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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질환 암 당뇨 치유의 길

신상현 저 | 쇼팽의서재 | 2022년 12월

뇌질환 암 당뇨 치유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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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7546082 / 280쪽 / 582g /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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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매초마다 우리 몸은 늙어간다. 나이 들면서 자연스럽게 관절, 근육과 뼈가 마모되고 위축된다. 노화 과정과 달리 알츠하이머 치매, 골관절, 당뇨병, 암 등 이른바 퇴행성 질환은 신체 조직의 손상을 가져오기 마련이다. 전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퇴행성 질환에 신음하고 있다. 사람들은 노화로 인한 질환을 가장 중요한 사망 원인 가운데 하나로 꼽는다. 인류는 과학기술의 급속한 발전을 이룩했다. 그러나, 세포 노화 방지에는 아직 손을 대지 못하고 있다. 그저 자연현상이라고 받아들이면서 병원 문턱을 드나들고 있다. 한국 사람의 최근 수십 년간의 부동의 사망원인 1, 2, 3위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 질환이다. 즉 현대인이 위의 3가지 질병으로 가장 많이 사망에 이른다. 이들 세 가지 질환의 발병 원인에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혈액 오염과 세포(cell)의 노화이다. 전세계 생명과학계에서는 세포 노화에 집중하고 있다. 노화의 비밀을 풀고자 하는 노력의 연장선이다. 세포의 노화가 바로 신체 노화로 직결된다는 가설이 더욱 설득력이 있게 다가오는 상황이다. 부작용 없고 안전하며 건강한 혈액을 생성하면서도 세포 보호 효과에 탁월한 물질은 바다속에 있다. ‘해양 올리고머 폴리페놀’Marine Oligomeric Polyphenol (MOP)이 그것이다. 줄여 해양 폴리페놀(씨놀)이다. 필자는 해양 폴리페놀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가감없이 진실되게 전달하고자 이 글을 기획했다. 돈버는게 목적이 아니다. 큰 돈을 쓰면서도 난치 질병에 고통받는 주변 사람들의 대한 측은지심에서 출발했다. 지금까지 어느 누구도 해양 폴리페놀을 알기 쉽게 소개해 준 서적이나 설명서, TV방송 프로그램, 심지어 유튜브 영상도 없었다. 인터넷 지식을 통해 간간이 소개되었으나 어렵고 단편적인 소개에 그치고 있다. 우리나라 대표적 청정 해역인 남해바다 속에 무성한 감태에 기적같은 건강 물질이 존재한다는 것은 하늘의 축복이 아닐 수 없다. 이제부터 감태에서 추출되는 해양 폴리페놀 이야기를 풀어갈 것이다. 감태는 우리가 귀하게 섭취하는 전복의 먹이이며, 전복은 천 년을 산다는 거북이의 주 먹이다. 남해바다에 서식하는 흔하디 흔한 감태에 이렇듯 귀한 건강 소재가 존재하는 것이다. 원고를 꼼꼼히 살펴보고 오류를 지적해 준 미국 내과의사 한정환 박사는 한국에서 의대를 졸업하고 군의관을 거쳐 50여년전 도미, 미국 의사면허를 취득하고 개업의사로 활동해왔다. 그러던 차에 씨놀 이야기를 한국인의 손으로 만든 세계 최초 건강 물질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한 박사는 그간 의료계 특히 난치성 질환에 오랫동안 종사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감수하고 평가했다. 한 박사는 미국 현지에서 전해들은 남해바다의 건강 특효 물질에 대해 무한히 신뢰하고 감탄하면서 원고를 살펴보게 되었다고 전해왔다. 