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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뫼, 성혜령, 임솔아, 장희원, 정기현, 황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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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베 다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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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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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특종, 독종, 스타 기자 서정원, 남편의 내연녀가 살해당한 뒤 완벽했던 인생에 금이 가기 시작한다. 《오늘이 아닌 뉴스》는 2020 지상최대공모전 웹소설 부문에서 “드라마를 보듯 박진감 넘치는 매력이 있다”, “끝을 보려고 밤새워 읽었다.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꼭 종이책으로도 내주세요. 소장 욕구 뿜뿜” 등 독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미스터리 대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끊임없이 드러나는 반전이 읽는 재미를 더해주는 이 작품은, 스토리의 완성도와 가능성을 인정받아 이미 영상화 계약을 마쳤다. 또한 현재 네이버웹툰에서 웹툰으로 제작 중으로 여러 미디어를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독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 책은 대한민국 원 톱 기자 서정원의 주변에서 일어난 미스터리한 두 건의 살인 사건에서 시작된다. 누군가 정원을 음해하려고 꾸민 듯했던 상황은 차차 진실이 밝혀지면서 12년 전 스페인에서 발생했던 한국인 유학생 살해 사건, 20년 전 수백 명의 피해자를 발생시켰던 공장 폭발 사고와 연결되고, 어느새 대한민국을 뒤흔들 거대한 특종이 된다. “나쁜 놈들은 저한테 멱살 한번 잡힙시다” 한 번의 폭발 사고와 네 번의 살인 지금, 전국이 경악할 단 하나의 특종이 발표된다! 우연히 살인 사건의 피해자를 최초 발견한 정원은 이를 신고했다가 사람들로부터 특종에 눈이 멀어 직접 사람을 죽인 게 아니냐는 악플을 받는다. 그녀는 며칠 후, 또 한 번 시체를 발견했을 때 논란을 피하고 싶은 마음에 못 본 척하지만 그 피해자가 남편 우재와 불륜 관계임이 밝혀지며 다시 한번 경찰 조사를 받는다. 그러면서 정원은 두 사건의 최초 발견자가 건 우연이 아니며, 자신이 이 사건들과 무관하지 않은 게 아닐까 하는 의구심을 가진다. 그러던 중 9년간 함께했던 랜선 동료 지저스와 연락이 두절되고, 짐작조차 하지 못했던 남편의 비밀이 밝혀지면서 정원의 완벽했던 인생에 생긴 균열은 점점 커져만 가는데…. 마치 그녀를 저격한 듯한 위기 속에서 정원은 살인 사건의 진범을 찾을 수 있을까? 특종이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달려들어 유력한 대선 후보자, 정·재계 권력자들의 비리를 파헤치는 정원. 네 번째 특종상을 받으려는 야망에 눈먼 것 같아 보여도 언제나 ‘진실’에 기반한 그녀의 기자 정신은 오늘날 우리가 언론인에게 기대하는 모습일 터다. 《오늘이 아닌 뉴스》는 정원을 통해 권력, 부, 명예 등 가진 자에 흔들리지 않고 진실을 추구하는 언론인의 직업정신이 곧 언론인의 정의임을 보여준다. 페이지가 넘어갈수록 20여 년 전의 공장 폭발 사고부터 현재까지 이어졌던 일련의 살인 사건들의 진상이 드러나면 독자들은 촘촘히 쌓인 복선에 한 번 놀라고, 비뚤어진 애정과 무관심으로 만들어진 인물들의 내밀하고 잔혹한 범죄 심리에는 경악을 금할 수 없을 것이다. 《오늘이 아닌 뉴스》는 “드라마를 보는 것처럼 박진감이 넘친다”라는 독자 리뷰처럼 정원이 사건을 파헤쳐 갈수록 상황이 반전되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새로운 사건들이 벌어지는 박진감 넘치는 전개로, 한번 읽기 시작하면 마지막 장을 넘길 때까지 손을 놓지 못할 것이다.
1장 그날의 히어로
2장 불청객
3장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