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67691781 / 280쪽 / 364g /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미도리카와 유키
-
히노츠키 네코
-
PEACH-PIT
-
유리카와
- 5,400
- 6,300
- 5,850
- 6,300
출판사 리뷰
“지금 들어가서 니 위로 내 아래로
다 깨워서 내무반 구석에 집합해라.”
군대에서 겪은 갈굼 중에서도 가장 짜증이 나는 것이라면 무엇이 있을까?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열에 아홉은 ‘니 위로 내 아래로 전부 집합’을 들 것이다. 만화가를 꿈꾸고 있었지만, 어려운 집안 사정으로 군에 입대한 봄이. 잠시 휴식을 위한 낮잠 시간에 음어를 외운다는 핑계로 몰래 빠져나가 그림 연습을 하다가 그만 허정인에게 들키고 만다. 봄이와 인접 기수인 일, 이경들은 낮잠을 자던 도중에 느닷없이 걸린 집합에 얼차려를 받으며 봄이를 심하게 책망하게 된다. 봄이의 가장 길었던 하루, 그리고 수아와긔 관계는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 것인가.
“왜 우리가 널 구해준 줄 알아?
직접 죽이려고. 그래서 구해준 거야.”
미군 기지 부지 문제로 연일 시위가 끊이지 않는 평택. 중기서 289중대도 시설 경비와 시위 진압을 위해 출동했다. 사회적으로도 첨예한 이슈였기에 시위도 한층 격렬했는데, 시위대와 충돌하여 이를 막던 도중에 대열이 무너지면서 그만 봄이가 여대 시위대에게 끌려가고 만다. 시위 현장 한복판에서 집단 린치를 당하는 봄이를 본 수아는 이를 구하기 위해 뛰쳐나가 봄이를 찾아내지만 살기 등등한 시위대에 둘러싸여 위기를 맞게 되는데….
제84화 한마음 체육대회 2 \t
제85화 한마음 체육대회 3
제86화 3소대 역사
제87화 신병 장기자랑 1
제88화 신병 장기자랑 2\t
제89화 2소대 역사 \t
제90화 돌아온 탕자(?) 1 \t
제91화 돌아온 탕자(?) 2
제92화 돌아온 탕자(?) 3
제93화 돌아온 탕자(?) 4
제94화 돌아온 탕자(?) 5
제95화 종전
제96화 회상 1
제97화 회상 2
★ SPACIAL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