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30년차 치과의사 최유성의 생각

최유성 저 | 이지출판사 | 2022년 12월

30년차 치과의사 최유성의 생각

북트리

정가
$50.00
판매가
$27.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55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55551929 / 364쪽 / 473g / 153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추천사 홍수연_ 대한치과의사협회 부회장 치과의사로서 분회, 지부 회무는 물론 회장으로서 매진해 오는 동안의 생각과 언론을 통해 피력했던 중요한 정책들을 정리해서 펴낸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여기서 오랫동안 고민하고, 조심스레 두드리고, 때론 포효하는 최유성 선생을 새삼스럽게 발견했다. 경기지부에서 일하는 임원들이 왜 그렇게 회장을 존경하는지, 우리나라의 축소판이라고도 할 수 있는 경기지부가 회무와 사회공헌에 어떻게 앞서가게 되었는지 다시 보게 되었다. 전문의제도, 직선제, 구강보건정책 등 치과계에 굴곡과 고비가 있을 때마다 치과의사 후배들의 미래를 깊이 생각하고 목소리를 내 온 최유성 회장이 30년 치과의사의 내공을 펼쳐 보여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 홍순호_ 2015년 치과의료정책연구소 소장 ‘기억은 기록을 이길 수 없다’고 한다. 저자의 ‘과거의 수많은 오늘’들을 기록한 이 책은 ‘치과계의 미래’를 생각해 볼 수 있는 내용이다. 역사가 중요한 것은 ‘과거가 미래’이기 때문이다. 희망한다. 이 책을 읽는 분들이 정책전문가든 일반회원이든 치과계의 미래에 관심과 노력 부탁드린다. 그래서 저자의 작은 날갯짓이 미래의 큰 태풍으로 돌아오길 바란다. 박현수_ 제32대 대한치과의사협회 전국지부장협의회 회장 《30년차 치과의사 최유성의 생각》을 펴낸 최유성 선생은 결코 사사롭지도 이기적이지도 않고, 치과의사란 직업에 자부심 가득한, 때로는 아주 다정한 친구 같은 후배이다. 그는 치과 의료계의 정책 등을 심도 있게 연구, 분석하여 불합리한 부분은 과감히 수정하려는 노력을 해 왔고, 앞으로도 개인의 영달보다는 공동체를 위해서 노력할 것이라 장담한다. 신동열_서울시치과의사회 시덱스 사무총장 치과계의 리더로서 치과계 현실에 대한 고민과 생각 그리고 해결책에 이르는 통찰력이 돋보이는 책이다. 선진국의 문턱에서 격한 대립과 혼란을 겪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치과의사가 품위를 지키면서 치과계와 더불어 가야 할 방향을 잘 제시하고 있다. 앞으로도 치과계를 위하여 좋은 글과 리더로서의 실천 방향에 대한 깊은 성찰 부탁드린다. 신융일_ 부천시치과의사회 회장 최유성 회장은 회무에 대한 열정과 남다른 식견, 그리고 놀랄 만한 분석으로 일처리를 잘 해나가는 리더이다. 이 모든 것이 치과계에 대한 사랑이 넘쳐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것이다. 치과계를 위해 헌신하는 최유성 회장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치과계를 위한 노력이 지속적으로 빛을 발하길 간절히 바란다. 이기호_대구광역시치과의사회 회장 평소의 말씀과 여기서 드러난 소신들만 보아도 무엇이 옳은 것인지에 대한 깊고도 끊임없는 고민이 느껴진다.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가능하면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방향을 향해 애쓰는 모습 참 보기 좋다. 이선장_경기도치과의사회 총무이사 누군가에게 자신을 내보이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아픔이 되기도 상처나 약점이 되기도 한다. 무엇보다 어려운 것은 먼저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오랜 시간 준비하고 용기를 낸 모습에 후배로서 존경스러움을 전한다. 이정우_인천광역시치과의사회 회장 경기지부 분회 활동과 지부장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오늘의 치과계를 바라보는 시선이 역시나 훌륭하다. 현행 치과계 선거제도, 구강정책과의 현실, 건강보험 수가협상의 문제점, 치과의사 적정 인원에 대한 고민, 비급여 자료제출 문제점, 더 나아가 현재 치과의사의 이미지 개선과 치과의사들의 힐링까지…. 이 책을 통하여 3만여 회원들의 단합과 국민들로부터 존경받고 봉사하는 치과의사들의 삶이 계속 이루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이종규_전 부천시치과의사회 회장 35여 년의 짧지 않은 시간을 동기이자 동문으로, 또 치과의사 동료로서 최유성 경기도치과의사회 회장님과 같이 지내오면서, 그의 지적 호기심과 열정에 가끔씩 놀라기도 했다. 특히 지난 10여 년 이상을 일반 진료실에서의 삶을 넘어 여러 분야에 대한 고민과 성찰과 행동들을 보면서 애정이 생기기도 했다. 그의 열정이 식지 않기를 바라며, 친구로서 동료로서 회원으로서 응원과 지지의 마음을 보낸다. 이희용_전 부천시치과의사회 회장 이 책의 차례를 보면 지난 몇 년간 치과계를 관통한 굵직한 사안과 여전히 미궁에 빠져서 우리의 일상을 발목 잡는 여러 중요한 사안들도 열거되어 있다. 책을 읽으며 그 내용을 섭렵하면 그 주요 사안들의 배경과 관련사항들에 관하여 상세한 설명들을 만날 수 있었다. 회무에 입문하는 치과의사들이나 회무를 담당하는 치과의사들은 꼭 한번 읽어 보시라 권하고 싶은 책이다. 아니 요즘 답답한 일상을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많은 평범한 치과의사들에게도 모두 한번쯤 읽어보면, 우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소중한 고민서가 될 것이다. 전성원_경기도치과의사회 부회장 자기 생각을 글로써 정형화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게다가 그것을 드러내고 기꺼이 함께 이야기하는 적극성이 끊임없는 진보를 가져온 것 같다. 최근 몇 년은 치과계에 첨예한 대립이 이어지고, 해결이 안 되는 난제들이 불거진 기간이었다. 이 글은 그 거친 파도와 폭풍우를 몸소 맞았던 한 사람의 기록이기도 하고, 고민과 숙고의 흔적이기도 하다. 많은 동료들이 함께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란다. 조남억_인천평화복지연대 공동대표 입속만 보지 않고, 사람과 사회를 보려고 노력하는 그 뜻과 노력과 과정이 중요하고, 그것을 기록으로 남기는 것은 더욱 중요한 역사라고 생각한다. 비슷한 꿈을 가진 후배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 함께 꿈을 꾸고, 함께 걸어가려고 하는 대의의 마음이 바로 이 책이 아닌가 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최유성
저자 : 최유성
동국대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졸업
경희대학교 치과대학 졸업
경희대학교 치과대학병원 구강악안면외과 전공의
치의학박사
부천 이지치과 원장
부천분회 공보이사, 법제이사
부천분회 부회장
경기지부 정책연구이사
경기지부 선출직 부회장
33대, 34대 경기도치과의사회 회장
대한치과협회 지부담당 부회장
치과의료정책전문가과정 1기 수료
중앙일보최고경영자과정 J포럼 14기 수료

