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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8107278 / 192쪽 / 365g / 172 x 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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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가슴 뭉클한 부성애와 순수한 동심의 이야기! 한날 소학교를 졸업한 바우와 경환. 하지만 서울에 있는 상급 학교를 가게 된 경환과 달리 바우는 집에서 땅이나 파는 처지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여름 방학을 맞아 경환이 집으로 돌아오고, 동네 아이들을 몰고 다니며 유행가나 부르는 경환이 바우는 영 못마땅합니다. 그래서 경환이 잡으려고 쫓던 나비를 일부러 놓아 주지요. 하지만 경환도 가만히 당하고만 있지는 않습니다. 결국 둘 사이에 싸움이 벌어집니다. 화가 난 경환의 집에서는 소작농인 바우네 아버지, 어머니를 불러 다그치고, 바우는 경환에게 나비를 잡아 주고 사과를 해야 할 형편이 됩니다. 자기는 잘못이 없으니 그럴 수 없다고 버티는 바우, 내년에 도지를 얻지 못할까 두려워 나비를 잡아다 주라고 성화인 바우 부모님……. 가난한 소작농의 빈곤과 설움이 가슴 찡하게 전해오는 이야기!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나비를 잡는 아버지 9
너하고 안 놀아 35
싸전 가게 41
내가 제일이다 49
아버지 구두 57
조그만 발명가 63
뽐내는 걸음으로 71
우정 79
고구마 87
싸움 109
바람하고 115
의심 121
고양이와 쥐 129
실수 137
땜가게 할아범 145
하늘은 맑건만 153
삼 형제 토끼 1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