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38812535 / 68쪽 / 106g /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출판사 리뷰
일상에서 느끼는 생각과 감정이 시가 되다 정제하지 않은 날것 그대로의 사유를 담은 시 시는 작가의 정신과 사유가 함축된 운율이 있는 문학 장르다. 함축적인 단어, 운율, 시인의 의도 등의 요소 때문에 여타 다른 문학 장르와 달리 시를 어렵게 느끼는 경우가 많다. 저자는 이런 고정관념을 깨고자 쉽게 읽히는 시, 어렵지 않은 시를 썼다. 시인의 생각을 담아 함축적인 단어로 정제된 사유를 표현하는 것이 아닌 저자의 날것 그대로를 담고자 노력했다. 난 죽을 때까지 당신을 읽다가 죽고 나서야 결국 당신을 만나겠지요 -「윤동주」 또한 저자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느끼는 모든 말과 생각들을 시라고 생각한다. 하고 싶었지만 하지 못했던 말, 지나가 버린 감정, 다시 돌아보는 과거의 기억 등 다양한 감정과 상황을 소재로 하고 있다. 일상의 감정과 생각을 담은 시에서 독자는 저자만의 수수한 감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대여
조용한 고백
비타민 C
통신 기술의 발달
가을밤
어느 봄날의 지각
공기청정기
낙엽의 추락
봄
장마
어른들의 연애
지우려고, 지우지 않으려고
윤동주
별 헤는 밤 2
편지
무소유 1
무소유 2
한강
너와의 기억
어머님 은혜
벚꽃엔딩
당신의 가치
매력
당신이 아름다운 이유
너의 것
나의 것
그냥 그렇게
너의 의미
끄적끄적
순수
건강 검진
관습
나의 노래
부탁
새까만 낮에
시스템
찰나
예수
비가 내리면
부모님 전상서
향수
가깝고도 먼
천적
성형 수술
춤
너를 쓰다
회상
도미솔
전봇대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