목차

추천의 글 4

책을 펴내며 12

1. 삶과 직업
Remember who you are 23

2. 회무 입문

1) 2015년 이종규 부천시치과의사회장 시절 부천 부회장 33
부천분회, 협회 총회 내용 공유 “대의원 한 표의 진정한 의미 찾아” 41

2) 정책전문가과정 43

3. 경기지부에서의 회무 시작
경기도치과의사회 회원으로서의 자부심 62

1) 경기지부 선출직 부회장 출마 65
대의원제도, 그 합당성에 대한 의구심 66
4월 29일 치협 대의원 총회의 의미 부여 70
211명 대의원 정원에 대한 숙고의 필요성 73
최근 2개의 칼럼을 읽고 76

2) 갑작스러운 회장 출마와 당선 79
최유성 회장 “경치 회원들만 믿고 가겠다” 85
직선제 시대의 제언 [1] 후보자 기탁금 제도를 아시나요? 87

직선제 시대의 제언 [2] 선거권 범위 91
직선제 시대의 제언 [3] 치과의사로서의 품위, 그리고 권리와 책임 93
직선제 시대의 제언 [4] 직선제에 대한 복기 96
직선제 시대의 제언 [5] 2018년을 보내면서 99
직선제 시대의 제언 [6] 선거기간 중의 어떤 일상과 선거일 당일의 심정 102
직선제 시대의 제언 [7] 단톡방의 개설 106

