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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노래 (동화가 좋은 친구들 1)

이원수외 저 | 여우오줌 | 2002년 10월

할머니의 노래 (동화가 좋은 친구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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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0031051 / 78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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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우리 아이들에게 다시 들려주고 싶은 동화들 어린이는 사랑을 먹고 자라는 나무입니다. 어린이는 세상의 거울을 통해 세상을 배웁니다. \"할머니의 노래\"는 아이들이 사랑과 아픔을 통해 어떻게 세상을 배워 가는지를 보여주는 동화입니다. 동생 기성이와 싸우고 달나라에 간 윤성이가 동생을 그리워하는 \"달나라 급행\", 가난한 동네에서 병원을 하는 아빠가 가난한 사람들에게 베푸는 \"우리 아빠\", 어버이날 학교에서 벌이는 노래자랑에 할머니를 모시고 가야하는 순돌이의 모습을 그린 \"할머니의 노래\" 등 세 편이 실려있습니다. 본문 소개 ... 우리 아이들에게 다시 들려주고 싶은 동화들 어린이는 사랑을 먹고 자라는 나무입니다. 어린이는 세상의 거울을 통해 세상을 배웁니다. \"할머니의 노래\"는 아이들이 사랑과 아픔을 통해 어떻게 세상을 배워 가는지를 보여주는 동화입니다. 동생 기성이와 싸우고 달나라에 간 윤성이가 동생을 그리워하는 \"달나라 급행\", 가난한 동네에서 병원을 하는 아빠가 가난한 사람들에게 베푸는 \"우리 아빠\", 어버이날 학교에서 벌이는 노래자랑에 할머니를 모시고 가야하는 순돌이의 모습을 그린 \"할머니의 노래\" 등 세 편이 실려있습니다. 본문 소개 윤성이는 동생 기성이와 싸우고 화가 나서 집을 나왔습니다. 싸우려고 한 것이 아니고 좋게 얘기했는데, 동생은 형을 깔보고 도무지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다른 집 아이들은 다 형 말을 잘 듣는데, 어째서 기성이는 조그만 일에도 말썽만 부리고 제 맘대로 하려 드는지 모르겠습니다. 윤성이는 아우가 보기 싫어지고 괘씸해서 몇 번이나 등을 두들겨 주어, 우는 걸 보고서야 밖으로 나온 것입니다. ... 윤성이는 해와 달과 별과 또 지구를 함께 바라보면서, 저도 모르게 달나라로 날아가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윤성이는 지금쯤 동생 기성이가 저를 찾고 있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 이원수 선생님의 \"달나라 급행\" 중에서 우리 아빠의 '고려의원'은 판잣집이 닥지닥지 붙어있는 산동네에 잇습니다. ... \"고려의원에는 가난뱅이들만 간다.\" \"혜선이 아빠는 돌팔이 의사다.\" ... 나는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어째서 우리 아빠가 돌팔이니?\" 순옥이는 당연하다는 듯이 대답했습니다. \"돌팔이니까 가난뱅이 환자들만 가지.\" -- 강정훈 선생님의 \"우리 아빠\" 중에서 순돌이와 할머니의 노래가 다 끝났는데도 관중들은 손가락 하나 움직이지 않고 멍하니 앉아 있었습니다. 아나운서 혼자만 딱딱 손뼉을 치면서 할머니 앞으로 다가섰습니다. \"할머님, 노래 참 잘하셨어요. 연습은 얼마나 하셨어요?\" \"못한 창가를 칭찬해 준 게 고마워라우. 밤을 새면서 우리 손주한테 배웠어라우.\" 할머니가 전라도 사투리를 마구 늘어 놓아도 관중들은 누구 한 사람 웃지 않았습니다. -- 이준연 선생님의 \"할머니의 노래\" 중에서 저자 소개 글쓴이 이원수 선생님은 1911년 경남 양산에서 태어나 1981년에 돌아가셨습니다. 처음 방정환 선생님의 영향을 받아 잡지 에 '고향의 봄'을 발표했고, 그 뒤로 많은 동시와 동화를 썼습니다. 한국아동문학가협회 회장을 지냈으며, 예술원상과 문화훈장을 받았습니다. 강정훈 선생님은 1954년 제주도 서귀포에서 태어나 총신대학과 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하여 목사가 되었습니다. 처음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동화를 쓰기 시작한 선생님은 계몽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동화집 를 비롯한 많은 동화를 펴냈고, 성경 교재도 많이 펴냈습니다. 이준연 선생님은 1939년 전북 고창에서 태어났습니다. 1961년 한국일보에 가 당선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하여, 정감이 넘치는 작품을 많이 썼습니다. 1962년신인 예술상을 시작으로 많은 문학상을 받았으며, 50여권의 동화집을 펴냈습니다. 그린이 이샛별 선생님은 회화과를 졸업하고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 , 들에 그림을 그렸으며, 현재 여러 동화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원수외
글쓴이
이원수 선생님은 1911년 경남 양산에서 태어나 1981년에 돌아가셨습니다. 처음 방정환 선생님의 영향을 받아 잡지 에 '고향의 봄'을 발표했고, 그 뒤로 많은 동시와 동화를 썼습니다. 한국아동문학가협회 회?장을 지냈으며, 예술원상과 문화훈장을 받았습니다.
강정훈 선생님은 1954년 제주도 서귀포에서 태어나 총신대학과 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하여 목사가 되었습니다. 처음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동화를 쓰기 시작한 선생님은 계몽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동화집 를 비롯한 많은 동화를 펴냈고, 성경 교재도 많이 펴냈습니다.
이준연 선생님은 1939년 전북 고창에서 태어났습니다. 1961년 한국일보에 가 당선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하여, 정감이 넘치는 작품을 많이 썼습니다. 1962년신인 예술상을 시작으로 많은 문학상을 받았으며, 50여권의 동화집을 펴냈습니다.
그린이 이샛별 선생님은 회화과를 졸업하고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 , 들에 그림을 그렸으며, 현재 여러 동화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목차

목차
들어가는 말 사랑으로 보는 마음의 거울...4
달나라 급행...8
우리 아빠...30
할머니의 노래...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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