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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품은 강물소리

서인자 저 | 북랩 | 2023년 05월

노을 품은 강물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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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8369238 / 340쪽 / 442g / 15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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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책 속에서 나의 모든 사랑은 자연에서 시작되었으며 읽을수록 익은 맛이 나는 그런 시와 가슴에서 키워 내는 순수한 시를 앞으로 더 새로이 쓰고 싶다. 마르지 않는 산하의 강물처럼…. --- p.4 나도 별빛 닮은 아름다운 이야기를 쓰고 노여움도 두려움도 없는 나의 인생을 쓴다 --- p.65 오뉴월 녹음이 이토록 감미로운 줄 내가 행복해진 후에야 비로소 알았네 --- p.115 당신은 아시나 내가 초록의 나이일 때 제비꽃 꺾어 보라 접시에 앙증맞게 담아서 당신 앞에 내밀었던걸 --- p.169 긴 세월 함께 들고 온 행복은 지지 않고 피어 있는 당신과 나의 찬란한 생명 꽃이네 --- p.211 거기로 가자 찬란한 석양과 영롱한 물빛 그리움 흐르던 거기 기대고픈 정 하나 있을 거야 --- p.269

저자 소개

  • 저자 : 서인자
저자 : 서인자
1948년 울산 청량면 양천에서 태어나 성장했다. 청량초등학교, 청량중학교, 울산여자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결혼 후 서울에 살면서 주부로, 세 아이의 엄마로 바쁘게 사는 와중에도 좋아하는 문학 공부를 하고 싶어서 주부대학, 이화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에 입학하여 열정을 담아 꿈을 키웠다. 지금도 시를 쓰는 행복한 마음으로 즐겁게 살아가고 있다. 시를 쓰면 마음이 열리고 행복이 가득 찬다. 손안에는 아름다움이 쥐어져 있고, 손끝에서는 그맛을 느끼게 해 준다. 언젠가는 시를 쓰고 그 꿈을 이루고자 했기에 1집「내 가슴에 흐르는 강」을 첫 출간 하였으며, 이번에 다시 2집 「노을 품은 강물 소리」를 출간하게 되었다. 유년 시절 자연과 맑은 물, 사계절 들녘을 마음껏 호흡하며 자랐기에 오늘 나는 시를 쓰는 값진 노후를 살아가고 있다.

목차

머릿글

마음의 여행
높은 장벽
피서지의 풍경
인생은 편지 같은 것
그리울 땐
인생은 흐르는 물
노을 품은 강물 소리
노을 길에
나로 행복하자
세월 길
가을비
쉼터
낭만
참 예쁜 이름
기쁨의 문을 열고
시간 속의 여행
떠나 보면
이유
나처럼
함께라서
그 섬
겨울 시련
오늘의 바다
상념
마음 방 하나
인생 나이
한 해의 끝
아는 만큼 아름다운 길
벗들아!
칠월의 외출
작은 꿈
첫말
푸른 솔
세월 그리고 나
어디쯤일까
사노라면
달빛 길
노을 길 함께
봄은 가까이에
잘 익은 행복
마주 보며
조금 남은 한 해
보일 듯이
모과 향기
마음의 문
늙는다는 것도 행복이다
팔월의 아침 기도
인내
아름다운 이별
그립다
마른 향기
오늘 하루
마음
어떤 날
산다는 의미
비 오는 날이 좋다
십이월의 아침
별 뜨면
그대는
밀어의 다리
축복
그곳은
그럴 때 있었네
삶
아침 산책
모란
너 있으면
낚시와 노인
별초막 야생화
사월 봄날
낡은 찻잔
아득한 날
목화송이
예쁜 하루
나는
자연이 키운 아이
하루를 마치며
혹시나
사랑
해가 지려 하는데
어느 날
저무는 가을
눈뜰 때
또 하나의 꿈
행복한 노인
여행길
바닷소리
행복 알기
느티나무 쉼터
인생 그림
유월 장미
오랜 친구야
살다 보면
어떤 위안
삶의 힘
노을 길
시간 행복
소리 없는 기도
그리운 날
가을 뒷모습
십이월의 여유
좋은 날
봄뜰
입춘
이름 모를 새 한 마리
이 겨울
나들이
봄날의 연주
비가 그치면
참사랑
들꽃
내가
유월 숲
그곳의 봄
물빛 그리움
오월 녹빛
비 오는 날
아침 풀꽃
너와 나의 뜰에
초록빛
구름 가는 곳
오월 아침
흐린 날
내 안의 고움
안개 강
그리운 고향
꽃길
예쁜 추억
창
이 봄에
우리
봄비
가는 여름
가을 문턱
국화로 피어
가을 영혼
단풍
엄마 생각
거울 속 나
삶의 끝
정월의 달
산
시월 하루
칠월
나의 하루
가을 끝에서
늦가을
송곳과 사랑
오월 숲 바다
노년을 향기 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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