작가의 말 감수의 글 미국에서 개업의사로 활동하던 차에 내과 특히 심혈관계 질환이 전공인 본인으로서 씨놀이 대단한 물질임을 발견하고 한편으로 자랑스러웠다. 아시다시피 미국 의술은 세계 최고 수준임을 자부하고 있다. 그럼에도 정작 심장, 뇌혈관, 치매 등 난치성 질환에는 거의 손을 쓰지 못하는 실정이다. 대증적 치료에는 최정상급 실력임에도 유독 심혈관계 질환에는 약한 면을 보이는게 미국 의학계 현실이다. 그런 미국에서 난치성 질환에 대응 가능한 신약으로 개발할 잠재력이 큰 새로운 성분을 미국 FDA와 까다롭기로 유명한 유럽의학계에서 신물질 특허를 받았다는 사실은 충분히 자랑할만 하다. 우리 남해바다에서 자라나는 감태에서 창출한 씨놀은 예방적 물질이다. 몸 속 미세한 신체 환경을 개선해 질병이 발생하는 근원을 원천 차단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임상 실험도 신뢰할 만 하다. 미국에서는 오하이오대학, 워성턴주립대학, 미국국립노화연구소, UCLA 등에서 실행했고, 일본에선 교토대학, 오사카시립대학, 훗카이도대학 등이 주도했다. 한국 임상과 미국, 일본 등의 임상시험은 차이가 컸다. 한국에서는 임상을 주도하는 의사나 임상 참여자들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져 횟수와 대상을 늘리고 통계에 의존해야 했지만, 미국, 일본은 신뢰할만한 결과를 더 빨리 정확하게 얻을 수 있었다. 처음 임상을 의뢰할 때는 관절염이나 콜레스테롤 조정, 성기능 개선에서 어떤 반응을 보이느냐였다. 그러나, 모든 장기에 하나 같이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결과를 보내온 사실은 대단히 고무적이고, 다행한 일이다. 예로서, 씨놀은 피가 굳어지는 것을 억제하여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효능이 탁월하다고 보고되었다. 염증을 낫게 하고 세포 파괴를 막는다고 보고됐다. 무엇보다 세포 내에서 손상된 장소를 찾아가는 능력이 놀랍다. 내과의사 경험상 단일 물질에서 그런 복합적인 효능을 보이는 건 매우 드물었다. 특히 뇌혈관계 질환에 보이는 효능에 세계 의학계가 주목하고 있다. 씨놀은 어떤 고장나거나 약해진 세포 부위에 가서 작용하는 게 아니라 뇌로 진입해 뇌세포를 복원시킨다는걸 발견했다. 뇌 세포가 복원되고, 피를 잘 흐르게 하니, 혈류장애로 일어나는 온갖 병증이 근본적으로 개선되는 것이다. 씨놀이라면 치매 공포에서도 해방을 기대할 수 있다. 어린이나 청소년의 경우도 유전자가 가지고 있는 최대치를 살리는데 씨놀이 도와줄 수 있다는 확신도 들었다. 책 속에서 육상에서 나오는 폴리페놀에는 치명적 약점이 있다. 수용성 폴리페놀은 뇌 혈관세포까지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뇌세포는 기름막(지방질)으로 둘러쌓여 있어 수용성 폴리페놀의 경우 잘 융화하지 못하고 파괴되는 경향이 강하다. 아무리 많이 섭취해도 세포 말단에 효능이 도달하지 못한다면, 값비싼 영양제를 섭취해도 별 의미가 없다. 현대 치매 치료제를 개발한 유명한 전문의들의 고민이 이것이다. 뇌모세혈관에 진입하는 방법을 못찾고 있다. 그런 점에서 해양 폴리페놀, 즉 씨놀은 탁월한 효능을 발휘한다. 17쪽 ~ 씨놀의 효능을 대표적으로 몇 가지를 우선 소개한다. 첫째, 노화예방이다. 젊을을 오랫동안 유지하기 위해서는 활성산소의 억제 또는 균형이 중요하다. 폴리페놀은 항산화 작용으로 유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활성산소 중에는 몸에 이로운 활동을 하는 기능도 있다. 페놀 분자가 2개 이상 결합한 화합물이 폴리페놀이다. 폴리페놀이 항산화작용을 하는 이유는 하이드록시기(-OH \u003d 수산기) 때문이다. ?하이드록시기가 항산화에 가장 이로운 물질이다. 앞에서 설명했듯이 폴리페놀은 특히 과일류에 많이 들어있다. 그래서 과일이나 야채를 많이 섭취하면 젊어진다는 말이다. 