야 하는 서커스단 소녀를 지켜 주고픈 소년의 마음. - 엄마가 남긴 생일 카드 : 슬기의 생일날 선물을 사 오겠다며 일을 나간 엄마. 하지만 엄마는 뺑소니 사고로 전신 불구가 되어 버린다. 엄마를 보살펴야 하는 슬기에게 부치지 못한 엄마의 생일 카드 한 장이 전해진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병규 외공저
김병규
1948년 경상북도 군위에서 태어나 대구교육대학을 졸업하였습니다.《푸렁별에서 온 손님》으로 소천아동문학상을, 《나무는 왜 겨울에 옷을 벗는가》로 대한민국문학상을, 《그림 속의 파란 단추》로 해강아동문학상을 《시집 간 깜장돼지 순둥이》로 이주홍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그 동안 펴낸 책으로는 《열세 번째 민주의 방》《백 번째 손님》 등이 있습니다.
김향이
1991년 《베틀 노래 흐르는 방》으로 계몽아동문학상을 받았고, 1994년 《달님은 알지요》로 삼성문학상을, 2001년《쌀뱅이를 아시나요》로 세종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그 동안 펴낸 책으로는《울보 떼쟁이 못난이》《내 이름은 나답게》《나답게와 나고은》《나는 책이야》《나는 쇠무릎이야》《무녀리네 엄마 개순이》 등이 있습니다.《달님은 알지요》가 ‘느낌표!’에 선정되었습니다.
강원희
아동문학평론에 동화 《꿈 긷는 두레박》이 당선되어 동화를 쓰기 시작했으며, MBC 창작동화 대상과 세종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그 동안 펴낸 책으로는 《북청에서 온 사자》《천재화가 이중섭과 아이들》《훈장을 단 허수아비》《술래와 풍금 소리》《구조견 거루 이야기》《바람이 찍은 발자국》《바람아 너는 알고 있니》 등이 있습니다.
강정규
방정환 문학상과 대한민국문학상을 수상했으며, 그 동안 펴낸 책으로는 《별이 된 다람쥐》《다섯 시 반에 멈춘 시계》《큰 소나무》《청거북 두 마리》《작은 학교 큰 선생님》《돌이 아버지》 《짱구의 일기》《작은 도둑》 등이 있습니다.
송재찬
한국아동문학상, 대교문학상, 이주홍아동문학상, 소천문학상, 방정환 문학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그 동안 펴낸 책으로는《돌아온 진돗개 백구》《이 세상이 아름다운 까닭》《아름다운 농부 원경선 이야기》《숲 속의 이상한 샘》《작은 그림책》《나는 독수리 솔롱고스》《제주도 할머니를 찾습니다》《하얀 야생마》《무서운 학교 무서운 아이들》 등이 있습니다.
고정욱
장애인을 소재로 한 작품을 써서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고, 모든 사람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모습을 따뜻하고 감동적으로 그려 내는 한편, 성균관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 동안 펴낸 책으로는《아주 특별한 우리 형》《안내견 탄실이》《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약속》《괜찮아》《민우야 넌 할 수 있어》《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등이 있습니다. 《가방 들어 주는 아이》가 ‘느낌표!’에 선정되었습니다.
원유순
아동문학평론 신인상, 계몽사 아동문학상, MBC 창작동화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그 동안 펴낸 책으로는 《열 평 아이들》《날아라 풀씨야》《쥐구멍에 들어가 봤더니》《넌 아름다운 친구야》《아빠와 토스트》《조금 늦어도 괜찮아》, 《넌 나의 소중한 친구야》 등이 있습니다.
이 책의 그림을 그리신 홍영지 선생님은 세종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100년 후에도 읽고 싶은 한국명작동화 2》《한국현대단편》《나이프》《소년, 세상을 만나다》《어머니의 눈물》《하늘나라 기차표》《노인과 바다》외 다수의 위인전과 전래동화가 있습니다.

목차

목차
떨어져야 꽃이다 - 김병규
최 대폿집 딸 - 김향이
나무 외투를 입고 떠난 할아버지 - 강원희
슬픈 싸움 닭 - 송재찬
얼 이야기 - 고정욱
나비 소녀 - 강정규
엄마가 남긴 생일 카드 - 원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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