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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은 언제나 짧았네 - 한그루 시선 20

조선희 저 | 한그루 |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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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8670358 / 121쪽 / 157g / 130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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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시인의 말 이번 생도 비껴가질 못했다 멀리 온 줄 알았는데 늘 당신이 먼저다 다음 생은 바람으로만 서성거려야지 목련꽃 환히 핀 자리에서

저자 소개

  • 저자 : 조선희
저자 : 조선희\t
제주 출생.
2008년 《시사문단》 등단.
시집 『수국꽃 편지』, 『애월에 서다』, 『봄밤은 언제나 짧았네』.

목차

제1부 지금도 라일락

지금도 라일락|소악도 노둣길|길상사|바람의 초대장|빗방울 연서|초승달|평창역|젖은 눈썹|월요일의 남자|슬픔에 관한 정의|하도리 철새도래지|싹 튼 주먹|밥솥에게|드림세븐|적당한 간격|고백

제2부 이녁이라는 말

평대리 순비기꽃|어머니의 율법|아도록하다|일곱물|밋두엉|일방통행|물소리|어머니|이런 날|이명耳鳴|냉잇국|하간 듸|숨비소리|연결|이녁이라는 말

제3부 눈물의 이력

부전여전|아버지의 주사|팽나무의 섣달|까마귀 모르는 제사|눈물의 이력|목격자를 찾습니다|참빗살나무|늙은 금귤나무가 사는 집|내 동생 춘희|공치는 하루 씨|오래된 애인|진아 산후조리원|푸념|더 이상 뻐꾸기 소리는 들리지 않고|씨앗 혹은 우주

제4부 아왜나무 그늘엔

억새꽃, 그 여자|아왜나무 그늘엔 당신이 산다|체질을 읽는 법|장마|햇살 한 줌 받아들다|양들의 침묵|다급한 소원|우당도서관 가는 길|작두콩|신호등|아직도|벚꽃 아래 안부|그게 어디야|불감증|기도|맨발의 기억|호박의 쓸모

해설_소소함에서 찾은 조선희 시인의 시적 파토스(안상근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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