페놀 폴리페놀 폴리페놀 \u003d 건강하게 장수하는데 절대 필요한 물질 두 번째, 콜레스테롤 수치를 확 낮춰 준다. 인체 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면 각종 혈관 질환을 일으키게 되고 성인병으로 이어진다. 폴리페놀은 혈중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정상적인 자연상태로 유지함으로써 성인병 발병을 사전에 늦추거나 저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폴리페놀은 수용성과 지용성으로 나뉜다. 크게 분류해 물에 잘녹는 수용성과 지방질에 잘녹는 지용성 물질로 구분된다. 몸속 세포막은 주로 오메가-3 와 오메가-6 등 불포화지방산으로 이루어져 있다. 잠깐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육상 식물에서 얻는 폴리페놀류는 주로 수용성 물질로 가수분해형이다. 따라서 섭취 시 물과 만나 파괴되는 경우가 많다. 녹차의 카테킨은 가수분해형이다. 몸 속에서 물과 만나면 분해되어 몸속 가장 작은 단위인 세포까지 잘 전달되지 않는다. 그렇기에 수용성보다는 수분에 녹지않는 지용성 물질이 세포막과 잘 융합한다. 지용성 폴리페놀이 유효하다. 즉, 씨놀과 같은 지용성 폴리페놀은 말단 몸속 세포까지 파괴되지 않고 잘 전달되는데 유리하다. 특히, 뇌의 신경세포는 주로 지방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수용성보다는 지용성 폴리페놀이 뇌에 유용하다. 18~19쪽 해조류는 몸속 대사작용 과정에서 생성되는 독성을 제거하는데 탁월하다. 체르노빌 방사능 유출사건 이후 러시아와 일본의 과학자들은 해조류에서 방사능 물질을 제거하는 물질을 찾고자 노력한 사실이 있다. 미국 여성들은 아이를 낳고도 미역국을 먹지 않지만 우리나라 여성들은 예로부터 해산 이후 미역국을 먹으면 몸이 풀어진다고 했다. 국내외 해양식물을 놓고 연구를 거듭하던 연구팀은 ‘감태’라는 해조류에서 신물질을 발견해냈다. 제주도 앞바다에서는 한때 감태가 사라지는 자연재해에 부닥쳤지만, 곧 이를 해결했다. 감태 양식의 기술 개발에 착수, 감태 양식에 성공하여 원료 공급 문제를 원천적으로 해결하였다. 향후에는 감태 DNA를 배양하여 실내에서도 감태를 양식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그 후 지속적인 임상 실험을 통해 씨놀Seanol은 현대 의학에서 포기했던 치매, 파킨슨씨병, 혈액암(백혈병) 등 난치성 질환에 도전했다.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하면서, 원천적 치료의 가능성을 높였다. 연구진은 향후 상용화될 각종 건강 보조식품, 특히 퇴행성 뇌질환 해결을 위한 보조식품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 25쪽 ~ 대표적 항산화물질 화이토케미컬Phyto chemicals은 씨놀에 듬뿍 함유되어 있다. 외부로부터 활성산소를 가장 많이 발생시키는 것은 단연 햇빛 자외선이다. 햇빛은 모든 생명체에게 가장 중요한 생명의 근원이기도 하지만, 반대로 생명을 단축시키는 강력한 활성산소의 생성 작용도 함께 존재한다. 햇빛을 직접 받으면 피부나 눈은 쉽게 손상되고 심하면 피부암에 걸린다. 인간이나 동물들은 햇빛이 강하면 모자를 쓰거나 피하거나, 아니면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피하지만 식물들은 피할 수 없다. 하지만, 식물들은 인간보다도 더 건강하게 햇빛을 막아내고 생존하고 있다. 식물에서 일반적으로 보이는 진하고 아름다운 색소가 이것이다. 이러한 색소를 이루는 기제를 화이토케미컬이라고 한다. 이러한 화이토케미컬 중에서 가장 연구가 많이 되고 효능이 다양하게 입증되고 있는 것이 바로 폴리페놀polyphenol이다. 사과 양파 녹차보다도 훨씬 다양한 폴리페놀 구조를 형성하고 있는 물질이 바로 해양 폴리페놀(씨놀)이다. 50~53 쪽~ 바다 환경은 자외선의 난반사가 어느 곳보다도 심하다. 