3) 2020년 정기선거에서의 당선무효, 가처분인용, 본안승소 107

4) 가멕스(GAMEX)에 대하여 111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114
가멕스 2019의 새로운 시도 118

5) 경기지부 선거 공약과 회무를 돌아보며 121
임플란트에 대한 치과의사의 생각 122
학생 구강검진의 목적에 대하여 124
일자리 창출에 대한 제안 126
지방선거일에 즈음하여 128

4. 그동안 꿈꾸어 왔던 일들

1) 전문의제도 131
‘세 가지 약속’이라는 기고문을 읽고 142
임총 결과에 대한 개인적 의견 145
6·19 임총을 바라보며 148
전문의제, 양심에 따른 정의 추구해야” 155
전문의제도 진행과정에 대한 소회 162

2) 치과계 직선제 165
선거의 바람에서, 누구를 뽑을 것인가 166
직선제 투표권에 대하여 170
효과적 정책선거를 위한 5가지 방법론 173
선거공영제에 관한 제안 178
치과계 직선제의 궁극적 목표점 181

3) 보조인력 문제 184
치과위생사 의료인화… 치과의사의 입장은? 187
치과 인력난… 해외수급 ‘돌파구’ 모색 192
치과보조인력 정책 현안 및 해결방안 토론회 197

4) 국민 구강건강을 위한 치과의사의 책임감 203
치과 진료, 치료에서 예방 중심으로 203
상생 위한 치과 주치의제에 대한 생각 205
구강정책과 토론회를 다녀와서 209
파노라마가 국가구강검진에 필요한 이유 213

5) 건강보험제도의 문제점과 치과의사들의 생각 222
적정수가, 신뢰, 그리고 정치적 표현 222
건세넷의 수가계약 비판 기사를 읽고 227
건강보험 저수가에 대한 생각 232
수가담합 의혹과 공정거래법의 취지 237

6) 치과의사 적정수급에 관한 문제 242
정책포럼에서 못다 한 이야기 242
‘치과의사 인력수급체계 개선 정책토론회’를 다녀와서 247
‘치과의사 과잉배출’ 국민 공감대 형성이 우선 251
‘뜨거운 감자’ 국시합격률 조정에 관해 253

7) 이상훈 협회장 사퇴로 인한 보궐선거에 즈음하여 255
치협회장 선거를 위한 두 가지 제언 256
치과신문 ‘편집인 칼럼’을 읽고 260
협회장의 책임감과 ‘투표 독려’ 263
임원탄핵, 불신임의 건, 그리고 치협 정관과 총회 수호 266

5. 어떻게 살 것인가?

1) 최진석의 삶과 죽음의 경계 271

2) 석영중 교수의 러시아문학 강의를 듣고 272
2022년 새해를 맞이하며 272

6. 정말 바라는 것들은 무엇인가?

1) 치과계 진로의 다양성 및 인적투자의 필요성 277
내과 전문의 출신 김현지(윤일규 의원실) 비서관 279

2) 보조인력 문제 281

3) 건보수가 현실화 282
건강보험 수가협상의 불편한 진실 282
경치, 건보수가 무효 행정소송 소장 접수 289
경치, “건보공단 SGR 연구서 공개해야” 291
보험 임플란트 공약에 대한 생각 295
비급여 진료비 공개에 대한 개인적 심정 299
비급여 공개에 대한 대응전략 비교 302
폭력에 대한 기억들, 그리고 선비정신의 필요성 306

4) 치과의사 이미지 개선 311
임플란트에 대한 국민의 과도한 기대치 감소하기를 311
덴탈이슈의 의미 있는 시도에 감사 314
바람직한 미래를 꿈꾸며 318
회원의 이익이 우선인가, 국민의 이익이 우선인가? 321

5) 치협에 관한 최근의 생각들 325
치협 정관의 정신에 대하여 325
외부회계감사에 대한 ‘집행부 안건’의 의도는 무엇일까? 328
경기지부 회원을 위한 정책연구의 기틀을 마련하자 333
치의신보 창간 특집-치과계 현안 해결 지부가 답하다 335
국가 필수 배치 치과의사가 비정규직? 342

6) 치과의사들의 온기가 주위에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 354
환자도, 우리도 힐링이 필요해!! 354
‘60, 그리고’ 전시회의 선한 영향력 35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