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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 - 한그루 시선 17

부정일 저 | 한그루 |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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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8670280 / 121쪽 / 157g / 130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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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부정일
저자 : 부정일
1954년 제주 출생.
2014년 〈시인정신〉 등단.
시집 《허공에 투망하다》.
현 한라산문학회장.

목차

1부 돌집에는 고로쇠 나무가 있다
돌집에는 고로쇠나무가 있다|어찌 알았겠나|쓸쓸한 핑계|꿩엿|5월은|생각이 나더란 말입니다|벗, 그대는 안녕한가|술이다|그 친구가 대세네|인연도 긴 세월 앞에 부질없어|어느 노인의 예감|꽃구경|막차는 오는데|소곰바치야 소곰바치야|새벽에 핀 달맞이꽃|사라진다는 것은

2부 공짜는 없다
공짜는 없다|자크|깜보|틈|외로움에는 트라우마가 있다|봄을 기다리는|이누와 비타|누가 봐도 상전이다|담쟁이|잡풀|덫|고무나무|후박나무를 베다|부추꽃|빈손

3부 멍
멍|시, 라는 고것이|거미|금빛 물고기 서쪽 하늘로 사라지다|감자|대파|미수동|아무르 강변을 걷다가 깨곤 한다|거시기한 날 1|거시기한 날 2|거로, 벽화를 보며|해몽해주세요|고향, 제주라고 못 하겠습니다|언제나 재앙은 경고네|들어는 봐야지|밥|항문

4부 동백꽃 배지를 달다
동백꽃 배지를 달다|제주 고사리는 슬프게 피어라|제주에는 마을마다 사연|백주에 벼락을 봤네|대장 각시|성산포 정씨 아줌마|완장|울지 않는 매미|평화의 섬,|용서하면 안 되나요|제주 섬, 전체가 동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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