자외선으로 발생하는 활성산소가 수천 배 증폭되는, 생물 생존이 쉽지 않은 자연환경이다. 감태가 자라나는 지리적 환경 또한 생명체에 이로운 무수히 많은 광물질을 함유하고 있다. 동양의학에서는 식물이 자라나는 환경을 보고 그 식물의 특성을 평가한다. 즉 자라나는 환경이 뜨거운 환경이면 그 성질은 차다고 할 수 있고 차거운 환경에서 자라는 식물은 상대적으로 뜨거운 성질을 갖는다. 지상에서 나오는 5,000 여 종의 폴리페놀(안토시아닌, 카테킨, 커큐민 등)은 모두 지상에서 뜨거운 햇빛을 받고 자란다. 그렇게 뜨거운 햇빛 환경에서 자라나는 열매나 잎은 대부분 그 성질이 차다고 볼 수 있다. 실제로 미국에서 들여오는 열대 과일로 아사이베리, 블루베리, 녹차, 노니쥬스, 망고스틴 등인데, 대부분 그 성질이 차다. 그런데 한국 사람 60대 전후 70∼80%는 대부분이 몸이 차다. 나이들면서 혈액순환이 안되어 몸이 차거워졌기 때문이다. 서양에서 들어온 과일로 만든 항산화제는 처음에는 좀 도움받을 수 있지만 장복하면 효과를 보지 못하거나 오히려 몸을 차게 만드는 부작용이 있다. 감태는 가을에 포자를 하여 겨울에 자라고 봄에 수확한다. 감태가 자라나는 환경을 보면 차가운 바닷물속에서 자라며, 그것도 겨울철에 주로 성장한다. 감태는 오행을 모두 갖춘 식물로 평가한다. 따라서 씨놀은 바다에서 나오는 유일한 따뜻한 항산화제이다. 씨놀을 섭취해보고 여러 사람들에 적용해본 결과 몸이 따뜻해지고 혈액순환이 잘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즉 모세혈관 확장을 도와주며 말초까지 혈액을 잘 공급해주는 성질이 있다. 아울러 따뜻하면서도 강한 기를 가지고 있어서 혈관이 좁아졌거나 거의 막혀 초래되는 질병은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다. 57~58 쪽 ~ 임상실험 결과, 여러 명의 한국 환자가 씨놀을 복용하기 전과 후에 차이를 보였다. 이들 가운데, 파킨슨병 환자는 씨놀을 복용한 지 개월 만에 손과 머리의 떨림 현상이 현저하게 줄어들었다. 알츠하이머병 환자는 복용 전에 의사가 사람과 개 모습이 중첩된 오각형 그림을 그려내지 못하였으나, 복용 후 몇개월 지나자 한 개의 오각형을 그려 낼 수 있었고 기억력(지능)이 현저히 개선되었다. 이행우 박사는 스탠포드대학, 남캘리포니아대학, UCLA 등 중추신경계(CNS) 전문가를 중심으로 수차례 국제공동임상실험을 진행한 바 있다. 당시 해외 임상 연구팀이 주목한 것은 씨놀의 혈뇌장벽BBB 통과 여부였다. 알츠하이머병 치료에서 난관은 약물이 반드시 BBB를 통과해 약리작용을 해야한다는 점이다. 혈액뇌장벽(血液腦障壁, Blood-Brain Barrier,BBB), 즉 혈뇌장벽은 뇌와 혈액을 격리시키는 혈관 장벽이다. 높은 선택적 투과성을 갖고 있다. BBB는 뇌를 포함한 중추신경계의 조절기능을 혈액 내로 침투해 온 세균 등 병원체와 위험 물질을 막는 역할을 한다. 독일 신경학자인 파울 에를리히Paul Ehrlich는 1907년 실험을 통해 BBB의 존재를 밝혀냈다. 푸른색 염료를 동물의 혈관에 주입했을 때, 뇌와 척수조직을 제외한 모든 조직이 파랗게 물드는 현상을 발견했다. 이어 같은 염료를 뇌를 감싸는 척수에 주입했을 때 뇌와 척수만 파랗게 물드는 현상을 발견해 혈뇌장벽의 존재를 최초로 밝혔다. 뇌 모세혈관의 내피세포는 밀착연접으로 고분자와 친수성 물질의 통과를 막는다. 이로 인해 수용성 분자가 혈뇌장벽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채널이나 운반체 단백질을 필요로 한다. 뇌의 일부분에는 혈뇌장벽이 없는 부분이 있다. 뇌활동에 필요한 특별한 물질이 들어가기 위한 것으로, 이 부분 혈관에는 중추신경계통의 모세혈관에 나타나는 밀착연접이 없다. 연구팀은 동물실험에서 에클로탄닌이 뇌혈류장벽을 통과해 뇌세포까지 진입하여 알츠하이머병과 파킨슨병 환자의 상태를 호전시킨 사실을 확인했다. 그는 미국과 한국에서 진행한 초기 임상실험에서 뇌기능이 손상된 환자를 대상으로 16개월간 임상실험을 진행했다. 이들의 80% 가량이 씨놀을 복용한 수개월 후 증세가 호전되는 것을 확인했다. 215~217 쪽 ~

