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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 수난 시대 : 한국 페미니즘 문학의 원류 8선

강경애 외공저 저 | 북랩 | 2022년 06월

여인 수난 시대 : 한국 페미니즘 문학의 원류 8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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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8363731 / 278쪽 / 500g /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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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강경애 외공저
저자 : 강경애姜敬愛 / 1906~1944
황해도 출신으로 1924년 잡지 『금성』에 ‘강가마’라는 필명으로 작품을 발표했다. 1931년 단편소설 「파금」으로 문단에 데뷔했고, 장편소설 『어머니와 딸』을 발표한 후에, 주로 빈민의 삶을 소재로 한 작품을 발표했다.

저자 : 계용묵桂鎔默 / 1904~1961
평안북도 선천 출신으로 1920년 『새소리』라는 소년 잡지에 「글방이 깨어져」라는 습작 소설을 발표하여 소설가로 첫 등단하였고, 1925년 『생장』이라는 잡지에 「부처님 검님 봄이 왔네」라는 시를 발표하여 시인으로 등단하였다. 현실주의적, 경향파적인 작품세계에서 인생파적, 예술파적 작품세계로 옮아간 후, 예술지상주의적 작품을 썼다.

저자 : 김동인金東仁 / 1900~1951
평안남도 평양 출신으로 1919년 일본 도쿄에서 한국 최초의 순문예 동인지인 『창조』를 자비로 간행하고, 창간호에 첫 단편소설 「약한 자의 슬픔」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평론과 풍자에 능하였으며, 현대적인 문체의 단편소설을 발표하여 한국 근대문학의 선구자로 꼽힌다.

저자 : 김유정金裕貞 / 1908~1937
강원도 춘천 출생으로 1933년 개벽사의 문예지 『제일선』에 소설 「산골 나그네」를 발표하고, 193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서 소설 「소낙비」가 당선되며 등단했다. 일제강점기 당시 피폐했던 우리 민족의 삶을 익살과 아이러니를 통해 그려낸 해학문학의 대가로 평가받는다.

저자 : 나도향羅稻香 / 1902~1926
서울 출신으로 1922년 다른 문학인들과 함께 『백조』 동인으로 참여하여 창간호에 소설 「젊은이의 시절」을 발표하면서 데뷔하였다. 초기에는 애상적인 작품들을 발표하였고, 후에는 객관적인 사실주의적 경향을 보였다.

저자 : 나혜석羅蕙錫 / 1896~1948
경기도 수원 출신으로 1914년 도쿄 유학생 잡지인 『학지광』에 「이상적 부인」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우리나라 여성으로서는 최초의 서양 화가이자 작가, 시인, 조각가, 여성운동가, 사회운동가, 언론인이다.

저자 : 백신애白信愛 / 1908~1939
경상북도 영천 출신으로 1929년 조선일보에 ‘박계화’라는 필명으로 단편소설 「나의 어머니」를 발표하면서 문단에 데뷔하였다. 현실주의적 작품들을 발표했다.

저자 : 이상李箱 / 1910~1937
서울 출신으로 1930년 『조선』에 첫 장편소설 『12월 12일』을 연재하면서부터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시인, 소설가, 수필가, 건축가, 화가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자의식 문학의 선구자이며, 초현실주의적 시인으로 일컬어진다.

목차

들어가는 글

강경애 - 소금
계용묵 - 백치 아다다
김동인 - 감자
김유정 - 소낙비
나도향 - 물레방아
나혜석 - 현숙
백신애 - 적빈
이상 - 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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