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캔, 우리 다시 만나자 : 환경 그림책 - 생각말랑 그림책 (양장)

귈센 마니살르 저 | 에듀앤테크 | 2022년 07월

캔, 우리 다시 만나자 : 환경 그림책 - 생각말랑 그림책 (양장)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7290342 / 32쪽 / 410g / 256 x 256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해요 캔은 누군가에게 팔리고 나서 쓰레기가 되는 걸 가장 두려워했어요. 그래서 매일 밤 가게 선반 가장 깊은 곳으로 숨기도 했지요. 하지만 결국 캔도 팔리고 말았어요.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새로운 곳에 간 캔은 다양한 모습으로 새로운 삶을 사는 깡통들을 만났어요. 캔을 들여간 집은 쓰레기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하는 곳이었거든요. 제로 웨이스트는 물건을 한 번 쓰고 쓰레기로 버리는 게 아니라 다양한 모습으로 여러 번 사용하면서 되도록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일이에요. 덕분에 캔은 통조림이 다 비워지고 나서도 쓰레기로 버려지지 않을 수 있었어요. 『캔, 우리 다시 만나자』는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생활을 자연스럽게 소개합니다. 쓰레기로 버려지고 싶지 않은 캔의 마음에 공감하며 쓰레기 줄이기 생활을 실천해 보세요. 캔에게 새 생명을 줄 수 있어요 깡통인 캔의 꿈은 빨간 장난감 자동차가 되는 거예요. 캔의 꿈이 이루어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캔, 우리 다시 만나자』는 물건을 재사용하는 것에서 나아가 자원을 재활용하는 과정도 담고 있어요. 다 쓴 물건을 버릴 때 잘 분류해서 버리면 여러 공정을 거쳐 새 물건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 주지요. 쓰레기를 배출하지 않기 위해서는 물건을 최대한 아껴 쓰고, 다 쓰고 나면 새 물건이 될 수 있게 잘 분류해서 버려야 한다는 것을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귈센 마니살르
저자 : 귈센 마니살르
튀르키예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이자 심리상담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을 위한 책을 쓰는 작가이기도 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아빠의 빵>, <댄스 슈즈> 등이 있습니다.

역자 : 손시진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면서 외국의 우수한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거북 버스는 늦지 않아요>, <다리가 다섯인 기린이 있어요> 등이 있습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