저자 소개

  • 저자 : 신상현
저자 : 신상현
완도의 청정해역에서 나오는 갈조류 엑클로니아 카바(감태)를 연구하면서 치매 알츠하이머, 파킨슨병, 당뇨 치유를 비롯한 뇌 건강, 심혈관계 개선에 심혈을 기울였다. 인류의 불치병으로 알려진 이들 병증의 근원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감태에서 추출되는 씨놀의 효능을 인지하고 평생 연구에 몰두해왔다. 1946년 전남 완도에서 출생하여 완도수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행정학과)과 서울시립대 도시행정대학원에서 수학했다. 세계평화교수협의회 연구위원을 거쳐 (주)유니버셜훼리스트리 라이베리아지사장과 세계일보 국장, 민족문화통일회 사무총장으로 재임했다. 현재 (주)마린바이오사이언스 상임고문 연구위원.

감수 : 한정완
서울에서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육군 소령 예편, 도미후 내과 전문의 과정을 수료했다. 조지타운대학 부속병원을 거쳐, 워싱턴D.C. 알링턴, 미국 버지니아 아나데일 페어팩스 등에서 개업의사로 활동중이다.

목차

천혜 남해 바다가 준 선물
해양 폴리페놀이란 무엇인가
씨놀은 무엇인가
씨놀 탄생의 배경

노화에 대한 생물학적 이해
텔로미어 가설
수분 부족과 활성산소
수분과 활성산소 관련성
세포의 사멸과 씨놀
세포가 죽으면서 벌어지는 것

씨놀의 항산화 효능
항산화 의미와 보충
비타민, 미네랄, 화이토케미컬
강력한 항산화 천연물질
다기능성 초강력 항산화 물질
따뜻한 항산화제 씨놀
부작용 없는 천연 건강식품

만성염증을 막는 천연 성분
만성염증은 만병의 근원
염증의 원리
착한 염증과 나쁜 염증
만성염증을 없애는 방법
씨놀, 항염증 치료의 기초
염증에 작용하는 씨놀의 특성
염증의 발생과 독소

암 예방에 탁월한 씨놀의 효능
암이 발생하는 메커니즘
암 세포의 자살을 유도하는 씨놀
항암치료로 파괴되는 신장 기능을 회복시킨다
NF-kB 및 MMP 억제에 대하여
암은 신체 노화의 연장이다
고혈압 등 심혈관계와 씨놀 효능

항노화 작용의 비밀
노화는 세포의 건조가 주원인
씨놀의 식품의약적 효능
씨놀, 세포 노화를 막는 천연물질
2030년 500조원 이상 커지는 항노화 시장
10대 기업 중 8곳, 바이오 산업에 올인
바이오산업의 경쟁력 일취월장
초장수 사회와 씨놀

수분과 질병
인체 항상성의 기본은 수분
수분 부족이 뇌 건강에 미치는 영향
씨놀, 성기능 향상에 탁월한 효과
편파적 보도에 누명을 쓴 씨놀 연구팀
수분과 염분 그리고 세포
몸속 나트륨과 염소가 중요한 이유

치매 질환에 작용하는 씨놀
치매 증상과 원인
알츠하이머 증상은 치매의 일종
알츠하이머병은 완치되지 않는다
혈관성 치매와 알츠하이머 치매의 차이점
2030년 치매 환자가 1억명에 근접한다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씨놀의 작용
치명적 뇌졸중을 예방하는 천연 씨놀

혈뇌장벽BBB과 씨놀의 효능
뇌 속 검문소 혈뇌장벽
치매·파킨슨병 정복의 핵심은 무엇인가
뇌 세포에 빠르게 흡수되는 씨놀
혈뇌장벽을 통과하는 씨놀
파킨슨병과 씨놀의 작용
뇌 세포 재생과 씨놀 효능
중추신경계(CNS) 질환의 근원적 치료
뇌 모세혈관의 주요 특성
씨놀의 BBB 통과 임상실험
씨놀, 베타-아밀로이드를 제거하다

씨놀의 다양한 효능
코로나 바이러스 퇴치에 몰두
간에 미치는 씨놀의 효능
여성 신체 질환에 특효
심장질환과 씨놀의 기능
수면의 질을 높이는 씨놀의 작용

부록1 : PH- 100은 무엇인가
부록2 : 건강보조식품 씨놀의 효능
부록3 : 씨놀 탄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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